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같은회사에서 일을한지 2년째 처음에는 신경을 안써서그런지 아무느낌없이 서로 일만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꾸신경이쓰여요 같이일하는 여직원들과 항상 잼있게 일하고 장난도잘치는건알고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유독 한사람과 참 친하게지내요 제가 있어도 제가 눈에 보여도 그사람과 농담섞인 말을주고받고해요 하지만 그분은 작년에 결혼도했고 임신한상태고 저희도 결혼을전제로만나고있어요 남친성격은 원래 시원시원하고 장난끼많다는걸 알고있는데 요즘은 그상대여자가 꼬리를 치는것 같아요..주위사람들 말로도 일할때 계속 힘들다고 앙탈부리고 도와달라고하고.. 모르는 서류가 있으면 옆에가서 가볍게 스킨쉽을하며 묻는다던가.. 상사인 남친은 직원이 그러는거니 도와주고 그러는데 제입장에서는 넘 화가나요 제옆옆자리에서 그러니 다보이기도하고... 제가 여자친구고 같은회사에서 일하는것도 모든사람이다아는데 뻔히알면서도 왜그러는걸까요 행동할때 제가 신경이 안쓰일수가있나요? 남친한테 말하니 제가예민한것같다고하는데 문제는 저만그렇게느끼는게 아니라 그렇게보는사람이많아졌다는거예요 그럼문제가있는거잖아요 아.. 어떻게해야 그여자가 좀 조용히 닥치고 일만할수있을까요? 모든사람에게 친절한 성격의 이남자와 결혼을해도될지하는 의문까지 생기는상황이예요ㅜ.ㅜㅜ.ㅜㅜ.ㅜ 1
이해안되는 여자
남친과 같은회사에서 일을한지 2년째
처음에는 신경을 안써서그런지 아무느낌없이 서로 일만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꾸신경이쓰여요
같이일하는 여직원들과 항상 잼있게 일하고 장난도잘치는건알고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유독 한사람과 참 친하게지내요
제가 있어도 제가 눈에 보여도 그사람과 농담섞인 말을주고받고해요
하지만 그분은 작년에 결혼도했고 임신한상태고 저희도 결혼을전제로만나고있어요
남친성격은 원래 시원시원하고 장난끼많다는걸 알고있는데 요즘은 그상대여자가 꼬리를 치는것 같아요..주위사람들 말로도 일할때 계속 힘들다고 앙탈부리고 도와달라고하고.. 모르는 서류가 있으면 옆에가서 가볍게 스킨쉽을하며 묻는다던가.. 상사인 남친은 직원이 그러는거니 도와주고 그러는데 제입장에서는 넘 화가나요
제옆옆자리에서 그러니 다보이기도하고...
제가 여자친구고 같은회사에서 일하는것도 모든사람이다아는데
뻔히알면서도 왜그러는걸까요
행동할때 제가 신경이 안쓰일수가있나요?
남친한테 말하니 제가예민한것같다고하는데 문제는 저만그렇게느끼는게 아니라 그렇게보는사람이많아졌다는거예요
그럼문제가있는거잖아요
아.. 어떻게해야 그여자가 좀 조용히 닥치고 일만할수있을까요?
모든사람에게 친절한 성격의 이남자와 결혼을해도될지하는 의문까지 생기는상황이예요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