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신에게... 주술을 걸며 살고 있습니다. 요컨대 스스로에게 주술을 걸며, 세뇌시키며 사는 겁니다. 단지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의 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혀 관심조차 두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런 무의식이 자신의 인생을 조금씩 변화시켜갑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는 사람에겐 될 일도 안 됩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 일입니다. 그는 과거에 실패했던 경험이 성공 경험보다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형성된 마음가짐을 바꾸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그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되는 일이 없으니 바꾸긴 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으로 돌려놓는 일은 우선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하려는 마음을 가져야만 하고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늘 허무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삶이 허무해 집니다. 늘 실패만을 생각하면 무슨 일에든 이미 실패하고 들어갑니다. 그토록 유명한 "헤밍웨이"라는 작가도 자신의 이름만큼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사냥총을 입에 물고는 스스로 방아쇠를 당겨서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살아가면서 세번 이상을 이혼했으며 새로 결혼하곤 했습니다. 그런 그의 주된 소설의 주제는 "허무"였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는 허무라는 주술을 스스로에게 걸었던 셈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희망적인 글을 쓰며 살아야 합니다. 작은 일들, 이 사소한 일들이 자기 생각을 전염시킵니다. '죽겠다는 말'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변합니다. 자신의 사소한 언어, 사소한 움직임, 그 모두는 자신에게 거는 #주문 이며 주술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아침에는... 희망과 꿈으로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 보는 겁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좋은 주문을 걸자...
우리는 자신에게...
주술을 걸며 살고 있습니다.
요컨대 스스로에게 주술을 걸며,
세뇌시키며 사는 겁니다.
단지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의 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혀 관심조차 두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런 무의식이
자신의 인생을 조금씩 변화시켜갑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는 사람에겐
될 일도 안 됩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 일입니다.
그는 과거에 실패했던 경험이
성공 경험보다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형성된 마음가짐을
바꾸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그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되는 일이 없으니
바꾸긴 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으로 돌려놓는 일은
우선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하려는 마음을 가져야만 하고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늘 허무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삶이 허무해 집니다.
늘 실패만을 생각하면
무슨 일에든 이미 실패하고 들어갑니다.
그토록 유명한 "헤밍웨이"라는 작가도
자신의 이름만큼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사냥총을 입에 물고는
스스로 방아쇠를 당겨서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살아가면서
세번 이상을 이혼했으며
새로 결혼하곤 했습니다.
그런 그의 주된 소설의 주제는 "허무"였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는 허무라는 주술을
스스로에게 걸었던 셈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희망적인 글을 쓰며 살아야 합니다.
작은 일들, 이 사소한 일들이
자기 생각을 전염시킵니다.
'죽겠다는 말'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변합니다.
자신의 사소한 언어, 사소한 움직임,
그 모두는 자신에게 거는 #주문 이며
주술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아침에는...
희망과 꿈으로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 보는 겁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