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동갑내기 친구가 있는데 잡사이트에 나온 일자리 전화해서 무슨일하는 곳인지 저보고 전화해달라고하네요 ㅡㅡ 저번에도 한번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전화로 문의해보고 알려주긴했는데 또 그러네요 짜증나게 이친구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는거 같고 일자리도 쉽게 못구하는거보고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점점 제가 만만한가봐요11
잡사이트에 나온 일자리 대신 전화해서 알아봐 달라는 친구
잡사이트에 나온 일자리 전화해서 무슨일하는 곳인지
저보고 전화해달라고하네요 ㅡㅡ
저번에도 한번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전화로 문의해보고
알려주긴했는데 또 그러네요 짜증나게
이친구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는거 같고 일자리도 쉽게 못구하는거보고
안쓰럽게 생각했는데
점점 제가 만만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