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몸은 뜨겁고 이런얘기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몰라 여기 적습니다
요즘 왕따가 많이 이슈화되고있듯이 저도 왕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예요..
항상 살다보면 친구랑 트러블이있고 그걸 해결해가고 ..전 그런거에대해서는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중학교때 제친구랑도 그렇게해서 잘 풀어왔구요
일단 제가 싸운사람은 두명입니다 저는 어느 무리라기보다는 두루두루 다 친한편이라서 항상 밝은 성격에 제친구중에 왕따가 생기면 무조건 그친구편을 드는 성격이죠
매년 저는 친구랑 다툼이있었고 그래도 혼자 잘 견뎌내며 극복했는데 이번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친구 A,B가 있어요 친구 A와는 평소 굉장히 친한사이였습니다 B와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친한 사이였죠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저랑 굉장히 친한 C가 저에게 A의 엄청난 비밀을 알려줬어요
그런데 너무 엄청난 비밀이라서 그냥 혼자만 알고있으려고했죠 A한테 물어보는것도 민망하고 A도 엄청 걱정할것같아서 몇달을 혼자 간직한채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B를 그당시 굉장히 신뢰하고 믿었고 혼자만 간직하던 그비밀을 저도 모르게 말해버렸어요 이건 제 잘못이죠
그런데 몇달뒤 A와B가 급격히 친해지더니 B가 A에게 그 비밀을 말해주며 제가 말했다고 했습니다
A는 화가나서 친구들에게 저를 완전히 까내렸고
저는 A가 잠시 얘기하자해서 만났더니 그얘기를 했습니다 처음엔 일단 B에대한 배신감에 휩싸였고 그다음엔 A에대한 미안한감정이 들더군요
제가 친구랑 트러블있을때 한번도 울지않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울었어요 울면서 미안하다고 난 니가 정말좋고 믿는다고 정말미안하다고했죠
A도 저를 달래주며 울지말라하고 그래도 내일부턴 니얼굴보기 껄끄러울것같다고 했습니다
하늘이 노랬어요 정말 좋아했던 친구였거든요
집에와서 B에게 전화하여 얘기를 해봤는데 B는 다른건 다 이해하겠지만 제가 왜 배신감이드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하더군요
그말에 기가 찼습니다
저는 내가 분명히 아무도모르는비밀이라고 말했고 넌 지킨다했고 그런데 그걸 나와얘기해보지도않고 그친구에게 말한것은 배신감느낄일이아니냐, 하고 물었습니다 B는 미안한 감정이 들지 않았나봐요
그렇게 다음날이오고 학교를 갔는데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외동이라 그런지 기댈대도 없었어요
A와B는 노골적으로 저를 투명인간취급하고 제가 다가가면 바로 가버렸어요
거기까진 저도 견딜만했습니다 그런데 그 주위친구들이문제예요 제가 두루두루친한성격이어서
다들 A,B와도 친합니다 그런데 A,B만 챙기고 얘기하고 전 혼자 있었죠 원래 정말친한 두명이있었는데 다른건 몰라도 이친구들은 믿었습니다 이친구들 힘들때 항상 옆에 있어주고 이해해줬는데 그친구들마저 저를 무시하더군요 그냥옆에 가면 얘기 들어주는정도..
밥도 안먹었습니다 아무도 찾지않더군요
슬펐어요 진짜 정말 슬펐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잠구고 소리없이울었어요
정말펑펑..그러다 반에 가려고하는데 반에 저랑 제일친한친구 두명이 A,B와 있더군요 반에 그 네명뿐이었어요 제가 반에들어가자 싸한분위기와함께 저에게 아는척은 커녕 모르는사람 취급하더군요 제가 맨앞자라서 잘 보일텐데 말이죠 너무 서러워서 혼자 울다가 수업내내 잤습니다 그러다집에왔는데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죽고싶다는말은 이럴때 쓰는건가 싶습니다 어제오늘 아무것도 못먹고 누워만있는데 눈물만 납니다 저 이제 어떻게 이걸 극복하고 혼자 이겨내야할지 해결방안좀 제발 조언해주세요 제발부탁입니다
왕따, 이렇게 힘든건가요 제발 조언좀 주세요
일단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몸은 뜨겁고 이런얘기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몰라 여기 적습니다
요즘 왕따가 많이 이슈화되고있듯이 저도 왕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예요..
항상 살다보면 친구랑 트러블이있고 그걸 해결해가고 ..전 그런거에대해서는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중학교때 제친구랑도 그렇게해서 잘 풀어왔구요
일단 제가 싸운사람은 두명입니다 저는 어느 무리라기보다는 두루두루 다 친한편이라서 항상 밝은 성격에 제친구중에 왕따가 생기면 무조건 그친구편을 드는 성격이죠
매년 저는 친구랑 다툼이있었고 그래도 혼자 잘 견뎌내며 극복했는데 이번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친구 A,B가 있어요 친구 A와는 평소 굉장히 친한사이였습니다 B와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친한 사이였죠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저랑 굉장히 친한 C가 저에게 A의 엄청난 비밀을 알려줬어요
그런데 너무 엄청난 비밀이라서 그냥 혼자만 알고있으려고했죠 A한테 물어보는것도 민망하고 A도 엄청 걱정할것같아서 몇달을 혼자 간직한채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B를 그당시 굉장히 신뢰하고 믿었고 혼자만 간직하던 그비밀을 저도 모르게 말해버렸어요 이건 제 잘못이죠
그런데 몇달뒤 A와B가 급격히 친해지더니 B가 A에게 그 비밀을 말해주며 제가 말했다고 했습니다
A는 화가나서 친구들에게 저를 완전히 까내렸고
저는 A가 잠시 얘기하자해서 만났더니 그얘기를 했습니다 처음엔 일단 B에대한 배신감에 휩싸였고 그다음엔 A에대한 미안한감정이 들더군요
제가 친구랑 트러블있을때 한번도 울지않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울었어요 울면서 미안하다고 난 니가 정말좋고 믿는다고 정말미안하다고했죠
A도 저를 달래주며 울지말라하고 그래도 내일부턴 니얼굴보기 껄끄러울것같다고 했습니다
하늘이 노랬어요 정말 좋아했던 친구였거든요
집에와서 B에게 전화하여 얘기를 해봤는데 B는 다른건 다 이해하겠지만 제가 왜 배신감이드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하더군요
그말에 기가 찼습니다
저는 내가 분명히 아무도모르는비밀이라고 말했고 넌 지킨다했고 그런데 그걸 나와얘기해보지도않고 그친구에게 말한것은 배신감느낄일이아니냐, 하고 물었습니다 B는 미안한 감정이 들지 않았나봐요
그렇게 다음날이오고 학교를 갔는데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외동이라 그런지 기댈대도 없었어요
A와B는 노골적으로 저를 투명인간취급하고 제가 다가가면 바로 가버렸어요
거기까진 저도 견딜만했습니다 그런데 그 주위친구들이문제예요 제가 두루두루친한성격이어서
다들 A,B와도 친합니다 그런데 A,B만 챙기고 얘기하고 전 혼자 있었죠 원래 정말친한 두명이있었는데 다른건 몰라도 이친구들은 믿었습니다 이친구들 힘들때 항상 옆에 있어주고 이해해줬는데 그친구들마저 저를 무시하더군요 그냥옆에 가면 얘기 들어주는정도..
밥도 안먹었습니다 아무도 찾지않더군요
슬펐어요 진짜 정말 슬펐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잠구고 소리없이울었어요
정말펑펑..그러다 반에 가려고하는데 반에 저랑 제일친한친구 두명이 A,B와 있더군요 반에 그 네명뿐이었어요 제가 반에들어가자 싸한분위기와함께 저에게 아는척은 커녕 모르는사람 취급하더군요 제가 맨앞자라서 잘 보일텐데 말이죠 너무 서러워서 혼자 울다가 수업내내 잤습니다 그러다집에왔는데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죽고싶다는말은 이럴때 쓰는건가 싶습니다 어제오늘 아무것도 못먹고 누워만있는데 눈물만 납니다 저 이제 어떻게 이걸 극복하고 혼자 이겨내야할지 해결방안좀 제발 조언해주세요 제발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