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채 안 만나고,자꾸만 섭섭해하는 저의 모습에 지친 남자친구가 이별을 고하더라구요2번 정도 메달려봤는데도 반복될거같다고 자기는 이 상황을 받아들일 자신이 없다고,그래서 마지막으로 집 앞에 찾아가서얼굴보고 서로 잘지내자하고 깔끔하게 끝냈다 생각했는데 그러고 2주 뒤인 금요일 새벽 3시에전화 두통이 와있더라구요평소에 술을 마시고 취하고 그런 성향이 아니라서 술마시고 전화한거 같진 않아서,,담날 오후에 전화했냐고 물어보니 답이 없더라구요 혹시 사고라도 난건 아닌가 걱정되서 "무슨일있어 ? 걱정되게 아무말없어 왜~ 잘못눌렀어 ? " 문자 보냈더니"아니야 ! 그냥 잠도 안오고 기분도 그렇고해서 전화했어~" 라고 왔네요 잘지내는지 안부를 묻는 것도 아니고 단지 본인이 잠안오고 기분이 안좋아서 연락을 했다는 말에저도 모르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기분안좋고 잠안온다고 전화할 사이는 아니지않나 우리가" 라고 보냈는데그 뒤로 아무 연락도 없고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더라구요 ,, 자기가 헤어지자해놓고 붙잡고 싶은데 양심이 있으니 붙잡지도 못하고 용기내서 새벽에 전화한건데제가 너무 모질게 말해서 상처받은건지, 아니면 그냥 새벽기운에 대수롭지 않게 전화한건지도무지 무슨 생각으로 전화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저 혼자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건지 ㅠㅠ, 전 남친도 제가 그립고 생각나서 그래서 전화한걸까요..?
새벽3시에 전화온 전남자친구
100일 채 안 만나고,자꾸만 섭섭해하는 저의 모습에 지친 남자친구가 이별을 고하더라구요2번 정도 메달려봤는데도 반복될거같다고 자기는 이 상황을 받아들일 자신이 없다고,그래서 마지막으로 집 앞에 찾아가서얼굴보고 서로 잘지내자하고 깔끔하게 끝냈다 생각했는데
그러고 2주 뒤인 금요일 새벽 3시에전화 두통이 와있더라구요평소에 술을 마시고 취하고 그런 성향이 아니라서 술마시고 전화한거 같진 않아서,,담날 오후에 전화했냐고 물어보니 답이 없더라구요
혹시 사고라도 난건 아닌가 걱정되서 "무슨일있어 ? 걱정되게 아무말없어 왜~ 잘못눌렀어 ? " 문자 보냈더니"아니야 ! 그냥 잠도 안오고 기분도 그렇고해서 전화했어~" 라고 왔네요
잘지내는지 안부를 묻는 것도 아니고 단지 본인이 잠안오고 기분이 안좋아서 연락을 했다는 말에저도 모르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기분안좋고 잠안온다고 전화할 사이는 아니지않나 우리가" 라고 보냈는데그 뒤로 아무 연락도 없고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더라구요 ,,
자기가 헤어지자해놓고 붙잡고 싶은데 양심이 있으니 붙잡지도 못하고 용기내서 새벽에 전화한건데제가 너무 모질게 말해서 상처받은건지, 아니면 그냥 새벽기운에 대수롭지 않게 전화한건지도무지 무슨 생각으로 전화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저 혼자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건지 ㅠㅠ, 전 남친도 제가 그립고 생각나서 그래서 전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