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만난 사이였는데 5개월전 전여친의 집안 앞으로의 미래 금전적상황 당장처해있는상황 모든게 힘들어져서 여자친구가 갑자기 이별을 고했어요...서로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저를 신경 써줄수 없다고 통보하고 헤어지더라구요 차단은 안했어서 저는 힘든거 아니까 내가 도와주겠다 하며 잡았지만 단호했구요 그러다 1달쯤 뒤 겨우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라고 하면서 잡히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린다 했는데 자기도 언제 괜찮아질지 모르지만 괜찮아지면 말하겠다 그때 얘기하자 하고 저는 더이상 잡지를 않았죠 그러고 2~3일에 한번정도 괜찮다는 글귀와 나는 니편이다 이런식으로 응원의 메시지 정도만 보냈어요 그렇게 또 한다두달이 지났는데 그 기간동안 인스타나 이런걸 조금씩 하는거에요 처음에는 아예 아무것도 안했는데...그래서 조금 괜찮아졌나 하고 만나자 했는데 또 거부하고 읽씹하고..그러다 저도 술먹고 참던게 터져서 너무하다 답장하나라도 해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톡을보냈는데 자기 힘들다고 이제 그만 놔주라는 소리만해서 저도 정신차리고 미안하다 지금은 일단 놔줄게 하고 연락을 2달반정도 아예안했어요 그러다 얼마전에 또 연락을 했는데 그전보다 많이 괜찮아진거 같더라구요 자기는 잘지내고있다고 그래서 다시 잡았죠 근데 자긴 금전적여유 시간적여유도 없다 그래서 다시만날 자신이없다 혼자 정리했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래도 나도 기다리기도했고 마지막으로 얘기해보고 그래도 아니면 놔주겠다하고 2주뒤 만나기로했구요 그친구도 알겠다 한상태입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그래도 만나기는 한다니 일단 만나서 잡는다는식으로 말고 내생각은 이렇다 조금씩 설득하는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여자분들 이런상황이면 마음 돌릴 가능성이 없는건가요...아님 더 기다려야될까요...첨엔 진짜 우울증걸린거 같더니 지금은 그정돈 아니고 그냥 바쁘게만 지내고 혼자인게 편하다고만 하네요 만나는동안 헤어진적은 없고 서로 많이좋아했고 여자가 먼저 고백도했어요 저도 잘해줬다고 자부할수있구요 여자마음좀 알려주세요...
여자분들 상황이별 그후 마음이 떠난거 같은데 어떤상황인가요...
1년 넘게 만난 사이였는데 5개월전 전여친의 집안 앞으로의 미래 금전적상황 당장처해있는상황 모든게 힘들어져서 여자친구가 갑자기 이별을 고했어요...서로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저를 신경 써줄수 없다고 통보하고 헤어지더라구요 차단은 안했어서 저는 힘든거 아니까 내가 도와주겠다 하며 잡았지만 단호했구요 그러다 1달쯤 뒤 겨우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라고 하면서 잡히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린다 했는데 자기도 언제 괜찮아질지 모르지만 괜찮아지면 말하겠다 그때 얘기하자 하고 저는 더이상 잡지를 않았죠 그러고 2~3일에 한번정도 괜찮다는 글귀와 나는 니편이다 이런식으로 응원의 메시지 정도만 보냈어요 그렇게 또 한다두달이 지났는데 그 기간동안 인스타나 이런걸 조금씩 하는거에요 처음에는 아예 아무것도 안했는데...그래서 조금 괜찮아졌나 하고 만나자 했는데 또 거부하고 읽씹하고..그러다 저도 술먹고 참던게 터져서 너무하다 답장하나라도 해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톡을보냈는데 자기 힘들다고 이제 그만 놔주라는 소리만해서 저도 정신차리고 미안하다 지금은 일단 놔줄게 하고 연락을 2달반정도 아예안했어요 그러다 얼마전에 또 연락을 했는데 그전보다 많이 괜찮아진거 같더라구요 자기는 잘지내고있다고 그래서 다시 잡았죠 근데 자긴 금전적여유 시간적여유도 없다 그래서 다시만날 자신이없다 혼자 정리했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래도 나도 기다리기도했고 마지막으로 얘기해보고 그래도 아니면 놔주겠다하고 2주뒤 만나기로했구요 그친구도 알겠다 한상태입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그래도 만나기는 한다니 일단 만나서 잡는다는식으로 말고 내생각은 이렇다 조금씩 설득하는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여자분들 이런상황이면 마음 돌릴 가능성이 없는건가요...아님 더 기다려야될까요...첨엔 진짜 우울증걸린거 같더니 지금은 그정돈 아니고 그냥 바쁘게만 지내고 혼자인게 편하다고만 하네요 만나는동안 헤어진적은 없고 서로 많이좋아했고 여자가 먼저 고백도했어요 저도 잘해줬다고 자부할수있구요 여자마음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