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6학년 남동생하나 있는 중3입니다. 그냥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동생은 그냥 보통남자동생처럼 장난많이치고 게임좋아하고그러는데 뭔가 다른게있다면 자기는 되고 저는 안된다 이생각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자기는 저녁에 컴퓨터를 하고싶으면 그냥하는데 제가 하고싶다하면 엄마한테 허락받았냐 허락안받으면 안된다 제가 엄마한테 허락을받은지 시간이조금만지나서 한다고할때에는 다시 허락을받으려 엄마에게 전화를합니다;; 제가 여자치고 게임을 진짜 무지막지하게 좋아해서 게임에 죽고살고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게임 하는시간이 되게 예민해요ㅠㅠ 제잘못이지만 그리고 진짜 제가 뭘할려하면 계속물어봐요 엄마한테허락 받았냐고ㅋㅋㅋ 솔직히 그냥 엄마도 하지말라할때도 그냥 니알아서해라~ 이런뜻으로 말하실때가 있잖아요 제동생이 어려서 모르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진짜 엄마한테 허락 받아서해야하는걸까요 ㅠㅠ 제가 솔직히 사춘기때 한심한모습을 많이보여서 저를 만만하게보는걸까요 이럴땐 어째해야하는거죠 ㅠㅠ?
개빡치는 남동생
안녕하세요 초등학교6학년 남동생하나 있는 중3입니다. 그냥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동생은 그냥 보통남자동생처럼 장난많이치고 게임좋아하고그러는데 뭔가 다른게있다면 자기는 되고 저는 안된다 이생각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자기는 저녁에 컴퓨터를 하고싶으면 그냥하는데 제가 하고싶다하면 엄마한테 허락받았냐 허락안받으면 안된다 제가 엄마한테 허락을받은지 시간이조금만지나서 한다고할때에는 다시 허락을받으려 엄마에게 전화를합니다;;
제가 여자치고 게임을 진짜 무지막지하게 좋아해서 게임에 죽고살고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게임 하는시간이 되게 예민해요ㅠㅠ 제잘못이지만 그리고 진짜 제가 뭘할려하면 계속물어봐요 엄마한테허락 받았냐고ㅋㅋㅋ
솔직히 그냥 엄마도 하지말라할때도 그냥 니알아서해라~ 이런뜻으로 말하실때가 있잖아요 제동생이 어려서 모르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진짜 엄마한테 허락 받아서해야하는걸까요 ㅠㅠ 제가 솔직히 사춘기때 한심한모습을 많이보여서 저를 만만하게보는걸까요 이럴땐 어째해야하는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