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이 저녁에 대리운전 일을 하고있습니다. 사건 발달은 10월26일 밤 12시 넘은 시간쯤이었고 손님4명을 태우고 대리운전을 하며 이동중에 뒷자석에 탄 남자분이 대리운전을 하는 우리신랑이 자기 친구인줄 알고 어깨를 때렸다고 합니다. 신랑이 사고로 어깨에 철심을 박은 장애인으로 수술한 이력이 있어 아프다고 했더니 앞에 앉아있던 차주가 (그전까진 매너도 좋았음) 갑자기 차를 세우라며 한대 맞은걸로 돈이나 뜯으려는한심한 사람 취급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말 없이 돈을 받고 가려는데 뒤에서 주먹을 허공에 대며 때리는 시늉을 하길래신랑이 화가나 때리려면 쳐~ 했더니 바로 "퍽" 주먹을 휘둘려서 맞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지금 때렸냐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 그 손님 (나이는 40대후반 ) 자기얼굴을 자기손으로 3번정도 때리더니 경찰 신고했냐며 쌍방이라고 하더랍니다. ㅡㅡ;;그러고 나서 그손님 도망갈까봐 신랑이 멱살을 잡고 못가게 하는중에 계속 때리고 저희신랑 180에 100키로 정도로 누구한테 쉽사리 맞고 할사람은 아닌데 괜히 서로 치고 받았다가 쌍방과실되면 좋을게 없으니 욱하는 성격있으나 참고 때리지는 못했나봐요. 저는 이부분이 더 화가 납니다. 사회 약자다보니 참아야만 했을 신랑맘이 너무 속상해요.신고하고 경찰도 얼마나 한참많에 왔는지 주변에 아줌마 아가씨 시민들이 동영상 찍어주고 저 기사님 너무 많이 많았다고 목격자 진술도 해주겠다며 연락처 등 다 적어주시고 가셨다고 하세요.그정도로 정말 많이 맞았다는데 그 가해자..(이젠 손님도이라고 표현안할래요....) 지금까지 사과든 어떤 연락도 없다고 합니다. 경찰서에서도 아무 연락이 없다고 합니다.지금 이게 당연한 처사인가요.....?알아보니 어디 부러지지않은이상 2주진단은 별 효력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네요.신랑 얘기론 그 가해자 자기가 얼마버는지 아냐며 엄청 돈있는듯이 얘기 하더랍니다. 차도 1억넘은 외제차라고 하고요.합의를 떠나서 (2주진단이면 합의없이 끝날수도있다는 얘기도있음) 최소한 사람은 때렸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어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을까요?너무 괴씸하고 사회약자라는 이유로 맞고만 있었어야하는 신랑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그 가해자 처벌할수있는 방법없나요? 1
대리기사 폭행사건
저희 신랑이 저녁에 대리운전 일을 하고있습니다.
사건 발달은 10월26일 밤 12시 넘은 시간쯤이었고 손님4명을 태우고 대리운전을 하며 이동중에
뒷자석에 탄 남자분이 대리운전을 하는 우리신랑이 자기 친구인줄 알고 어깨를 때렸다고 합니다.
신랑이 사고로 어깨에 철심을 박은 장애인으로 수술한 이력이 있어 아프다고 했더니
앞에 앉아있던 차주가 (그전까진 매너도 좋았음) 갑자기 차를 세우라며 한대 맞은걸로 돈이나 뜯으려는
한심한 사람 취급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말 없이 돈을 받고 가려는데 뒤에서 주먹을 허공에 대며 때리는 시늉을 하길래
신랑이 화가나 때리려면 쳐~ 했더니 바로 "퍽" 주먹을 휘둘려서 맞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지금 때렸냐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 그 손님 (나이는 40대후반 ) 자기얼굴을 자기손으로 3번정도 때리더니
경찰 신고했냐며 쌍방이라고 하더랍니다. ㅡㅡ;;
그러고 나서 그손님 도망갈까봐 신랑이 멱살을 잡고 못가게 하는중에 계속 때리고 저희신랑 180에 100키로 정도로
누구한테 쉽사리 맞고 할사람은 아닌데 괜히 서로 치고 받았다가 쌍방과실되면 좋을게 없으니 욱하는 성격있으나 참고 때리지는
못했나봐요. 저는 이부분이 더 화가 납니다. 사회 약자다보니 참아야만 했을 신랑맘이 너무 속상해요.
신고하고 경찰도 얼마나 한참많에 왔는지 주변에 아줌마 아가씨 시민들이 동영상 찍어주고
저 기사님 너무 많이 많았다고 목격자 진술도 해주겠다며 연락처 등 다 적어주시고 가셨다고 하세요.
그정도로 정말 많이 맞았다는데 그 가해자..(이젠 손님도이라고 표현안할래요....) 지금까지
사과든 어떤 연락도 없다고 합니다. 경찰서에서도 아무 연락이 없다고 합니다.
지금 이게 당연한 처사인가요.....?
알아보니 어디 부러지지않은이상 2주진단은 별 효력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네요.
신랑 얘기론 그 가해자 자기가 얼마버는지 아냐며 엄청 돈있는듯이 얘기 하더랍니다. 차도 1억넘은 외제차라고 하고요.
합의를 떠나서 (2주진단이면 합의없이 끝날수도있다는 얘기도있음) 최소한 사람은 때렸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어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을까요?
너무 괴씸하고 사회약자라는 이유로 맞고만 있었어야하는 신랑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
그 가해자 처벌할수있는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