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아벨의 흘린 피와 형 가인의 회복

주품이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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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 ~ 17
주품이 큐티 ^ ^
{동생아벨의 흘린 피와 형 가인의 회복}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 오늘은 모든 주석서를 제외하고 제가 기도하며 해석한 바를 올리 고자 합니다. 이유는 선입견을 제하고자 합니다. 이 본문의 해석은 매우 다양하며 틀에 매인 해석이 될까해서 더 나은 또는 새로운 관점에서 더 주님을 찾고자 하는 바램에서 본문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가인과 아벨의 분쟁은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라봄의 법칙에서 구분이 되어졌다고 봅니다. 믿음으로 주님의 살아 계심과 상주시는 걸을 믿는 믿음에서 둘의 차이는 벌어진것입니다.

신약에서는 아벨이 믿음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 것이요 상 주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인의 제사는 무엇입니까 바로 믿음이 없었다는 것이지요 많은 해석자들이 양과 곡식을 드리는 차이 때문에 받으시고 안 받으시고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신약을 근거로 해석을 달리합니다. 바로 믿음인 것이지요 가인은 아담이 시켜서 단지 곡식으로 억지 불신 제사를 지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신것도 믿지 않고 설마 주시겠어라는 의심 가운데 드린 불신입니다.

이런 발상을 하게 된 것은 쉬운거 같지만 사실 교회를 다닌지 20년이 지나야 알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큰형은 하나님을 모르고 정말 열심히 하나님을 부인하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냅니다. 그러나 저는 참신은 하나님이라 여기고 주님만을 주일에 예배 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온 친척과 동네 어르신도 많은 식구들도 저를 칭찬을 합니다. 어머니 기저기 갈고 네가 형제자매의 모든 짐을 진다 울며 격려해주고 먼 친척 수많은 남녀노소 만날 수는 없지만 카톡을 통해 다 저를 칭찬합니다.

하지만 조상 제사 지낸 다는 * 분께는 모든 친척과 식구들이 별 관심이 없습니다. 어느 날부터 크고 작은 일에 트집 걸며 다툼과 자기 식구를 데려와 폭력을 행사하더군요 결국 피까지 흘리는 시기함을 당하였습니다. 말하기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 계기로 시기함이라는 것은 얼마나 위험하고 원초적인 죄악인 것을 보았습니다. 마귀는 자기가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으려 시기하고 또 마귀를 버린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주어 우주를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인간 아담에게 인간 여자까지 창조해 주셨습니다. 부족함이 없는 남녀 인간입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향한 시기를 넘어 자기에게서 인간에게 넘어간 하나님의 사랑이 시기가 나서 인간에게 멸망 시킬 선악과의 질투 과일을 인간에게 먹입니다. 아벨을 시기하여 죽여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죄성을 인간에게 마귀는 부여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나 중심의 영광이 따르지 않으면 그것은 악한 것이다 라는 자기 중심적 선악과를 인간에게 먹이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죄성을 다스리라 가인에게 경고하였지만 죄가 그를 이기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가인에게도 회복의 길이 보입니다. 아벨같은 믿음을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간절히 찾습니다. 그 심판은 그가 흘린 피가 땅에 떨어지고 그 땅은 가인에게 저주를 하여 그가 하는 일에 창대함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즉 사업이 잘 되지가 않는 것입니다. 그는 더 많은 사람에게 왕따를 당하고 생명의 위협까지 당할 위험에 노출이 되지만 그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가 구원하실 것을 믿는 믿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표를 주시고 그가 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키며 제대로 땅에 정착하여 성을 만들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그 표는 믿음의 표가 아닐까요 하나님께 그 어려움과 심판 중에 주님을 찾고자 하는 갈망의 믿음, 하나님은 그것을 귀하게 보시고 그를 지키시고 축복하시고 안정된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저주에서 놓이게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단번의 은혜를 단절 시키어서는 안됩니다. 가인의 자손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속했었어야 합니다.

노아의 홍수에서 가인의 후손 모두는 물속에서 전멸을 당합니다. 아벨이후 아담은 세 번째 낳은 아들 셋을 통해 노아의 족보까지 이르러 그들을 살리지만 가인의 후손은 최후 전멸하게 됩니다. 그러나 모든 형제가 살아 남기를 원합니다. 가인같은 형제도 믿음을 가지기 원하며 그 후손도 모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회복하여 모두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주님의 마음을 품습니다. 모두 하나도 빠짐없이 멸망에 이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어떤 고난과 억울함을 당할 지라도 내 식구 내 이웃은 내 민족 세계 민족은 멸망에 이르는 것을 진정 원하지 않습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아벨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 보았고 가인은 주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항상 우리 마음에 주님께 은혜 주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게 하여 주옵시고 이 나라에 가정에 주님이 아닌 사이비 교주를 믿고 인간조상을 믿는 어리석은 일들이 팽배하여 사단이 준 선악과 속에 하나님없는 자기중심적 사고로 많은 악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들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아 잃어 버린 평화를 다시금 찾을 수 있고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가정 하나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선악을 마귀 김정은에게 빼앗긴 북한도 용서하여 주시고 김정은부터 그 백성까지 주님의 살아계심을 신뢰하여 모든 막힌 것이 회복이 되어 평화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온민족이 온 가정이 회복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안정적 나라 안정된 가정을 정착하고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B--OpZYdgZc?list=RD0K44TMt58ls
다윗의 장막 - 나의 갈망은

나의 갈망은 주께서 날 알듯
나도 주님을 온전히 아는 것
나의 갈망은 주 나 사랑하듯
나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

나의 갈망은 내 모든 삶을
사랑의 제사로 주께 드리는 것
내 사랑 주에 기쁨이 되리
주의 사랑에 빛을 비추리

주 얼굴 보게 하소서
주 소원 알게 하소서
주님의 눈에 비춰질 아름다움 보리
주 모든 것 주셨으니
주 형상 닮기 위하여
나의 모든 것 을 주님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