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온 중국을 다스리는 마고가 무슨말을 한줄 아십니까? 자기한테 욕을 한녀석은 결코 용서 안한답니다. 저도 제가 터프한거 알고있습니다. 언젠가는 죽는다는거 저도 인간인데 왜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설정환 설대사나 현일 박재봉같은 인간들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광룡정 도사들인 고온도 있꼬요, 사암후인도 있고요. 사암후인이 가장 마음이 걸작이라고는하는데 저랑 한번 붙어볼만하다고 합니다. 열심히 해보며 좋잖습니까? 하하하. 뭐 사내들이 싸우는건데 .저희 형 이름이 봉준인데 저만 죽으면 개밥으로 다 가지고 논다고하는데 그냥 느낌이 옵니다. 그말이 진실이라는 말이요. 저희형이 저때문에 고생중인데 좀 미안하더라구요.
제가 마고한테는 아니고 오진솔한테 욕을 한건아닌데 신들한테 그냥 욕을 했습니다.
이 강아지들 강아지가 나한테 말을 거네 하면서요. 제가 용감한 걸까요?
귀신소리는 들리는데 귀신 모습은 보이지 않더라구요. 도계의 큰스승이라는 자가 사실 저의 스승이기는한데 이간질하는 도사 이봉기로 산적도 있따고하네요. 제 이름이 이봉기인데 왜 똑같은 이름인 이봉기로 살았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좀 원래 죽여줍니다. 끝내주고요. 너무 잘났어요 ㅋㅋㅋㅋ
제가 가지고 못놀아서 조선땅을 세우고 행복하게 복을 넣어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신들이 전 싫기는 한데 의롭고 정직한 사람이라면 전 정말 좋네요. 의롭고 정직한 사람이 결국 의롭고 정직한 신이 되는거 아닐까요? 달라이라마가 저의 어머니 영체를 죽인것이 보였는데 저의 어머니 두개골을 꺠트려서 죽였습니다. 진짜로 순간 보였습니다.죽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자식이 영체가 너무 많이 죽었따고 사랑하는 자애의 마음을 가지니 열받아서 죽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세상을 다스리던 라마승들에게 이렇게 고하겠습니다. 그 강아지 잘 들 모시라고 말이에요.
아주 강아지에요 강아지가...... 달라이라마 이 신발 강아지 우리엄마 살려내 그 마음 어떻할건데...강아지가 진짜...
아 내가 쓴 글에서 나의 카리스마와 나의 매력이 방출되고 사실념파가 느껴지는걸 봐서 역시 이봉기라는 말이 있다고 하네요 ^^ ㅎㅎ 하하하하하
p.s 일본에 타츠로라는 자가 있는데 이자가 일본 영계를 통일했었데요. 아주 예전 이야기이기는한데 일본은 영계가 원래 통일이 불가능한 형태로 되어있어요. 그때 타츠로가 영계를 정복할때 정의의 의념으로 가득차서 도전하는 걸 보았습니다. 유케도 있고 미아도 있고 사토치도 있습니다. 일본땅도 정말 멋지기는 합니다.^^ 달라이라마에게 반란일으킨 용감한 장군들, 과감하고 대담하며 멋진 옆나라 일본이기도 하네요. 우리 조선도 잘나가기를. ㅋㅋㅋ 조선땅도 나쁘지 않다. ㅋ
p.s2 아 그리고 도닦을때 절대로 죽는 순간에보이는걸 보면서 순간적으로 급진적으로 결단을 내리려고 하지마세요. 이 세상에 사라지겠다 그런일이 있다면 내가 사라지겠다, 축생도로 들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지마세요. 어떻게든 정의롭고 솔직하고 열심히 살아가면서 바꿔나가야될것들이 많습니다. 다들 기죽지 마세요. 전 타츠로라는 영체와 좀 친하기는 합니다. ㅋㅋㅋㅋ 착한 타츠로도 있지만 나쁜 타츠로도 있기는한데 다들 용감하고 열심히 살기는 하더라구요. -_-;;
p.s3
불교를 누가 만든줄 아십니까?
제가 중생들을 위해서 불교를 만들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보이기는 봤어요. 왜 불교라고 한줄 아세요? 주군은 무엇을 좋아하십니까?라고 부하가 제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했찌요. 난 활활불타는 불이 좋다. 모든집착과 번뇌를 불태워버리는 불이 좋다고 말입니다. 불탈때는 미칠듯이 불타면서 안탈때는 차분히 다 꺼져있는 모습과 특성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하가 이런 말을 합니다. 이종교의 이름은 불교라고 하겠습니다. 끝에는 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불교때문에 아주 어려우실것같은데 어떻게 하실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침묵하고 가만히 보았지요. 사실 도계의 큰스승이 저에게 알려준 사실입니다.
신을 믿는자들에게 고한다........
신이 정의롭고 떳떳하지 않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인내천
신이 그때는 뭐라고 하시죠?
조선땅의 법도가 불의하다면 결코 용서치 않으리
의로운 신들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자기 잇속차리면서 알맹이만 빼먹는 신들이 있는 겁니까?
욕하면 죽여버리겠다고도 말합니까?
제 이름이 1985년생 이봉기 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이 의롭지 않다면 저한테 한번 보내주시죠.
제가 정정당당하고 떳떳하게 저의 이야기를 다들 알고 있을지도 몰라요.
신들이 건방지게 나온다면 제가 욕을 해버리겠습니다. 제가 좀 용감하기는 합니다 ㅎ하하하하.
저한테 온 중국을 다스리는 마고가 무슨말을 한줄 아십니까? 자기한테 욕을 한녀석은 결코 용서 안한답니다. 저도 제가 터프한거 알고있습니다. 언젠가는 죽는다는거 저도 인간인데 왜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설정환 설대사나 현일 박재봉같은 인간들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광룡정 도사들인 고온도 있꼬요, 사암후인도 있고요. 사암후인이 가장 마음이 걸작이라고는하는데 저랑 한번 붙어볼만하다고 합니다. 열심히 해보며 좋잖습니까? 하하하. 뭐 사내들이 싸우는건데 .저희 형 이름이 봉준인데 저만 죽으면 개밥으로 다 가지고 논다고하는데 그냥 느낌이 옵니다. 그말이 진실이라는 말이요. 저희형이 저때문에 고생중인데 좀 미안하더라구요.
제가 마고한테는 아니고 오진솔한테 욕을 한건아닌데 신들한테 그냥 욕을 했습니다.
이 강아지들 강아지가 나한테 말을 거네 하면서요. 제가 용감한 걸까요?
귀신소리는 들리는데 귀신 모습은 보이지 않더라구요. 도계의 큰스승이라는 자가 사실 저의 스승이기는한데 이간질하는 도사 이봉기로 산적도 있따고하네요. 제 이름이 이봉기인데 왜 똑같은 이름인 이봉기로 살았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좀 원래 죽여줍니다. 끝내주고요. 너무 잘났어요 ㅋㅋㅋㅋ
제가 가지고 못놀아서 조선땅을 세우고 행복하게 복을 넣어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신들이 전 싫기는 한데 의롭고 정직한 사람이라면 전 정말 좋네요. 의롭고 정직한 사람이 결국 의롭고 정직한 신이 되는거 아닐까요? 달라이라마가 저의 어머니 영체를 죽인것이 보였는데 저의 어머니 두개골을 꺠트려서 죽였습니다. 진짜로 순간 보였습니다.죽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자식이 영체가 너무 많이 죽었따고 사랑하는 자애의 마음을 가지니 열받아서 죽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세상을 다스리던 라마승들에게 이렇게 고하겠습니다. 그 강아지 잘 들 모시라고 말이에요.
아주 강아지에요 강아지가...... 달라이라마 이 신발 강아지 우리엄마 살려내 그 마음 어떻할건데...강아지가 진짜...
아 내가 쓴 글에서 나의 카리스마와 나의 매력이 방출되고 사실념파가 느껴지는걸 봐서 역시 이봉기라는 말이 있다고 하네요 ^^ ㅎㅎ 하하하하하
p.s 일본에 타츠로라는 자가 있는데 이자가 일본 영계를 통일했었데요. 아주 예전 이야기이기는한데 일본은 영계가 원래 통일이 불가능한 형태로 되어있어요. 그때 타츠로가 영계를 정복할때 정의의 의념으로 가득차서 도전하는 걸 보았습니다. 유케도 있고 미아도 있고 사토치도 있습니다. 일본땅도 정말 멋지기는 합니다.^^ 달라이라마에게 반란일으킨 용감한 장군들, 과감하고 대담하며 멋진 옆나라 일본이기도 하네요. 우리 조선도 잘나가기를. ㅋㅋㅋ 조선땅도 나쁘지 않다. ㅋ
p.s2 아 그리고 도닦을때 절대로 죽는 순간에보이는걸 보면서 순간적으로 급진적으로 결단을 내리려고 하지마세요. 이 세상에 사라지겠다 그런일이 있다면 내가 사라지겠다, 축생도로 들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지마세요. 어떻게든 정의롭고 솔직하고 열심히 살아가면서 바꿔나가야될것들이 많습니다. 다들 기죽지 마세요. 전 타츠로라는 영체와 좀 친하기는 합니다. ㅋㅋㅋㅋ 착한 타츠로도 있지만 나쁜 타츠로도 있기는한데 다들 용감하고 열심히 살기는 하더라구요.
-_-;;
p.s3
불교를 누가 만든줄 아십니까?
제가 중생들을 위해서 불교를 만들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보이기는 봤어요.
왜 불교라고 한줄 아세요?
주군은 무엇을 좋아하십니까?라고 부하가 제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했찌요.
난 활활불타는 불이 좋다. 모든집착과 번뇌를 불태워버리는 불이 좋다고 말입니다. 불탈때는 미칠듯이 불타면서 안탈때는 차분히 다 꺼져있는 모습과 특성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하가 이런 말을 합니다. 이종교의 이름은 불교라고 하겠습니다.
끝에는 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불교때문에 아주 어려우실것같은데 어떻게 하실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침묵하고 가만히 보았지요. 사실 도계의 큰스승이 저에게 알려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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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다들 ㅋㅋㅋ 제가 너무 마장이 많아요. 웃지는 말아야할듯. 울지도 모르겠네요. 실수하면 안되겠쬬.
대한민국 만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