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자주 보는데 이렇게 글쓰려니 조금은 어렵네요ㅋㅋ 제가 여자고 좀 어려요 그래도 제 짝사랑을 도와달라는 조그마한 요청을 드리려하는데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글솜씨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지라 이해 부탁드릴게요..
같은반 남자애인데 제 남사친이에요 서로 야한말도 그냥 쭉쭉 하고 단둘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그런 사이에요
그런 제가 8월쯤 부터 알수없는 미묘한 기분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냥 예전에도 하던 그런 행동인데도 불구하고 설레고 괜히 사소한 말에도 기분이 확 상하고 그랬죠
그냥 제가 이런저런일도 많았고 그래서 예민한줄 알았죠 제가 왜 요즘 이렇게 예민할까 문득 생각이 들었죠 예민한게 아니라 내가 얘를 좋아해서 그런게 아닐까 왠지 다른애한테는 안 그래도 그 애한테만 너무 그런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제감정을 알고 나서 한동안은 부정했죠 내가 미쳤다고 얘를 좋아하냐 걔를 1주일 정도 피하기도 했었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좋아하는건 못 숨기겠더라고요 그때서부터 완전 예민해졌죠 내가 이말을 해야되나 괜히 말했다가 사이가 틀어지는건 아닌가 내가 계속 마음 품고 있어야되나 그러기에는 내가 너무 답답한데 이것때문에 며칠을 밤을 샌적도 있었어요
이제는 이고민 그만하고 싶어요 어떡해야 되죠 이마음 안고 가야되는걸까요 아니면 제마음 들어내야될까요 도와주세요
제 짝사랑 도와주세요
같은반 남자애인데 제 남사친이에요 서로 야한말도 그냥 쭉쭉 하고 단둘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그런 사이에요
그런 제가 8월쯤 부터 알수없는 미묘한 기분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냥 예전에도 하던 그런 행동인데도 불구하고 설레고 괜히 사소한 말에도 기분이 확 상하고 그랬죠
그냥 제가 이런저런일도 많았고 그래서 예민한줄 알았죠 제가 왜 요즘 이렇게 예민할까 문득 생각이 들었죠 예민한게 아니라 내가 얘를 좋아해서 그런게 아닐까 왠지 다른애한테는 안 그래도 그 애한테만 너무 그런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제감정을 알고 나서 한동안은 부정했죠 내가 미쳤다고 얘를 좋아하냐 걔를 1주일 정도 피하기도 했었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좋아하는건 못 숨기겠더라고요 그때서부터 완전 예민해졌죠 내가 이말을 해야되나 괜히 말했다가 사이가 틀어지는건 아닌가 내가 계속 마음 품고 있어야되나 그러기에는 내가 너무 답답한데 이것때문에 며칠을 밤을 샌적도 있었어요
이제는 이고민 그만하고 싶어요 어떡해야 되죠 이마음 안고 가야되는걸까요 아니면 제마음 들어내야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