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올립니다 편히 쓸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나이 30대 후반 기혼에 아들 5살 ,빚이 꽤많음 8군데 5천에지금은 2달 이자도 연체중 와이프 명의 2천 가진돈 하나도 없음 이번달 생활비 없음 한달뒤에 집을 빼줘야할판입니다. 보증금도 없습니다 1.8년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지금은 백수 일주일뒤 공돌이 입사예정 연봉 기본급+상여금 600% +상여금 = 4천500~ 5천 됩니다. 2.서울 고기집 어머니 운영중 보증금 6천에 월세 250 가게를 보니까 꾸역꾸역 운영됨(매출 2천) 남는돈 없음 ㅜ 상황을 보니 어머니가 빚이 좀 계심 이자값고 원금값고 인건비 월세 내고나면 없음 ㅜ 여기서 고민이 신불자로 가고 가게를 제가 운영하는거 어머니와 같이 인건비 줄여가면서 운영을 하느냐 아님 조용히 회사를 다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10에 9은 회사를 들어가야 된다지만 어머니까 연고도 없는 먼곳에서 혼자 장사를 하시는게 맘이 걸립니다 저살기도 죽겠는데 어머니걱정할때가 안닌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가야할길?????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편히 쓸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나이 30대 후반
기혼에 아들 5살 ,빚이 꽤많음 8군데 5천에지금은 2달 이자도 연체중 와이프 명의 2천 가진돈 하나도 없음
이번달 생활비 없음
한달뒤에 집을 빼줘야할판입니다. 보증금도 없습니다
1.8년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지금은 백수 일주일뒤 공돌이 입사예정 연봉 기본급+상여금 600% +상여금 = 4천500~ 5천 됩니다.
2.서울 고기집 어머니 운영중 보증금 6천에 월세 250 가게를 보니까 꾸역꾸역 운영됨(매출 2천)
남는돈 없음 ㅜ 상황을 보니 어머니가 빚이 좀 계심 이자값고 원금값고 인건비 월세 내고나면 없음 ㅜ
여기서 고민이 신불자로 가고 가게를 제가 운영하는거 어머니와 같이 인건비 줄여가면서
운영을 하느냐 아님 조용히 회사를 다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10에 9은 회사를 들어가야 된다지만 어머니까 연고도 없는 먼곳에서 혼자 장사를 하시는게 맘이 걸립니다 저살기도 죽겠는데 어머니걱정할때가 안닌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