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써봐요.
궁금한점을 물어보고싶네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반년 좀 안됬네요.
여자를 만나면서 이렇게 좋았던적도 없고 정말 뭐 하나
흠잡을거 없이 항상 저만 바라보고 아 이 여자랑은 진지하게 미래까지 생각할 수 있는 여자였어요
사귀면서 다퉜던적 이라곤 거의 제가 잘못해서 싸운것밖에 없었죠.
사건의 발단은 어제였어요.
여자친구랑 같이 놀다가가 저녁쯤에 헤어지고 저는 집에와서 피곤해서 자려고 준비를하고 여자친구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했죠 친구들을 만나도 보고도 잘하고 워낙 믿을 수 있게 스스로 잘 하기 때문에 저는 잠이 들었어요.
중간에 새벽에 깨서 톡을 보니 보고도 잘하고 술을 먹고 있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안받길래 아 충전을 하고 있거나 무슨 사정이 있어서 안받겠거니 하고 기다리다 걱정이 되서 같이 있는 여자친구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하니 1초도 안되서 바로 받더라구요.
뭔가 실수로 받은것처럼 느껴졌어요.
근데 친구가 하는 얘기가 뭔가 당황하고 놀란듯이 받길래
여자친구 어딨냐고 하니 화장실에 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바꿔준다고 하고 전화끊고 여자친구와 통화를 했어요.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횡설수설하고 어디술집이냐고 하니 처음듣는 술집얘기를 하고 앞뒤가 맞지않게 당황을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여기서 아예 끝냈어야 하는데 집에 간다고 하길래 전 친구랑 같이 자고 있어서 자는데 큰소리내기 좀 그래서 그냥저냥 넘어갔어요 그리고 다음날 만나서 제가 꼬치꼬치 캐물면서 내가 어제는 그냥 넘어갔는데 너가 뭘 했던 그냥 넘어가겠다 하니까 솔직히 말을 하더라구요 사실 친구랑 클럽에 갔는데 모르는 남자가 술을먹자고해서 술을 같이 먹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일단 집에간다고 하고 여자친구와 얘기를 안하고 있어요.
평소에 여자친구 행실은 정말 깨끗하고 심성도 착한아이여서 남자랑 술먹고 이런일은 상상도 못한얘기여서 너무 당황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네요. 제가 글솜씨와 말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을 했지만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이런 상황에서도 여자친구가 밉지만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글을써봐요
궁금한점을 물어보고싶네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반년 좀 안됬네요.
여자를 만나면서 이렇게 좋았던적도 없고 정말 뭐 하나
흠잡을거 없이 항상 저만 바라보고 아 이 여자랑은 진지하게 미래까지 생각할 수 있는 여자였어요
사귀면서 다퉜던적 이라곤 거의 제가 잘못해서 싸운것밖에 없었죠.
사건의 발단은 어제였어요.
여자친구랑 같이 놀다가가 저녁쯤에 헤어지고 저는 집에와서 피곤해서 자려고 준비를하고 여자친구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했죠 친구들을 만나도 보고도 잘하고 워낙 믿을 수 있게 스스로 잘 하기 때문에 저는 잠이 들었어요.
중간에 새벽에 깨서 톡을 보니 보고도 잘하고 술을 먹고 있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안받길래 아 충전을 하고 있거나 무슨 사정이 있어서 안받겠거니 하고 기다리다 걱정이 되서 같이 있는 여자친구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하니 1초도 안되서 바로 받더라구요.
뭔가 실수로 받은것처럼 느껴졌어요.
근데 친구가 하는 얘기가 뭔가 당황하고 놀란듯이 받길래
여자친구 어딨냐고 하니 화장실에 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바꿔준다고 하고 전화끊고 여자친구와 통화를 했어요.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횡설수설하고 어디술집이냐고 하니 처음듣는 술집얘기를 하고 앞뒤가 맞지않게 당황을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여기서 아예 끝냈어야 하는데 집에 간다고 하길래 전 친구랑 같이 자고 있어서 자는데 큰소리내기 좀 그래서 그냥저냥 넘어갔어요 그리고 다음날 만나서 제가 꼬치꼬치 캐물면서 내가 어제는 그냥 넘어갔는데 너가 뭘 했던 그냥 넘어가겠다 하니까 솔직히 말을 하더라구요 사실 친구랑 클럽에 갔는데 모르는 남자가 술을먹자고해서 술을 같이 먹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일단 집에간다고 하고 여자친구와 얘기를 안하고 있어요.
평소에 여자친구 행실은 정말 깨끗하고 심성도 착한아이여서 남자랑 술먹고 이런일은 상상도 못한얘기여서 너무 당황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네요. 제가 글솜씨와 말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을 했지만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이런 상황에서도 여자친구가 밉지만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