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가 다되어갑니다.
그녀의 생일 다음날 다툼이있고 그날 저에게 지친다며 헤어지자고 이제 더이상 마음이없다고 붙잡아도 안붙잡아지던 여자였습니다. 그녀의 친구들에게 들은 이야기론 학교생활에 너무 지쳐있고 자기 시간이 필요하다고하였고, 다른 인연을 만나고싶다고했습니다.
일년 8개월동안 큰 다툼없이 잘만나온 우리였습니다. 근데 생일날까지 좋았는데 그 다음날 다툼으로 한순간 마음이 식을수있을까요?
헤어진지 3주정도되었습니다. 방금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습니다.. 마음이없다고 떠난 여자에게 잘지내냐는 카톡을 보냈습니다. 후회하고있습니다..무슨 생각으로 보낸건지 휴 답장이 안올꺼같네요..
미쳤나봐요 나
그녀의 생일 다음날 다툼이있고 그날 저에게 지친다며 헤어지자고 이제 더이상 마음이없다고 붙잡아도 안붙잡아지던 여자였습니다. 그녀의 친구들에게 들은 이야기론 학교생활에 너무 지쳐있고 자기 시간이 필요하다고하였고, 다른 인연을 만나고싶다고했습니다.
일년 8개월동안 큰 다툼없이 잘만나온 우리였습니다. 근데 생일날까지 좋았는데 그 다음날 다툼으로 한순간 마음이 식을수있을까요?
헤어진지 3주정도되었습니다. 방금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습니다.. 마음이없다고 떠난 여자에게 잘지내냐는 카톡을 보냈습니다. 후회하고있습니다..무슨 생각으로 보낸건지 휴 답장이 안올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