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ㅠㅠ
친구를 A라고할게요.
저는 A를 진심으로 좋아해요.
그런데 가끔씩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너 너무 귀여워. 볼 빵빵해서 터질것 같아~~"
이런장난이나
낙서할때 볼빵빵하게 그리고 엇저녁에 치킨먹었다길래 배똥그랗게그리고 그안에 치킨을 그렸는데
엄청 어이없어 하면서 화를 내요...
그리고 제가 비밀같은거 믿으니까 가끔씩 잘 말해주는데
"넌 입이너무 싸"이렇게 반응이 냉담합니다.
A가 약간 통통하고 귀엽게 생겼어요.
그래서 귀여워서 하는 말들인데 되게 심하게 싫어하더라구요.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제 장난이 심한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애교수준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뭐만하면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미안하다고 그러면 알긴아냐고 니말이 다 맞다. 너랑 말싸움하기 싫다. 이런식으로 반응합니다.
정말모르겠는친구....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ㅠㅠ
친구를 A라고할게요.
저는 A를 진심으로 좋아해요.
그런데 가끔씩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너 너무 귀여워. 볼 빵빵해서 터질것 같아~~"
이런장난이나
낙서할때 볼빵빵하게 그리고 엇저녁에 치킨먹었다길래 배똥그랗게그리고 그안에 치킨을 그렸는데
엄청 어이없어 하면서 화를 내요...
그리고 제가 비밀같은거 믿으니까 가끔씩 잘 말해주는데
"넌 입이너무 싸"이렇게 반응이 냉담합니다.
A가 약간 통통하고 귀엽게 생겼어요.
그래서 귀여워서 하는 말들인데 되게 심하게 싫어하더라구요.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제 장난이 심한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애교수준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뭐만하면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미안하다고 그러면 알긴아냐고 니말이 다 맞다. 너랑 말싸움하기 싫다. 이런식으로 반응합니다.
많이 기분나쁜건가요...?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