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에 출근해서 5시반 퇴근하면
밥 대충 독서실에서 10분만에 먹고
새벽1시까지 공부합니다.
힘든지 모르고 그렇게 6개월가까이 이 생활을 반복햇는데
오늘은 진짜 너무 힘드네요
다니는 직장은
직장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전산직인데 쓰레기비우고 청소가 절반수이구요.
저는 28여자이고. 같이 일하는 연령대는 모두40대부터 중후반 입니다
근데 이제들어온 40살언니가
너무 저를 어린 취급을 하고 이래라저래라 충고를 하는데
기분 나쁘드라구요
저는 저보다 훨씬 언니라서 일도 안시키고 말 잘못하면 기분 나빠할까봐 거리감 두면서 적당한 업무 이야기만 하고 지냈는데ㅡㅡ
갑자기 오늘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는걸 듣더니
끼어들어서
ㅇㅇ씨 저사람한테 물어보는거 민망해하지않을까요? 그러지마요
이러는 겁니다.
그사람을 제가 2년가까이 봐왔고
사람 봐가면서 그냥 농담 던진건데
이제들어온 사람이 무얼안다고 충고하는간지 진짜ㅡㅡ
힘드네요
공부하기도스트레스받아죽겠는데
일다니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도 아니네요
얼른 나가서 젊은층과 일을해야지
나이든 아줌마랑 일하니
뻑하면 어린취급받고 충고 받고 기분 나쁘네요
오늘
이것땜에 공부도 못하고 신경쓰여서 하루종일 울었네여...
피해의식도많고 소외감도 많이드는편인데
진짜 별게 다신경쓰이네요...
휴
얼른 합격해서 나가야할텐데 걱정만 앞서네요
그만두고 공부만 전념하고 싶지만
생활의궁핍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그냥 전 지금..
일만 하고 스트레스만 받으시는분들이 너무 부럽네요..
시험준비하면서 직장생활힘드네요.
밥 대충 독서실에서 10분만에 먹고
새벽1시까지 공부합니다.
힘든지 모르고 그렇게 6개월가까이 이 생활을 반복햇는데
오늘은 진짜 너무 힘드네요
다니는 직장은
직장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전산직인데 쓰레기비우고 청소가 절반수이구요.
저는 28여자이고. 같이 일하는 연령대는 모두40대부터 중후반 입니다
근데 이제들어온 40살언니가
너무 저를 어린 취급을 하고 이래라저래라 충고를 하는데
기분 나쁘드라구요
저는 저보다 훨씬 언니라서 일도 안시키고 말 잘못하면 기분 나빠할까봐 거리감 두면서 적당한 업무 이야기만 하고 지냈는데ㅡㅡ
갑자기 오늘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는걸 듣더니
끼어들어서
ㅇㅇ씨 저사람한테 물어보는거 민망해하지않을까요? 그러지마요
이러는 겁니다.
그사람을 제가 2년가까이 봐왔고
사람 봐가면서 그냥 농담 던진건데
이제들어온 사람이 무얼안다고 충고하는간지 진짜ㅡㅡ
힘드네요
공부하기도스트레스받아죽겠는데
일다니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도 아니네요
얼른 나가서 젊은층과 일을해야지
나이든 아줌마랑 일하니
뻑하면 어린취급받고 충고 받고 기분 나쁘네요
오늘
이것땜에 공부도 못하고 신경쓰여서 하루종일 울었네여...
피해의식도많고 소외감도 많이드는편인데
진짜 별게 다신경쓰이네요...
휴
얼른 합격해서 나가야할텐데 걱정만 앞서네요
그만두고 공부만 전념하고 싶지만
생활의궁핍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그냥 전 지금..
일만 하고 스트레스만 받으시는분들이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