혼자사는여자의 밥상 2

항상배고픈2016.10.28
조회166,935
++ 저 지금 판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ㅋㅋㅋㅋ갑자기 오늘의 톡 선정 이라며 알림이뜨고 댓글이 천천히 달리기 시작하면서 답장해드리고 처음쓴글에 톡이되어 너무 기쁩니다!!!
댓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싶이 하... 레시피
저도 진짜 몇스푼 몇스푼 재료 뭐뭐 하면서 알려드리고 싶은데요 ㅠㅠ
냉장고 체크하고 굴러다니는거 이것저것 믹스하면 맛나겠지하고 제 맘대로 간하고 집어넣어서 ㅋㅋㅋㅋ
뭘 넣었는지도 기억도안나고ㅠㅠ
그래서 레시피를 알려드리긴 어려울거 같네요 ㅠㅠ

사진 이쁘게봐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세요❤️❤️

+ 갑자기 제가 만든 카레가 크게 떠있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 수정도 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_'
항상 배고픈입니다 :))
전 왜항상 새벽에 배가고파 잠못드는지 ....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안에 찍어둔 음식이 얼마없을뿐더러 지금은 한국이라 혼자 해먹을 필요가없어서 사진이없어 아마 이번 글이 마지막일듯 싶네요 !
사진은 아이폰 밝음으로만 음식사진 찍었구요
맛있어보인다고 칭찬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그냥 집에있는 오븐이너무 써보고싶어서 밥에 야채듬뿍 토마토소스 넣고 치즈듬뿍해서 나온 결과물 ㅋㅋㅋㅋ



콩나물 대패삼겹볶음? 고기 남은걸 그냥 넣어버린기억이있네요 ㅋㅋㅋㅋ




닭갈비 포장된거사서 고구마 야채넣고 볶은 닭갈비!
솔직히 그냥 닭구워서 먹기만해도 충분히 맛난다는ㅋㅋㅋㅋㅋ



리조또를 처음해봐서 밥 양조절에 실패한 간식이되어버린 음식 ㅠㅠ ㅋㅋㅋ



감자는 반알 밖에없고 있는거라곤 양파 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장보기가 귀찮아서 남은 시금치넣고 끓인 양파된장찌게




이날 유난히 주꾸미가 먹고싶어서 사다가 후다닥해버린 주꾸미



음식하기 정말 귀찮을땐 김 치즈 넣고 말아버림 ㅋㅋㅋㅋㅋ



리조또하고 남은 생크림으로만든 나름 처음 도전해본 파스타



이날도 귀찮아서 스팸만있음 행복했던 날




빨간감자말고 하얀감자가 먹고싶었던 날




흰죽이 너무싫어서 해산물넣고 끓인 죽




혼자 닭한마리 사서 백숙해먹고 살발라서 해먹은 닭개장!


음식사진 올리다보니 준비하던 과정도 새록새록떠오르고
더 잠이 안 올 거같아요 ㅋㅋㅋㅋㅋ
배가고파 아직도 안주무시는 분들계시나요 ㅋㅋ

이번음식도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