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랑 관련없는 글이지만 결시친이 활동성 좋은거같아 여기다 글올려요 ㅜㅜ 저보다 3살어린 현장남직원이 있는데 남자친구 없다니까 오늘 한번 사겨보자고 고백하더니 제가 당분간 누구만날 생각없어서요 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기다린다 그러고 오늘 점심때 올라와선 밥먹었냐 물어보고 저는 계속 무뚝뚝하게 대답했거든요 또 저한테 자기쓰던 의자 갖다주고 계속 저한테 질척거리는거 같아 나사실 남자친구 있다고 이런거 안주셔도 된다고 그러면서 화내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근데 또 괜찮다고 기다린다 어쩐다..;;; 그래서 숙소앞에 의자 갖다놨어요 받기 꺼림칙해서 나중에 올라와선 누나 안쓰실거죠?라고하고 남자친구 사진있냐 물어보고 그래서 제가 그러지마시라고 부담스럽다고 그러니까 또 기다린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안기다려도 된다했고 좋은여자분 만나라고 거절했고요 끝난줄 알았는데 대리님이 전화와서 걔가 제 부모님한테 선물공세 한다고 그러더라고요ㅋㅋㅋ그래서 걔가 저한테 비타오백 드릴까요 해서 아뇨 괜찮아요 하면서 딱 정색하면서 말했구요 걔때문에 내일 회사 어떻게 나갈지 걱정이고 승질확내야하나 사장님한테 얘기해야하나 별 고민이 다 드네요 고수님들 이런상황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1
현장직원이 오늘 계속 질척거렸는데 어떡하죠
여기랑 관련없는 글이지만 결시친이 활동성 좋은거같아 여기다 글올려요 ㅜㅜ
저보다 3살어린 현장남직원이 있는데
남자친구 없다니까 오늘 한번 사겨보자고 고백하더니 제가 당분간 누구만날 생각없어서요 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기다린다 그러고
오늘 점심때 올라와선 밥먹었냐 물어보고 저는 계속 무뚝뚝하게 대답했거든요
또 저한테 자기쓰던 의자 갖다주고 계속 저한테 질척거리는거 같아 나사실 남자친구 있다고 이런거 안주셔도 된다고 그러면서 화내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근데 또 괜찮다고 기다린다 어쩐다..;;;
그래서 숙소앞에 의자 갖다놨어요 받기 꺼림칙해서
나중에 올라와선 누나 안쓰실거죠?라고하고 남자친구 사진있냐 물어보고 그래서 제가 그러지마시라고 부담스럽다고 그러니까 또 기다린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안기다려도 된다했고 좋은여자분 만나라고 거절했고요
끝난줄 알았는데 대리님이 전화와서
걔가 제 부모님한테 선물공세 한다고 그러더라고요ㅋㅋㅋ그래서 걔가 저한테 비타오백 드릴까요 해서 아뇨 괜찮아요 하면서 딱 정색하면서 말했구요
걔때문에 내일 회사 어떻게 나갈지 걱정이고 승질확내야하나 사장님한테 얘기해야하나 별 고민이 다 드네요
고수님들 이런상황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