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안면비대칭이 심해요. 의사분께서도 수술이 필요하다하셨고요. 그래서 선교정중인데 수술할때가 되니 너무 무서워지고 고민이 되서 일단 중단시켰습니다.
상태는 엄청심한건 아니라 나름의 선택사항이 있는데요.
의사분께서는 이 상태로 평생 행복하게 살수잇겟다 하면 안해도되고 그게 아니다 하면 하래요. 근데 지금도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긴 하는데 살만하달까.. 근데 이게 지금의 감정이지 살날은 아직 많이 남앗는데 몇년후에는 못견딜수도잇고ㅠㅠ양악이 엄청 큰 수술이잔ㄹ아요. 20년후 30년후 부작용도 잘 모르고... 심한정도는 냅두고 본인이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그러시는데 ㅠㅠ 양악이 치료목적이지만 저는 미용이 더 크거든요. 비대칭이 심하면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중요한건 제가 이대로 살아도 행복할지, 수술을 하면 행복할지 저조차도 모르겠다는거에요.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양악이 필요한 상태이지만 안하신분들은 지금 어떠신지, 후회하시는지 혹은 수술을 한 후기가 궁금합니다.
양악수술 포기
상태는 엄청심한건 아니라 나름의 선택사항이 있는데요.
의사분께서는 이 상태로 평생 행복하게 살수잇겟다 하면 안해도되고 그게 아니다 하면 하래요. 근데 지금도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긴 하는데 살만하달까.. 근데 이게 지금의 감정이지 살날은 아직 많이 남앗는데 몇년후에는 못견딜수도잇고ㅠㅠ양악이 엄청 큰 수술이잔ㄹ아요. 20년후 30년후 부작용도 잘 모르고... 심한정도는 냅두고 본인이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그러시는데 ㅠㅠ 양악이 치료목적이지만 저는 미용이 더 크거든요. 비대칭이 심하면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중요한건 제가 이대로 살아도 행복할지, 수술을 하면 행복할지 저조차도 모르겠다는거에요.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양악이 필요한 상태이지만 안하신분들은 지금 어떠신지, 후회하시는지 혹은 수술을 한 후기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