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왔습니다.. 저 넘 욕하지마세요 안그래도 너무 힘듭니다. 여기서도 욕은 많이먹지만 위로및 응원해주시는분들도 있고해서위안삼아 오게되네요 ㅠㅠ 여기밖엔 하소연할때가 없어요 진짜로요 저 오지말라고 하지마세요 부탁이예요 알았쭁?ㅎㅎ암튼 오늘도 어김없이 개빡치는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태원에서 술한잔먹고와서 기승전결 및 조리있게 글을 쓰지못하는점 널리 이해주세요~제수씨라는 호칭도 붙이기 싫네요 이젠 그년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년이 오늘따라 일찍 집에 들어왔습니다.물론 남동생이 지방출장가있고 부모님이 아버지지병땜에 요양차 시골가있어서 애들땜에 일찍들어온거지요때마침 제가 조카한테 우유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년이 보자마자 아니 왜 애한테 저지방 우유먹이냐고 개지랄을 떠는겁니다. 제수씨: "아니왜 저한테 말도없이 애(27개월)한테 저지방우유먹여요! 앞으론 모든지 저한테 먼저 얘기하고 먹이세요 진짜 애를 못맡기겠네 그리고 ㅇㅇ(27개월) 귀잡아 댕긴다면서요? 애 귀잡아댕기지마세요 지금 짝귀가 됐잖아요!!! 어떡할거에요!!"나: " 그냥 귀여워서 귀좀 조물딱 거린거예요 미안해요 안그럴게요 그리고 우유는 아무거나 먹여도 되는거아니예요? 몰랐어요 진작 말씀해주시지 "거기에 더이상 답변도 안하고 어떤 설명도없이 그냥 애기둘 데리고 자기방으로 문쾅 닫고 들어가버리대요!!5살짜리조카놈이 지엄마한테 꼰지른거같은데 지동생 귀잡아댕긴다고;; 아 진짜 내가 아무리 병신같아도 이런대접받아가면서 살아야합니까? 정말 못참겠네요당장이라도 나갈려고요 아진짜 그전에 진짜 한번 들이박고 나갈겁니다.지금 남동생 지방출장가있고 부모님 두분다 시골가있어서 그뇬이랑 조카둘밖엔 없는데확 그냥 일저질러 벌이고싶은데 참고있습니다..아....진짜..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진짜 사람을 개병신취급하는데이거 어떡하나요?? 내가 진짜 드러워서 다음달안으로 나갈겁니다!!! 나간다규!!!제가 지난주에 알류미늄공장 반날절만에 때려친이후로 판녀분들한테 개욕쳐먹고 많이 반성하고 느낀게 많았습니다.그래서 그이후로 이력서도 계속 쓰고있고 면접도 보고있고 단기알바도 하고있어요 오늘은 10년전에 했던 전단지배포 알바했는데 생각보다 젓같네요 ㅠㅠ시급이 7500원이라서 기분좋게 시작했고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면서 집집마다 문앞에 전단지 붙이는건데 입구현관앞에서 대기하고있다가 사람들 비번쳐서 들어가면 따라들어가서 눈치봐가면서 붙이는건데 문에 전단지 붙이다가 문에서 나오는분이랑 눈마주쳐서 민망하기도했고 또 아는사람 만날까봐 가슴 조마조마 하면서 일하는것도 괴롭더군요 그래서 결국 2시간하다가 GG침 안양천가서 풀속에다가 남은 전단지 다묻어버리고 남은 3시간 집에서 삐대다가 사장님한테 가서 당당하게 5시간 일당 받아왔습니다. 낼또 해달라는데 그래도 저도 양심은 있는놈인지라 맘이 편치는않네요..ㅠ사장님 혹시나 아파트 동 일일히 찾아가서 제가 전단지 돌렸는지 확인하진 않겠죠?? 혹시 장사하시는분들! 알바생이 전단지 돌렸는지 가서 일일히 확인합니까?? 확인안하겠져? 암튼 모처럼 기분좋게 돈번걸로 조카들한테 과자랑 우유사먹였는데 제수라는년한테 욕이나 먹고 개무시당하니 열이 확받네요오늘또 불금이고 할로윈데이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오늘 일당받은 37500원으로 저도 맘편하게 대학동기들이랑이태원가서 술한잔 했습니다. 나도 더치패이 했다규~~ㅋㅋ나 오늘은 깍두기 아니라규 ㅋㅋㅋㅋ오늘은 할로윈데이라규규뀨~~~~~~~~~~~ㅋㅋㅋㅋㅋ내씹선비 친구들 어김없이 막차시간되니깐 집에간다고 일어서는데 얼마나 얄밉던지..지들이 유부남도 아니고 아니 도대체왜 집에 가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 이태원 불금은 새벽1시부터가 시작이라규!!! 놀지도 못하는것들 진짜 왜케들 나랑 코드가 안맞고 선비같은지 ㅠㅠ아니여러분들 같아도 이제 슬슬 술이 받고 달아오르고 적시고싶은데 더구나 밖에는 쭉쭉빵빵 이태원 할로윈 미녀들이 돌아디는데집에간다고 하니 짜증 안나겠습니까? 혼자라도 더 놀고싶은데 그럴돈은 없어서 ㅠㅠ 나이 34살이면 아직 한창 아닙니까? 아니 중늙은이처럼 밤12시만 넘어가면 졸려하고 피곤해하고 귀가본능이있는건지나로선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씨부레~~어이 83친구들 너네들도 그러냐? 체력이 안받쳐져?? 기본이 4차 5차아냐? 친구들은 2차만 하고 집에가려해 ㅠㅠ 진짜 새벽 5시까지 제대로 적시고 놀고 마지막 해장술로 마무리하고 첫차로 집에들어가고싶다규!!!난 아직 몸도 마음도 20대초반인거같다규 ㅠㅠ 어떡하냐규뀨 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진짜 내가 담달안으로 집나간다 내가 진짜 판녀들분들과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합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진짜 제수년 나쁘지 않습니까? 천하의 몹쓸제수년입니다.. 글구 집에오는길에 편의점에서 캔맥주 사와서 마시면서 쓰는글이라 맞춤법 및 기승전결이 안되더라도 이해바라구용 ㅎㅎ후기남겨달라고 하시면 후기 또 남기겠습니다 전 낼 전단지 알바하려면 지금 자야겠네요 아 마지막으로 이태원 할로윈데이는 불금보다 불토가 더 핫하다고 합니다 꼭 가보시길~~~ㅋㅋㅋㅋㅋ 그럼 모두들 불타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ㅂㅂ 스윗드림~~~굿밤~~~ 안뇽~~~~ 9316
제수씨랑 도저히 같이 못살겠습니다... 저도 인내심의 한계를 느낍니다.
저 또왔습니다.. 저 넘 욕하지마세요
안그래도 너무 힘듭니다. 여기서도 욕은 많이먹지만 위로및 응원해주시는분들도 있고해서
위안삼아 오게되네요 ㅠㅠ 여기밖엔 하소연할때가 없어요 진짜로요 저 오지말라고 하지마세요 부탁이예요 알았쭁?ㅎㅎ
암튼 오늘도 어김없이 개빡치는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태원에서 술한잔먹고와서 기승전결 및 조리있게 글을 쓰지못하는점 널리 이해주세요~
제수씨라는 호칭도 붙이기 싫네요 이젠 그년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년이 오늘따라 일찍 집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남동생이 지방출장가있고 부모님이 아버지지병땜에 요양차 시골가있어서 애들땜에 일찍들어온거지요
때마침 제가 조카한테 우유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년이 보자마자 아니 왜 애한테 저지방 우유먹이냐고 개지랄을 떠는겁니다.
제수씨: "아니왜 저한테 말도없이 애(27개월)한테 저지방우유먹여요! 앞으론 모든지 저한테 먼저 얘기하고 먹이세요 진짜 애를 못맡기겠네
그리고 ㅇㅇ(27개월) 귀잡아 댕긴다면서요? 애 귀잡아댕기지마세요 지금 짝귀가 됐잖아요!!! 어떡할거에요!!"
나: " 그냥 귀여워서 귀좀 조물딱 거린거예요 미안해요 안그럴게요 그리고 우유는 아무거나 먹여도 되는거아니예요? 몰랐어요 진작 말씀해주시지 "
거기에 더이상 답변도 안하고 어떤 설명도없이 그냥 애기둘 데리고 자기방으로 문쾅 닫고 들어가버리대요!!
5살짜리조카놈이 지엄마한테 꼰지른거같은데 지동생 귀잡아댕긴다고;;
아 진짜 내가 아무리 병신같아도 이런대접받아가면서 살아야합니까? 정말 못참겠네요
당장이라도 나갈려고요 아진짜 그전에 진짜 한번 들이박고 나갈겁니다.
지금 남동생 지방출장가있고 부모님 두분다 시골가있어서 그뇬이랑 조카둘밖엔 없는데
확 그냥 일저질러 벌이고싶은데 참고있습니다..아....진짜..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진짜 사람을 개병신취급하는데
이거 어떡하나요?? 내가 진짜 드러워서 다음달안으로 나갈겁니다!!! 나간다규!!!
제가 지난주에 알류미늄공장 반날절만에 때려친이후로 판녀분들한테 개욕쳐먹고 많이 반성하고 느낀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이후로 이력서도 계속 쓰고있고 면접도 보고있고 단기알바도 하고있어요
오늘은 10년전에 했던 전단지배포 알바했는데 생각보다 젓같네요 ㅠㅠ
시급이 7500원이라서 기분좋게 시작했고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면서 집집마다 문앞에 전단지 붙이는건데 입구현관앞에서 대기하고있다가 사람들 비번쳐서 들어가면 따라들어가서 눈치봐가면서 붙이는건데 문에 전단지 붙이다가 문에서 나오는분이랑 눈마주쳐서 민망하기도했고 또 아는사람 만날까봐 가슴 조마조마 하면서 일하는것도 괴롭더군요
그래서 결국 2시간하다가 GG침 안양천가서 풀속에다가 남은 전단지 다묻어버리고 남은 3시간 집에서 삐대다가 사장님한테 가서 당당하게 5시간 일당 받아왔습니다.
낼또 해달라는데 그래도 저도 양심은 있는놈인지라 맘이 편치는않네요..ㅠ
사장님 혹시나 아파트 동 일일히 찾아가서 제가 전단지 돌렸는지 확인하진 않겠죠??
혹시 장사하시는분들! 알바생이 전단지 돌렸는지 가서 일일히 확인합니까?? 확인안하겠져?
암튼 모처럼 기분좋게 돈번걸로 조카들한테 과자랑 우유사먹였는데 제수라는년한테 욕이나 먹고 개무시당하니 열이 확받네요
오늘또 불금이고 할로윈데이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오늘 일당받은 37500원으로 저도 맘편하게 대학동기들이랑
이태원가서 술한잔 했습니다. 나도 더치패이 했다규~~ㅋㅋ나 오늘은 깍두기 아니라규 ㅋㅋㅋㅋ
오늘은 할로윈데이라규규뀨~~~~~~~~~~~ㅋㅋㅋㅋㅋ
내씹선비 친구들 어김없이 막차시간되니깐 집에간다고 일어서는데 얼마나 얄밉던지..지들이 유부남도 아니고 아니 도대체
왜 집에 가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
이태원 불금은 새벽1시부터가 시작이라규!!! 놀지도 못하는것들 진짜 왜케들 나랑 코드가 안맞고 선비같은지 ㅠㅠ
아니여러분들 같아도 이제 슬슬 술이 받고 달아오르고 적시고싶은데 더구나 밖에는 쭉쭉빵빵 이태원 할로윈 미녀들이 돌아디는데
집에간다고 하니 짜증 안나겠습니까? 혼자라도 더 놀고싶은데 그럴돈은 없어서 ㅠㅠ
나이 34살이면 아직 한창 아닙니까? 아니 중늙은이처럼 밤12시만 넘어가면 졸려하고 피곤해하고 귀가본능이있는건지
나로선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씨부레~~
어이 83친구들 너네들도 그러냐? 체력이 안받쳐져?? 기본이 4차 5차아냐? 친구들은 2차만 하고 집에가려해 ㅠㅠ
진짜 새벽 5시까지 제대로 적시고 놀고 마지막 해장술로 마무리하고 첫차로 집에들어가고싶다규!!!
난 아직 몸도 마음도 20대초반인거같다규 ㅠㅠ 어떡하냐규뀨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진짜 내가 담달안으로 집나간다 내가 진짜 판녀들분들과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합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진짜 제수년 나쁘지 않습니까? 천하의 몹쓸제수년입니다..
글구 집에오는길에 편의점에서 캔맥주 사와서 마시면서 쓰는글이라 맞춤법 및 기승전결이 안되더라도 이해바라구용 ㅎㅎ
후기남겨달라고 하시면 후기 또 남기겠습니다
전 낼 전단지 알바하려면 지금 자야겠네요
아 마지막으로 이태원 할로윈데이는 불금보다 불토가 더 핫하다고 합니다 꼭 가보시길~~~ㅋㅋㅋㅋㅋ
그럼 모두들 불타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ㅂㅂ 스윗드림~~~굿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