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안 더러워요? 국위에 국

ㅈㅂ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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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안그러시다가 요새 자꾸 먹던 국위에 그대로 국을 끓이세요; 미역국위에 새로운 미역국
우거지된장국 먹던거 위에 시래기된장국
이런식으로요 더럽다고 제발 그렇게 끓이지좀말라고해도 자꾸 그러세요
그럼 니가 끓여라 하실수도있는데 저 조리학과고 집안일 안 도와드리는거아니구요ㅠㅠㅠㅠ저희집은 집안일 나눠해요 게다가
그럴거면 내가 요리하겠다고해도 아깝다 버리기 귀찮다 더럽긴 뭐가 더럽냐등등하면서 저 없는 사이에 자꾸 그러시는데 부모한테 어떻게 자식이 그러냐 이런거 떼놓고 저러는게 안 더럽나요? 제가 이상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