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가입해서 글을적어 보아요.. 댓글을 여친에게 보여주려고 하는데 한마디씩 부탁드릴께요.. 저희는 알고지낸지는 3년이 넘었구요. 사귄지는 한달쯤 되어가는 풋풋?!한 30대 동갑내기 커플이에요. 고민인 부분은 퇴근하면 퇴근했다. 친구만나서 놀다가 연락하겠다. 뭐 이런식로 문자를 하는거에 있어서, 저는 하는데 여친은 안한다는 겁니다. 저는 연락 해주는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걱정.관심 이라고 생각하는데요..여친의 생각은 달라요. 보고(통보)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집에는 잘갔는지. 밥은 먹고 일하는지" 궁금하다.걱정된다.라고 말하면, "1~2살 먹은 애기도 아니고 뭐가 걱정이되냐. 그리고 우리엄마도 아닌데 보고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라고 하네요.. 톡 잠깐 보내는거 어려운일 아닌데 해주면 안되겠냐 라고 해보지만 잘 안되네요. 어디냐고 물어보면 '퇴근 후 잠깐 사람만났다. 집이다. 회식자리왔다.' 등등 순간이동을 하는 여친... 그렇다고 버스타러간다.버스탔다.내렸다.출근했다. 이런 너무 사소하게 말해주는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여친 행선지를 다른사람에게 듣거나 말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모습에 섭섭함을 느끼네요. 여친이 틀린게 아니라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안해줄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지만요, 그래도..... 사소한 거지만 답답한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제 생각이 틀린건지. 다른커플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욕이 아닌 진심어린 댓글 부탁드릴께요.1217
어딜가도 말을 안하는 여친.내가 이상한가요?
답답한 마음에 가입해서 글을적어 보아요..
댓글을 여친에게 보여주려고 하는데 한마디씩 부탁드릴께요..
저희는 알고지낸지는 3년이 넘었구요. 사귄지는 한달쯤 되어가는 풋풋?!한 30대 동갑내기 커플이에요.
고민인 부분은 퇴근하면 퇴근했다. 친구만나서 놀다가 연락하겠다. 뭐 이런식로 문자를 하는거에 있어서, 저는 하는데 여친은 안한다는 겁니다.
저는 연락 해주는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걱정.관심 이라고 생각하는데요..여친의 생각은 달라요. 보고(통보)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집에는 잘갔는지. 밥은 먹고 일하는지" 궁금하다.걱정된다.라고 말하면, "1~2살 먹은 애기도 아니고 뭐가 걱정이되냐. 그리고 우리엄마도 아닌데 보고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라고 하네요..
톡 잠깐 보내는거 어려운일 아닌데 해주면 안되겠냐 라고 해보지만 잘 안되네요. 어디냐고 물어보면
'퇴근 후 잠깐 사람만났다. 집이다. 회식자리왔다.' 등등 순간이동을 하는 여친...
그렇다고 버스타러간다.버스탔다.내렸다.출근했다. 이런 너무 사소하게 말해주는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여친 행선지를 다른사람에게 듣거나 말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모습에 섭섭함을 느끼네요.
여친이 틀린게 아니라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안해줄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지만요, 그래도.....
사소한 거지만 답답한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제 생각이 틀린건지. 다른커플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욕이 아닌 진심어린 댓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