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회사가 규모가 커지고 있는 회사라 매출이 거의 90억대로 커지고있습니다. 직원수도 백명가까이 늘릴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입출금이며 회계업무를 혼자서하는건 너무 버거운거 아닌가요?
원천세 부가세 신고도 (경력이니 그정돈 괜찮습니다.) 혼자다하고 검토만 팀장님이 해주시고요
그 수많은 입금과 출금도 혼자 결제하고 체크하고 합니다. 직원들 개인경비 쓴것 부터해서 복지비까지 직접다 지급하고요.
일주일한번씩 지출이 나가는데 지출올리고 회계프로그램에 올리는것까지하면 반나절은 훌쩍가있죠.
차라리 이업무만 하면 괜찮을텐데 회사 내부업무까지있어요..다른부서가 계약서 올린걸 금액을 일일이 확인하고 수정도해주고요.
회사규모가 커지는데 이 모든 회계와 자금업무를 혼자한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요. 인력충원 계획은 추호도 없다고하는데 이유가 대표는 당연히 한사람이 가능하다고보고있기 때문이죠..
입사해서 일을 다마치고 돌아온적이 없네요. 너무많다보니 내일로 미루게 되고 또 다처리하고 뒤에꺼는 미루고. 이전사람이 해결못하고 간것까지 지금쌓여있는 상태인데. . 다른부서사람들은 웃으며 서로 이야기도하고 휴식이라도 가지면서 일을하는데 저는 아침에 가서 계속 자리치키고 앉아서 일을해도 시간이 부족해요
보통 회계부서에는 사람이 몇명인가요?
근데 입출금이며 회계업무를 혼자서하는건 너무 버거운거 아닌가요?
원천세 부가세 신고도 (경력이니 그정돈 괜찮습니다.) 혼자다하고 검토만 팀장님이 해주시고요
그 수많은 입금과 출금도 혼자 결제하고 체크하고 합니다. 직원들 개인경비 쓴것 부터해서 복지비까지 직접다 지급하고요.
일주일한번씩 지출이 나가는데 지출올리고 회계프로그램에 올리는것까지하면 반나절은 훌쩍가있죠.
차라리 이업무만 하면 괜찮을텐데 회사 내부업무까지있어요..다른부서가 계약서 올린걸 금액을 일일이 확인하고 수정도해주고요.
회사규모가 커지는데 이 모든 회계와 자금업무를 혼자한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요. 인력충원 계획은 추호도 없다고하는데 이유가 대표는 당연히 한사람이 가능하다고보고있기 때문이죠..
입사해서 일을 다마치고 돌아온적이 없네요. 너무많다보니 내일로 미루게 되고 또 다처리하고 뒤에꺼는 미루고. 이전사람이 해결못하고 간것까지 지금쌓여있는 상태인데. . 다른부서사람들은 웃으며 서로 이야기도하고 휴식이라도 가지면서 일을하는데 저는 아침에 가서 계속 자리치키고 앉아서 일을해도 시간이 부족해요
이직한지 얼마안됐는데 그만둔다고 말할까 심히 고민중이에요..
다들 회계부서는 몇명정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