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다판 요새 자주 들어오는
28살 여자 잉녀입니다..
헤어진지 이주가 다되가네요.... 너무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써봐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듣고싶어서 객관적으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이친구와 저는 일년가까이 만났구요 제 과거가 한번
결혼을 했던 이력이 있던 터라 시작할깨 상처를 주고
싶지않아 말을 안하고 시작했던것 같아요.. 서로 친구들이
겹치기 때문에 굳이 제가 말하지않아도 알거라 생각했고
물어본다면 언제든지 서슴없이 말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시작을 했고 AB형에 현실적인 남자친구와
연애는 제겐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그덕에 정말
사람됬다는 말도 들었고 그친구가 저를 좋게 변화시켜준
것도 인정합니다.. 근데 점점 그친구가 원하는상의
여자로 변해줄것을 요구했고 저도 정말 사랑하기때문에
절대 제가 그렇게 변하지못할걸 알면서도 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만나며 헤어지자며 잠수를 타는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기다려서 붙잡고 다시만나길 반복
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변하겠다 니가 원하는여자가
되겠다 정말 내변한 모습 너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붙잡았고 헤어질땐 항상 남자친구가 사람은 변할수없어
너도 똑같아 라는 말로 헤어졌어요 최근에도 제가 술을
먹고 실수를 해서 해어졌고 제가 죽을힘을 다해 이주동안
생각하고 생각해서 붙잡았습니다.. 그때 그친구가 제 과거
에대해 다 알고있다고 말을했고 허심탄하게 말하고 미안
하다고 말못해서 제마음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울지말라며 나오라고 했고 전 남자친구를 만나러갔죠
그렇게 저흰 다시 만났고 만난지 일주일만에 별것도 아닌
페이스북 친구를 끈었다는 이유하나로 제가 또 싸우면
잠수타고 헤어지자고하겠지 그생각에 감정소모를 하고
싶지않아 헤어지자고했더니 알겠다고하고 보내줍니다..
그리고 난뒤 제가 후폭풍이 왔고 마음에도 없는말을
했다는걸 알았고 바로 남자친구에게 찾아가 미안하다고
후회할말했다고 말했더니 더이상 만나고싶지않고
또 사람은 변할수없다며 저와의 미래를 생각하기 어렵다
하며 밀어내요... 저는 다시 제과거와 치부를 알리며
연애를 하기도 싫고 이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했기에
쉽게 보내기가 힘드네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그렇게 자존심강하고 외고집 옹고집인 사람이 제과거 다
알면서 저를 만나고 저를 좋은사람은 바꿔주고 이끌어주
는걸 보며 이사람과 결혼하고싶다 존경스럽다라고 생각
한게 처음이거든요... 찾아도 가보고 전화도했지만 받지
도않고 전화도안받아주네요... 이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살이 금새빠지고 혼자 술먹고 밥도안먹고 음성남기고
휴... 그래도 끝까지 붙잡고싶은 마음밖에 없어요...
처음 글을 남겨서 말재주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
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잡아도될까요?
안녕하세요 헤다판 요새 자주 들어오는
28살 여자 잉녀입니다..
헤어진지 이주가 다되가네요.... 너무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써봐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듣고싶어서 객관적으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이친구와 저는 일년가까이 만났구요 제 과거가 한번
결혼을 했던 이력이 있던 터라 시작할깨 상처를 주고
싶지않아 말을 안하고 시작했던것 같아요.. 서로 친구들이
겹치기 때문에 굳이 제가 말하지않아도 알거라 생각했고
물어본다면 언제든지 서슴없이 말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시작을 했고 AB형에 현실적인 남자친구와
연애는 제겐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그덕에 정말
사람됬다는 말도 들었고 그친구가 저를 좋게 변화시켜준
것도 인정합니다.. 근데 점점 그친구가 원하는상의
여자로 변해줄것을 요구했고 저도 정말 사랑하기때문에
절대 제가 그렇게 변하지못할걸 알면서도 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만나며 헤어지자며 잠수를 타는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기다려서 붙잡고 다시만나길 반복
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변하겠다 니가 원하는여자가
되겠다 정말 내변한 모습 너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붙잡았고 헤어질땐 항상 남자친구가 사람은 변할수없어
너도 똑같아 라는 말로 헤어졌어요 최근에도 제가 술을
먹고 실수를 해서 해어졌고 제가 죽을힘을 다해 이주동안
생각하고 생각해서 붙잡았습니다.. 그때 그친구가 제 과거
에대해 다 알고있다고 말을했고 허심탄하게 말하고 미안
하다고 말못해서 제마음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울지말라며 나오라고 했고 전 남자친구를 만나러갔죠
그렇게 저흰 다시 만났고 만난지 일주일만에 별것도 아닌
페이스북 친구를 끈었다는 이유하나로 제가 또 싸우면
잠수타고 헤어지자고하겠지 그생각에 감정소모를 하고
싶지않아 헤어지자고했더니 알겠다고하고 보내줍니다..
그리고 난뒤 제가 후폭풍이 왔고 마음에도 없는말을
했다는걸 알았고 바로 남자친구에게 찾아가 미안하다고
후회할말했다고 말했더니 더이상 만나고싶지않고
또 사람은 변할수없다며 저와의 미래를 생각하기 어렵다
하며 밀어내요... 저는 다시 제과거와 치부를 알리며
연애를 하기도 싫고 이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했기에
쉽게 보내기가 힘드네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그렇게 자존심강하고 외고집 옹고집인 사람이 제과거 다
알면서 저를 만나고 저를 좋은사람은 바꿔주고 이끌어주
는걸 보며 이사람과 결혼하고싶다 존경스럽다라고 생각
한게 처음이거든요... 찾아도 가보고 전화도했지만 받지
도않고 전화도안받아주네요... 이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살이 금새빠지고 혼자 술먹고 밥도안먹고 음성남기고
휴... 그래도 끝까지 붙잡고싶은 마음밖에 없어요...
처음 글을 남겨서 말재주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
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