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에 있는 진선여고 학생 식당에서 일을 했습니다 26일 점심 배식 시간에 제가 음료수와 떡볶이를 양손으로 배식을 했어요
그런데 학생들이 직접 음료수를 식판에 올려 놓는 다고 나보고 조리장님이 학생들이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라고 했는데 양손으로 배식을 하는 중이라 제가 떡볶이 배식을 하는 중에 학생들이 식판에 음료수를 올려 놓았습니다
저만 배식을 한게 아니라 다른 3명도 떡볶이와 음료수를 배식을 했는데 저한테만 얘기를 하는 거애요
다른 사람한테는 얘기를 안하고 그리고 밥 먹는 시간에 제가 학생들이 음료수를 가지고 가게 해서 음료수가 못자라서 다른 음료수로 나간 다고 그런는 거애요
그리고 진선 학교는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이 있어 하나의 식당에서 고등 학교 배식 끝나고 나서 중학교 배식을 하는 대요
기가 막힌건 고등 배식이 끝나면 중학교 배식을 하는데 젓가락이 못자 라서 옆에 걸 갖다 놓아 는 대도 못자 라면 젓가락 시켜서 채어 야지 저보고 젓가락 안 채어 다고 닭달 하더 라고요
제가 하는 일이 젓가락만 채우는 게 아니 잖아요 다른 일도 해야 대는 대요 참 기가 막히고 어울 하내요
사람 내 보낼 려고 별질을 다 한다는 생각이 드내요
점심 시간 끝나고 나서 배식 다이 닦고 바닥 청소 하고 나면 저녁 배식 시간이 다 대요 그런데 조리장이 쪼차 다니면서 냉장고 청소 언제 할껴야 하는 거애요
그식당은 짦은 시간에 비해 일 양이 많아요 그려면서 한다는 소리가 시키는 대로 안해 다는 소리를 하고 저녁 배식 끝나고 나서 저 혼자서 그 많은 식탁을 닦고 샐러드바 닦고 랩 씌우는 일과 수저통 정리를 저 혼자 다 해요 저녁에 같이 일하는 조리사는 도와 주지도 않아요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은 감정도 없냐요 거기 영양사가 저 혼자 일하다 보니 식탁 한두개 못 닦을수 있어요 그걸 가지고 닭달을 하더 라고요 거기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여기 밖에 일할 때가 없나 는 생각에 거기서 나왔읍니다 그동안에 저한테 스트래스 준거이 절 내 보내려고 스트래스 준거 같다는 생각이 드내요 거기는 일이 빡세요
하루 파출부가 오면 힘들어서 안 와요 여기는 올때가 못 때 다는 소리를 하고 가내요
직장생활의 어울함
그런데 학생들이 직접 음료수를 식판에 올려 놓는 다고 나보고 조리장님이 학생들이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라고 했는데 양손으로 배식을 하는 중이라 제가 떡볶이 배식을 하는 중에 학생들이 식판에 음료수를 올려 놓았습니다
저만 배식을 한게 아니라 다른 3명도 떡볶이와 음료수를 배식을 했는데 저한테만 얘기를 하는 거애요
다른 사람한테는 얘기를 안하고 그리고 밥 먹는 시간에 제가 학생들이 음료수를 가지고 가게 해서 음료수가 못자라서 다른 음료수로 나간 다고 그런는 거애요
그리고 진선 학교는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같이 있어 하나의 식당에서 고등 학교 배식 끝나고 나서 중학교 배식을 하는 대요
기가 막힌건 고등 배식이 끝나면 중학교 배식을 하는데 젓가락이 못자 라서 옆에 걸 갖다 놓아 는 대도 못자 라면 젓가락 시켜서 채어 야지 저보고 젓가락 안 채어 다고 닭달 하더 라고요
제가 하는 일이 젓가락만 채우는 게 아니 잖아요 다른 일도 해야 대는 대요 참 기가 막히고 어울 하내요
사람 내 보낼 려고 별질을 다 한다는 생각이 드내요
점심 시간 끝나고 나서 배식 다이 닦고 바닥 청소 하고 나면 저녁 배식 시간이 다 대요 그런데 조리장이 쪼차 다니면서 냉장고 청소 언제 할껴야 하는 거애요
그식당은 짦은 시간에 비해 일 양이 많아요 그려면서 한다는 소리가 시키는 대로 안해 다는 소리를 하고 저녁 배식 끝나고 나서 저 혼자서 그 많은 식탁을 닦고 샐러드바 닦고 랩 씌우는 일과 수저통 정리를 저 혼자 다 해요 저녁에 같이 일하는 조리사는 도와 주지도 않아요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은 감정도 없냐요 거기 영양사가 저 혼자 일하다 보니 식탁 한두개 못 닦을수 있어요 그걸 가지고 닭달을 하더 라고요 거기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여기 밖에 일할 때가 없나 는 생각에 거기서 나왔읍니다 그동안에 저한테 스트래스 준거이 절 내 보내려고 스트래스 준거 같다는 생각이 드내요 거기는 일이 빡세요
하루 파출부가 오면 힘들어서 안 와요 여기는 올때가 못 때 다는 소리를 하고 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