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직장에 10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4년째 함께일하던 파트너가 퇴사하고
저보다 8살 어린 새직원을 당근 오너가 뽑고
전 직원과 함께 일가리키며
인수인계중인데
특성상 손님들과의 소통이 살짝 필요한데
사회생활이라고는 0이라고 느껴질만큼
사회성이 없는거 같은 ..
머랄까
몰라서 못하는게아니라
센스나 없는 이라고할까요..
새직원이 아얘 첫직장이아니라
전 직장에서 1년 반동안 일을 안 가리쳐주더라
여기취직하기전 14번 면접 봤는데
연락이 안오더라..
사실 일주일정도 다른곳에서 일했는데
일을 안가르쳐주고
앉아있으라더라
친구는 하나도 없고 초중고친구들이 다 연락을 끊더라
일본애니나 문화만 동경해서 한국 티비나 연예인 음악들은 하나도 모른다.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종일 추리책 읽는다
는 말을 직접듣는순간 ..
왜 사소한 일상의 얘기들까지 대화가 안된건지...
속으로 아 .. 왜그런지 알겠다
라는 생각 했습니다
정말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저 나빴다고 생각합니다
일이야 못해도 가르치면 될 일인데
이틀정도를 본 단골분들도 한마디 나누고는
갸우뚱.. 하시는게..
익숙해진다고 한들 괜찮아 질까 싶네요 ..
몇년전 저런직원과 일했다
오시는 분들의 항의?로 2주만에 그 직원이 잘리고
혼자 일했었거든요
전직원은 사정상 빨리나가고싶어 난리고
저는 33살 결혼도 아직이라
요즘 맞선볼예정인데..
불만있음 제가 그만두면 되지만
직업없이 누가 사람을 만나려할까요.
아고 .. 돈을 엄청 모았거나 .숙제가튼 친구들 다 한
결혼 저만 못한거같아 난 뭐했나 싶은게 울쩍합니다...
나이어리다고 뽑은 오너에게
주제넘지만,
이러이러하니 같이 일하기 힘드니
다시 구해라고 해도 될까요?
아님 제가 참고버티다
새직원 적응 되는 한두달뒤 제가 그만 둘까요...
일 가르치는거야
제가 좀 더 힘들어도 천천히 제대로
가르친 경험도 있고
그럴 자신도 있는데,
이번엔 저도 나이먹어선지 ..
수습기간인 새직원에게 민감 하게 반응하는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제 맘을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사실 제가 새 직원에게 느낀 젤 큰 불만은..
소통과
구취라고 해야하나요?
정말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입냄새와 몸 냄새가
심하더라구요 하 ..ㅠㅠ
전 정말 제가
이런거로 고민 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보통 향수 뒤집어 쓴듯 향이 나는것보다
차라리 자기 몸냄새나 약한 섬유유연제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ㅠㅠ 일 가르치는 이틀동안
향수도 뿌리고 가글도 해야한다,
(가그린 큰거
사놓고 제가 일부러 보란듯 자주했거든요)
단정한 복장이여야지 않겠냐고 말했는데
하.. 못알아 듣네요..
너무 직접적으로 너 입냄새 옷 안빨아입은듯 몸냄새 심하게 난다고
말하면 상처받을거 같구 ..
오너는 가끔 마주치지만 저는 10시간 넘는시간동안
대화해가며 옆에 붙어서 일해야하는 입장이라
진심으로 괴롭습니다..
정말 냄새 때문에 ..
(또 새직원이 말을할때 입가에 침방울이
부글부글 많이 생기는걸 의식하는 제가 밉네요
긴장해서 그런거라 괜찮아 질꺼라 믿고시퍼요)
간단한 대화도 안되는 이런 이유 때문에
걱정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저 어쩌죠..
어떠냐고 묻는 오너에겐 그냥 이틀이라 잘 모르겠다
했는데..
나이들고 결혼한 여성분 보다는 어리고
오래일할분으로 뽑으려는 오너도 이해되면서도
밉고
냄새나는 새파트너.. 참아야하나요? 도와주세요
같은직장에 10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4년째 함께일하던 파트너가 퇴사하고
저보다 8살 어린 새직원을 당근 오너가 뽑고
전 직원과 함께 일가리키며
인수인계중인데
특성상 손님들과의 소통이 살짝 필요한데
사회생활이라고는 0이라고 느껴질만큼
사회성이 없는거 같은 ..
머랄까
몰라서 못하는게아니라
센스나 없는 이라고할까요..
새직원이 아얘 첫직장이아니라
전 직장에서 1년 반동안 일을 안 가리쳐주더라
여기취직하기전 14번 면접 봤는데
연락이 안오더라..
사실 일주일정도 다른곳에서 일했는데
일을 안가르쳐주고
앉아있으라더라
친구는 하나도 없고 초중고친구들이 다 연락을 끊더라
일본애니나 문화만 동경해서 한국 티비나 연예인 음악들은 하나도 모른다.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종일 추리책 읽는다
는 말을 직접듣는순간 ..
왜 사소한 일상의 얘기들까지 대화가 안된건지...
속으로 아 .. 왜그런지 알겠다
라는 생각 했습니다
정말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저 나빴다고 생각합니다
일이야 못해도 가르치면 될 일인데
이틀정도를 본 단골분들도 한마디 나누고는
갸우뚱.. 하시는게..
익숙해진다고 한들 괜찮아 질까 싶네요 ..
몇년전 저런직원과 일했다
오시는 분들의 항의?로 2주만에 그 직원이 잘리고
혼자 일했었거든요
전직원은 사정상 빨리나가고싶어 난리고
저는 33살 결혼도 아직이라
요즘 맞선볼예정인데..
불만있음 제가 그만두면 되지만
직업없이 누가 사람을 만나려할까요.
아고 .. 돈을 엄청 모았거나 .숙제가튼 친구들 다 한
결혼 저만 못한거같아 난 뭐했나 싶은게 울쩍합니다...
나이어리다고 뽑은 오너에게
주제넘지만,
이러이러하니 같이 일하기 힘드니
다시 구해라고 해도 될까요?
아님 제가 참고버티다
새직원 적응 되는 한두달뒤 제가 그만 둘까요...
일 가르치는거야
제가 좀 더 힘들어도 천천히 제대로
가르친 경험도 있고
그럴 자신도 있는데,
이번엔 저도 나이먹어선지 ..
수습기간인 새직원에게 민감 하게 반응하는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제 맘을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사실 제가 새 직원에게 느낀 젤 큰 불만은..
소통과
구취라고 해야하나요?
정말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입냄새와 몸 냄새가
심하더라구요 하 ..ㅠㅠ
전 정말 제가
이런거로 고민 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보통 향수 뒤집어 쓴듯 향이 나는것보다
차라리 자기 몸냄새나 약한 섬유유연제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ㅠㅠ 일 가르치는 이틀동안
향수도 뿌리고 가글도 해야한다,
(가그린 큰거
사놓고 제가 일부러 보란듯 자주했거든요)
단정한 복장이여야지 않겠냐고 말했는데
하.. 못알아 듣네요..
너무 직접적으로 너 입냄새 옷 안빨아입은듯 몸냄새 심하게 난다고
말하면 상처받을거 같구 ..
오너는 가끔 마주치지만 저는 10시간 넘는시간동안
대화해가며 옆에 붙어서 일해야하는 입장이라
진심으로 괴롭습니다..
정말 냄새 때문에 ..
(또 새직원이 말을할때 입가에 침방울이
부글부글 많이 생기는걸 의식하는 제가 밉네요
긴장해서 그런거라 괜찮아 질꺼라 믿고시퍼요)
간단한 대화도 안되는 이런 이유 때문에
걱정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저 어쩌죠..
어떠냐고 묻는 오너에겐 그냥 이틀이라 잘 모르겠다
했는데..
나이들고 결혼한 여성분 보다는 어리고
오래일할분으로 뽑으려는 오너도 이해되면서도
밉고
하.. 요몇일
오늘도 잘 먹지도 못하는 술로 버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