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6년을 만났고 지난4월경에 헤어졌습니다 전32 전여친은 31구요 만나는동안 서너번헤어졌었고 2-3개월 텀으로 다시 만났었습니다 제가 너무 이 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했어요 전 여친도 잘 맞춰줬지만 제가 많이 좋아해서 더 맞춘거 같습니다 전 여친도 인정했구요 다시 재회해서는 헤어질때마다 문제였던 점을 고치면서 만났구요 절대 안좋은일로 헤어진거 아니에요 결혼까지하기로 약속했었는데 마지막헤어짐에서 결혼준비의 타이밍이 저랑 차이가 약간나서 결혼마음이 사라졌다면서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그후 4달간은 연락이 없다가 한번 연락했고 찾아가서 만나서 헤어지기전에 준비했던 다이아목걸이를 줘버렸습니다 그리고 난너 기다릴거다 이야기 좀 하다가 썸타는사람이 생겼다는 겁니다 다시는 평생 오빠가 로또를 맞아도 안 만날거라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것같았죠 충격을 받았지만 잘 만나라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보고싶고 참을수가 없어서 어제밤 전화를해서 내마음은 변화없는데 지금은 어떠니라고 물어보고 다시 이야기도 해봤습니다만 완강하고 저번에 만났을 때랑 똑같더군요 썸타던 사람이랑은 교제중이라더군요 하아 누구의 잘못이겠습니까... 이미 그렇게 되버렸으니 어찌할 수가 없네요 전 기다려볼랍니다 그래도 정말 저에게는 이만한여자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정말 완강하게 거부해놓고도 시간이지나 돌아오신분 있나요?1
정말 모질게하고 안 돌아올것 같은사람이 돌아오신 분있나요?
여친이랑 6년을 만났고
지난4월경에 헤어졌습니다
전32
전여친은 31구요
만나는동안 서너번헤어졌었고
2-3개월 텀으로 다시 만났었습니다
제가 너무 이 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했어요
전 여친도 잘 맞춰줬지만
제가 많이 좋아해서 더 맞춘거 같습니다
전 여친도 인정했구요
다시 재회해서는 헤어질때마다
문제였던 점을 고치면서 만났구요
절대 안좋은일로 헤어진거 아니에요
결혼까지하기로 약속했었는데
마지막헤어짐에서 결혼준비의 타이밍이
저랑 차이가 약간나서
결혼마음이 사라졌다면서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그후 4달간은 연락이 없다가
한번 연락했고 찾아가서 만나서 헤어지기전에
준비했던 다이아목걸이를 줘버렸습니다
그리고 난너 기다릴거다 이야기 좀 하다가
썸타는사람이 생겼다는 겁니다
다시는 평생 오빠가 로또를 맞아도 안 만날거라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것같았죠
충격을 받았지만 잘 만나라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보고싶고 참을수가 없어서
어제밤 전화를해서
내마음은 변화없는데 지금은 어떠니라고 물어보고
다시 이야기도 해봤습니다만
완강하고 저번에 만났을 때랑 똑같더군요
썸타던 사람이랑은 교제중이라더군요
하아 누구의 잘못이겠습니까...
이미 그렇게 되버렸으니 어찌할 수가 없네요
전 기다려볼랍니다
그래도 정말 저에게는 이만한여자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정말 완강하게 거부해놓고도 시간이지나
돌아오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