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고참고 참다가 결국 어제 10/29일날 일이 터졌네요 바로 본문으루 들어갈게요. 저희 아파트는 오래된만큼 층간소음도 간간히 있는 아파트입니다.근데 그 아파트에 5년넘게 살면서 층간소음으로 고생한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것도 6개월전부터요, 6개월전에 이사온 부부는 남자아기3살짜리 하나, 9살짜리 여안지 남안지 모릅니다(맨날 3살짜리 애뿐이 못봣음) 문젠 그때부터였습니다. 어느날부터 울리는 쿵쿵쿵 거리는 소리와 뛰어다니는 소리때문에 의아했습니다.( 저희집은 맨 꼭대기층이거든요)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위에선 안나는데 왜 이소리가 나는지 의문이 들기시작했고, 날이갈수록시간상관없이 밤에도 뛰며, 심지어 애가 그렇게 뛰고 웃고 비명지르는걸 같이 즐기는지 잘뛴다며 웃는소리까지 들리게되었습니다.(정확히 11:31분, 제가 녹음할정도로 컸어요) 그리고서 도저히 참지못하겠어서, 알아본결과 ( 경비실에도 전화해봣으며,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아랫층에서 소음이 올라올수있느냐고 물어봣더니, 충분이 아랫집에서 시끄럽게 뛰거나하면 벽을타고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저희 바로 아랫집에서 그 3살짜리 애기가 아주 신명나게 뛰더군요.제가 혹시나 애먼사람들 잡을까봐, 옆라인까지 그밤에 가봣지만 애기는 키우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아래아래층도 아이들을 키우지만 이미 다큰애들이며 어린아이를 키우는집은 저희집 아래뿐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전쟁이 시작되었을가요? 처음에는 어떻게든 좋게 끝내볼려고, 관리사무소며, 경비실에 전화해서 연락까지 했지만,정말 ㅋㅋ 단한번도 연락을 받은적이없더군요. 심지어 낮에는 할머니가 계신걸 알기에 (어머님과 같이 살더군요) 낮에 쉬는날 내려가서 문두드린적있지만 몇번이나 갔지만 한번도 못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참다참다 못참아서 결국, 애들이 뛰어놀때 같이 뛰었습니다 ㅎ(어디 높은데서 뛰어내리는지 쿵!!!!! 합니다.) 물론 제 행동이 잘했다고한건 아니죠, 예 저도 잘못했습니다.그런데 그전만해도 저 항상 아랫집에 피해갈까봐 슬리퍼 신고다니며, 뒷꿈치 들고다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10/29일날 아랫집 부부가 올라오더군요.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겪었던걸 상세히 말했죠.그동안 경고도 줘봣고, 만날려고했지만 단한번도 만나주지 않던 사람들. 근데 한번 같이 뛰었다고 득달같이 달려오더군요 참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서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계속 어른어른 거론하며 절 설득할려고하더군요 그집 남편 - 애가 3살인데 컨트롤이 어떻게되요? 저희도 충분히 제지합니다, 조용해라 뛰지말라 근데 3살이 어떻게 그걸 알아듣습니까? 하더군요, 그리고선 그집 남편- 앞집에 강아지 있죠? 그강아지도 짖잖아요? 저: 그집강아지도 하루쟁일 주인이 올떄까지 짖어저 제가 직접 만나서 말씀드려서 지금 아주 조용하죠. 라고했더니 말을 회피하더라구요 ^^ 또 3살짜리 아이지않냐 컨트롤이안된다 그리고 저희아파트가 10시까지는 뭐? XX아파트 관리법에따르면 10시까지 괜찮다고하는데,네 이해해요, 근데 ^^ 뛰어도 이해합니다, 근데 쿵쿵쿵 비명지르도 복도가 울리게 우는데 그건 제지안합니까? 10시까지 이해해요 근데 좀 너무 하더라고요. 더 어이없는건 말못하는 강아지도 충분히 잘 컨트롤 되는데 어찌 3살짜리 애가 컨트롤이 안됩니까? 제가 잘못된생각인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하.. 예 제가 보복행위한거 100% 잘못인정합니다. 사과도했어요. 젤 화가나는건 제가 그렇게 찾아갔을때 단 한번도 만나주지않은거, 근데 지금 이제와서 인터폰하라는데 왜그동안 안받은걸까요? 그리고 자꾸 말도 회피하고 같은말만 반복합니다. 그리고선 다시 보란듯이 애들이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지 또 쿵쿵쿵 하더군요,. 층간소음때문에 밤에 잠도 못자고 수면유도제를 복용할정도입니다.그리고 그집애때문에 애기들도 싫어지더라구요.. 애기는 엘레베이터에서도 계속 방방 뛰며, 가만히있으라해도 이거봐!! 엄마 이거봐라!! 하면서 더뛰구요. 그집 부모는 그걸보고 좋다구 웃더라고요. 저는 엘베에서 그렇게 뛰면 추락할까 겁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그리고 아랫층이라고 윗층에 피해안갈거라고 생각하지말았으면...오래된아파트는 신축건물도 왠만해선 벽타고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애들 목청이 너무좋으면 아주 잘들립니다.. 속답답하네요...좋게좋게 끝낼려고했던 제가 바보같네요, 그렇게 만날려고 별 지랄다해도 안만나주던 사람들 이해가 안가네요.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참고참고 참다가 결국 어제 10/29일날 일이 터졌네요
바로 본문으루 들어갈게요.
저희 아파트는 오래된만큼 층간소음도 간간히 있는 아파트입니다.
근데 그 아파트에 5년넘게 살면서 층간소음으로 고생한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것도 6개월전부터요,
6개월전에 이사온 부부는 남자아기3살짜리 하나, 9살짜리 여안지 남안지 모릅니다
(맨날 3살짜리 애뿐이 못봣음)
문젠 그때부터였습니다. 어느날부터 울리는 쿵쿵쿵 거리는 소리와 뛰어다니는 소리때문에
의아했습니다.( 저희집은 맨 꼭대기층이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위에선 안나는데 왜 이소리가 나는지 의문이 들기시작했고, 날이갈수록
시간상관없이 밤에도 뛰며, 심지어 애가 그렇게 뛰고 웃고 비명지르는걸 같이 즐기는지 잘뛴다며 웃는소리까지 들리게되었습니다.(정확히 11:31분, 제가 녹음할정도로 컸어요)
그리고서 도저히 참지못하겠어서, 알아본결과 ( 경비실에도 전화해봣으며,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아랫층에서 소음이 올라올수있느냐고 물어봣더니, 충분이 아랫집에서 시끄럽게 뛰거나하면 벽을타고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저희 바로 아랫집에서 그 3살짜리 애기가 아주 신명나게 뛰더군요.
제가 혹시나 애먼사람들 잡을까봐, 옆라인까지 그밤에 가봣지만 애기는 키우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아래아래층도 아이들을 키우지만 이미 다큰애들이며 어린아이를 키우는집은 저희집 아래뿐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전쟁이 시작되었을가요?
처음에는 어떻게든 좋게 끝내볼려고, 관리사무소며, 경비실에 전화해서 연락까지 했지만,
정말 ㅋㅋ 단한번도 연락을 받은적이없더군요. 심지어 낮에는 할머니가 계신걸 알기에 (어머님과 같이 살더군요) 낮에 쉬는날 내려가서 문두드린적있지만 몇번이나 갔지만 한번도 못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참다참다 못참아서 결국, 애들이 뛰어놀때 같이 뛰었습니다 ㅎ
(어디 높은데서 뛰어내리는지 쿵!!!!! 합니다.)
물론 제 행동이 잘했다고한건 아니죠, 예 저도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그전만해도 저 항상 아랫집에 피해갈까봐 슬리퍼 신고다니며, 뒷꿈치 들고다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10/29일날 아랫집 부부가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겪었던걸 상세히 말했죠.
그동안 경고도 줘봣고, 만날려고했지만 단한번도 만나주지 않던 사람들.
근데 한번 같이 뛰었다고 득달같이 달려오더군요 참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서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
계속 어른어른 거론하며 절 설득할려고하더군요
그집 남편 - 애가 3살인데 컨트롤이 어떻게되요? 저희도 충분히 제지합니다, 조용해라 뛰지말라 근데 3살이 어떻게 그걸 알아듣습니까?
하더군요, 그리고선
그집 남편- 앞집에 강아지 있죠? 그강아지도 짖잖아요?
저: 그집강아지도 하루쟁일 주인이 올떄까지 짖어저 제가 직접 만나서 말씀드려서 지금 아주 조용하죠.
라고했더니 말을 회피하더라구요 ^^
또 3살짜리 아이지않냐 컨트롤이안된다
그리고 저희아파트가 10시까지는 뭐? XX아파트 관리법에따르면 10시까지 괜찮다고하는데,
네 이해해요, 근데 ^^ 뛰어도 이해합니다, 근데 쿵쿵쿵 비명지르도 복도가 울리게 우는데 그건 제지안합니까? 10시까지 이해해요 근데 좀 너무 하더라고요.
더 어이없는건 말못하는 강아지도 충분히 잘 컨트롤 되는데 어찌 3살짜리 애가 컨트롤이 안됩니까? 제가 잘못된생각인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하.. 예 제가 보복행위한거 100% 잘못인정합니다. 사과도했어요.
젤 화가나는건 제가 그렇게 찾아갔을때 단 한번도 만나주지않은거, 근데 지금 이제와서 인터폰하라는데 왜그동안 안받은걸까요? 그리고 자꾸 말도 회피하고 같은말만 반복합니다.
그리고선 다시 보란듯이 애들이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지 또 쿵쿵쿵 하더군요,.
층간소음때문에 밤에 잠도 못자고 수면유도제를 복용할정도입니다.
그리고 그집애때문에 애기들도 싫어지더라구요..
애기는 엘레베이터에서도 계속 방방 뛰며, 가만히있으라해도 이거봐!! 엄마 이거봐라!! 하면서 더뛰구요. 그집 부모는 그걸보고 좋다구 웃더라고요. 저는 엘베에서 그렇게 뛰면 추락할까 겁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그리고 아랫층이라고 윗층에 피해안갈거라고 생각하지말았으면...
오래된아파트는 신축건물도 왠만해선 벽타고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애들 목청이 너무좋으면 아주 잘들립니다..
속답답하네요...
좋게좋게 끝낼려고했던 제가 바보같네요, 그렇게 만날려고 별 지랄다해도 안만나주던 사람들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