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몬 진짜 쩐다....

ㅇㅇ2016.10.29
조회792
(아까 랩몬위 랩에대한 게시글을 보개 되서 쓰는 글)


랩몬이 예전에 고등학생때 낙태 당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쓴 영어로 쓴 랩이 있는데 제목은 'suicide' 고
믹테야
먼저 가사부터 보자







난 진짜 여기서"난 당신[아버지]를 기다렸고 당신 곁에 있고 싶었고 당신이 내 이름을 만들어줬음 했어"
이부분에서 진짜 뭔가 찡하더라

몇몇 다른 타팬들이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랩몬은
표절하는데 뭘 자기가 직접 가사를 쓰냐고 말하냐",
"랩몬은 얼굴이 좀 아니지"이러는데 이런 가사들 보면 진짜 뇌섹남같고 저딴 말하는 사람들보단 훨씬 더 훌륭한 사람같고 멋있어 보인다

그니깐 이런것 좀 보고 생각 좀 고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