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여성입니다.친구 아이디를 빌려서 판에 글을 적을줄을 생각도 못했었네요...(띄어쓰기,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ㅠ 긴글주의) 다름이 아니라 제목그대로 회사상사가 회사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것같습니다 ㅠㅠ저는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일하는 경리입니다. 제 옆에는 30대 중후반 과장님이 앉아계시구요..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으로 회사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저와 과장님은 자리가 가깝고 나머지는 건너편으로 조금 멀리 떨어져있습니다.다른 회사들과 똑같이 저희 회사도 각자 칸막이로 되어 있기 때문에고개를 돌려서 서로 컴퓨터로 무엇을 하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바로 소리!!!어느 날 업무를 보고 있는데 아주 작은 소리로 여자 비명 소리가 들리더라구요"끼~약 응~" 이런?????????? 약간 비명같은 신음소리라고 해야하나.... 이 소리의 근원지는 바로 과장님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소리였고 이게 몇주째 계속 되고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엔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거라 생각하고 잘못들은거라 생각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과장님께서 아프다는 이유로 연차를 내신 적이 있는데 과장님 컴퓨터로 서버를 연결해야만 제 컴퓨터 서버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과장님이 안계시지만 제가 과장님 컴퓨터를 켜서 서버를 열었습니다. 근데 바탕화면에 무슨 제목도 희안한 이상한 야.동 들이 잔뜩 깔려있었습니다..ㅠㅠ(너무 놀랐지만 친구들한테 제가 의심한게 오해가 아니였던거 같다며 그 배경화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친구들에게 보내줬습니다.) 그 후 과장님 얼굴을 보기가 되게 껄끄럽기도 하고 직원이 적어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문제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말을 안해서 그런지 과장님의 행동이 더욱 대담해지는 거 같습니다..............바로 어제 나머지 직원들은 현장으로 나가고 저와 과장님만 둘이 사무실에 남아 일을 하는데뭔가 되게 규칙적으로 옷이 움직이는 소리? 서걱 서걱 .. 팔이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제 착각일수도있지만 지퍼내리는 소리도 들렸구요)머릿속으로 이게 뭐지???? 설마?? 이건 정말 아니잖아!? 라는 생각에 벌떡! 일어섰는데갑자기 과장님이 몸을 책상안쪽으로 쑥 수그리더라구요그러고 제가 과장님 이제 점심인데 식사하러 안가세요? 하는데 일어나시지도않고(평소엔 먼저 일어나서 나가시거든요 ㅠㅠ ) 주춤주춤 거리시더니 먼저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제 착각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직원분들이 저 빼고 다 남자분이시고 과장님빼곤 다 나이가 좀 많으신 분들입니다 ........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지금 한달동안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토나올정도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상사가 회사에서 음란행위를 하는거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제목그대로 회사상사가 회사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것같습니다 ㅠㅠ저는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일하는 경리입니다. 제 옆에는 30대 중후반 과장님이 앉아계시구요..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으로 회사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저와 과장님은 자리가 가깝고 나머지는 건너편으로 조금 멀리 떨어져있습니다.다른 회사들과 똑같이 저희 회사도 각자 칸막이로 되어 있기 때문에고개를 돌려서 서로 컴퓨터로 무엇을 하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바로 소리!!!어느 날 업무를 보고 있는데 아주 작은 소리로 여자 비명 소리가 들리더라구요"끼~약 응~" 이런?????????? 약간 비명같은 신음소리라고 해야하나.... 이 소리의 근원지는 바로 과장님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소리였고 이게 몇주째 계속 되고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엔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거라 생각하고 잘못들은거라 생각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과장님께서 아프다는 이유로 연차를 내신 적이 있는데 과장님 컴퓨터로 서버를 연결해야만 제 컴퓨터 서버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과장님이 안계시지만 제가 과장님 컴퓨터를 켜서 서버를 열었습니다.
근데 바탕화면에 무슨 제목도 희안한 이상한 야.동 들이 잔뜩 깔려있었습니다..ㅠㅠ(너무 놀랐지만 친구들한테 제가 의심한게 오해가 아니였던거 같다며 그 배경화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친구들에게 보내줬습니다.)
그 후 과장님 얼굴을 보기가 되게 껄끄럽기도 하고 직원이 적어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문제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말을 안해서 그런지 과장님의 행동이 더욱 대담해지는 거 같습니다..............바로 어제 나머지 직원들은 현장으로 나가고 저와 과장님만 둘이 사무실에 남아 일을 하는데뭔가 되게 규칙적으로 옷이 움직이는 소리? 서걱 서걱 .. 팔이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제 착각일수도있지만 지퍼내리는 소리도 들렸구요)머릿속으로 이게 뭐지???? 설마?? 이건 정말 아니잖아!? 라는 생각에 벌떡! 일어섰는데갑자기 과장님이 몸을 책상안쪽으로 쑥 수그리더라구요그러고 제가 과장님 이제 점심인데 식사하러 안가세요? 하는데 일어나시지도않고(평소엔 먼저 일어나서 나가시거든요 ㅠㅠ ) 주춤주춤 거리시더니 먼저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제 착각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면 좋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직원분들이 저 빼고 다 남자분이시고 과장님빼곤 다 나이가 좀 많으신 분들입니다 ........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지금 한달동안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토나올정도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