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토요일 점심시간쯤 제 후배들이 세븐일레븐을 가서 상품을 구입하는데 바리스타커피가
2+1 이었는데 2개밖에 없자 알바생이 오후 4시 이후에 들어 온다고 그 이후에 받으러 오라고 말해줬습니다. 저희 직원이 4시 넘어서 갔는데 제품이 안들어왔다며 월요일에 오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영수증에 체크를 해주었기에 저희는 그걸 잘 보관하다가... 드디어 월요일 간식거리를 살겸 세븐일레븐을 가는길에 저희는 커피 1개 받을게 생각나서 그영수증을 들고 세븐일레븐을 갑니다. 저와 후배 1명이 함께갔습니다. 사장님이 계산대에 있습니다. 중년??... 50~60대 정도 되어보이는 사장님입니다. 저희 후배가 영수증을 내밀며 이거 커피 주기로 한거 주라고 하자.... 표정이 금세 굳어지며 '이거 내가 이렇게 하지말라고 했는데 누가이렇게한거냐' 는 혼자말을 중얼거립니다. 굉장히 불쾌하고 민망했지만 저는 직장내 편의점이라 유니폼(간호사)도 입고 있고 해서 좋게 얘기합니다.
저(필자) : " 사장님 근데 이거 원래 주는건데 여기만 안줘요~"
사장: " 아가씨 잘도 요망지네"
(제주도 말로 요망지다는 똑부러지다라는 뜻도 있지만 건방지다 라는 말로도 쓰임)
저는 나쁘게 말할 뭐도 없었기에 전자로 착각하여 또 얘기 합니다.
저(필자): "사장님 근데 다른세븐일레븐은 주는데 여기만 항상 안된다고 하시는거 같아요. 같은 세븐일레븐끼리는 같아야 되는거 아녜요? 한번 알아보세요~"
사장: 아 되게 기분 나쁘게 말하네....
저(필자): 제가요??제가 기분나쁘게 얘기한것도 아니고 못할말 한것도 아닌데 왜그러세요??
계속 기분 나쁘다며 화를 내며 자기 화에 못이겨서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점점 엄청 많아졌습니다.
사장:" 너 이름이 뭐니?? 어느부서냐??"
기가막히고 황당하고 .........무슨말인가요?? 세븐일레븐 사장이 반말을 한것도 웃긴데 제이름이며 근무부서를 묻는 자체가 기가막힙니다.
저(필자): 근데 왜 저한테 반말하세요??? 저 아세요???
사장 : 너네 부모는 .....너때문에 잘도(많이) 피곤하겠다."
같이간후배: 사장님 말씀이 너무 심하신거 아니예요?
사장 :" 나도 알아. 근데 너무 화가나서 그래"
이건 무슨 개똥 같은 말인지 ........ 화가나면 손님이고 뭐시기고 자기보다 어리면 반말에 부모까지 들먹여도된다는건가요??
세븐일레븐의 진심어이없는 횡포??,,,막말??,,,,ㅎㅎ 웃기도록 어이없음
직장내에 세븐일레븐이 있습니다.
10월 22일 토요일 점심시간쯤 제 후배들이 세븐일레븐을 가서 상품을 구입하는데 바리스타커피가
2+1 이었는데 2개밖에 없자 알바생이 오후 4시 이후에 들어 온다고 그 이후에 받으러 오라고 말해줬습니다. 저희 직원이 4시 넘어서 갔는데 제품이 안들어왔다며 월요일에 오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영수증에 체크를 해주었기에 저희는 그걸 잘 보관하다가... 드디어 월요일 간식거리를 살겸 세븐일레븐을 가는길에 저희는 커피 1개 받을게 생각나서 그영수증을 들고 세븐일레븐을 갑니다. 저와 후배 1명이 함께갔습니다. 사장님이 계산대에 있습니다. 중년??... 50~60대 정도 되어보이는 사장님입니다. 저희 후배가 영수증을 내밀며 이거 커피 주기로 한거 주라고 하자.... 표정이 금세 굳어지며 '이거 내가 이렇게 하지말라고 했는데 누가이렇게한거냐' 는 혼자말을 중얼거립니다. 굉장히 불쾌하고 민망했지만 저는 직장내 편의점이라 유니폼(간호사)도 입고 있고 해서 좋게 얘기합니다.
저(필자) : " 사장님 근데 이거 원래 주는건데 여기만 안줘요~"
사장: " 아가씨 잘도 요망지네"
(제주도 말로 요망지다는 똑부러지다라는 뜻도 있지만 건방지다 라는 말로도 쓰임)
저는 나쁘게 말할 뭐도 없었기에 전자로 착각하여 또 얘기 합니다.
저(필자): "사장님 근데 다른세븐일레븐은 주는데 여기만 항상 안된다고 하시는거 같아요. 같은 세븐일레븐끼리는 같아야 되는거 아녜요? 한번 알아보세요~"
사장: 아 되게 기분 나쁘게 말하네....
저(필자): 제가요??제가 기분나쁘게 얘기한것도 아니고 못할말 한것도 아닌데 왜그러세요??
계속 기분 나쁘다며 화를 내며 자기 화에 못이겨서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점점 엄청 많아졌습니다.
사장:" 너 이름이 뭐니?? 어느부서냐??"
기가막히고 황당하고 .........무슨말인가요?? 세븐일레븐 사장이 반말을 한것도 웃긴데 제이름이며 근무부서를 묻는 자체가 기가막힙니다.
저(필자): 근데 왜 저한테 반말하세요??? 저 아세요???
사장 : 너네 부모는 .....너때문에 잘도(많이) 피곤하겠다."
같이간후배: 사장님 말씀이 너무 심하신거 아니예요?
사장 :" 나도 알아. 근데 너무 화가나서 그래"
이건 무슨 개똥 같은 말인지 ........ 화가나면 손님이고 뭐시기고 자기보다 어리면 반말에 부모까지 들먹여도된다는건가요??
그러더니 손님들도 많은가운데.... 직장이라 동료들 환자들 후배들,,, 실습나온학생들까지 완전 ㅡ많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눈을 부릅뜨며 손을 덜덜 떨며 두걸음 저에게 다가와 제 눈앞에 서더군요.. 저는 때리려나보다... 생각이 들더군요. 위협을 받았지만 다행히 손찌검까지는 안하시던군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계속 저를 죽일년 취급하길래
저(필자): 누가 보면 제가 엄청 잘못한줄 알겠어요, 제가 못할말한것도 아니고 나쁘게 말한것도 아닌데 왜그러세요?
사장: 내가 나이가 50이 넘었다. 너 어느부서야 ? 이름이 뭐니?이름좀 써놓고 가라"
기가막히고 코가 막혀서,,,,,,말도 안나오고 직장인지라 이미지도 있고 창피하고,,,, 그냥 나오면서도 중간부터 본 사람들은 제가 무슨 죽을죄를 지었나오해할까봐 한마디는 하고 나왔습니다.
" 도대체 왜 이렇게 화가났는지 CCTV 라도 돌려서 보시라고,,,, 난 이해할수없다고,,,,"
이렇게 하고 근무부서에 와서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너무 억울하더군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이런 수모를 겪어야하나 하구요,,,,,
제가 일하는곳 사장님도 아니고,,,,무슨 편의점 사징님에게까지 부모 들먹여가며 욕을 먹어야 하는건가요??? 이게 무슨 경우인지는 아직도 모르겠고,,, 그기억이 떠오를때마다....수치스럽고 직장 나가는것도 창피하고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세븐일레븐에 크레임 접수했는데도,,,, 자기네끼리 한편인지 사과전화한통 안오네요,,,,
이일로 형사고발할수도 없고 어차피 제가 진짜 어마장장한 똥을 밟고 지나간거로 그냥 끝나겠지만,,,,,,, 이런 그지같은 경우,,,, 당한것도 억울한데 대응 역시 그지같은... 세븐일레븐 본사나 그 해당점주나 뭐 다같은 사람들인가봅니다.
세븐일레븐.....진짜 이런 대응,,,, 아니라고 봅니다.
고객들이 병신입니까??? 손님이 점주한테 반말에 부모까지 들먹여가면서 욕먹어야 합니까??
세븐일레븐 진짜 치가 떨립니다.
제주도 제주시 연신로 52 한마음병원점 관리하는 관리자님 제얘기 들을때는 너무 너무 기분나빴겠다면서 이해해주는척 하더니 일처리는 고작 이따위입니까??? 어쩌다저쩌다 말도 없이..... 그쪽에게도 저는,,, 그 몰상식한 사장한테처럼 병신이었나보네요,,,,,
이일이 저같은 일개 고객 1명 병신으로 끝나겠지만 여러분들은 이런경우 없으시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