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하고
26
2016.10.31
조회
853
헤어지고 상대방을 잊지못한상황에서
모르는번호로 전화오면 혹시 그 사람일까
하고 기대하는 내 모습...
참 측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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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하고
헤어지고 상대방을 잊지못한상황에서
모르는번호로 전화오면 혹시 그 사람일까
하고 기대하는 내 모습...
참 측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