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찍어준 사진인데 제 덕에 진짜 잘나온 사진 생겼다고 고맙다는 말을 자주했음.
사귀는 내내 계속 했습니다.
2. 사귀는 중간에 홧김에 서로 헤어지네 마네 오가고 싸운날 프사를 내렸었습니다. 그리고 하루지나 화해 후 다시 올렸던 사진입니다.
3. 사귀는 중간에 제가 전전남친이 절 찍어준 사진을 프사로 했었습니다. 그때 저에게 내려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 그 전전남자가 보면 의미부여할수도있고 전전사람이 찍은걸 올리는게 자기는 너무 싫다고 설득하고 부탁하는 것을 보고 , 아 이사람은 누가 찍어준건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나 느꼇습니다.
의미부여를 할까봐 내려달라던 사람이
저 역시도 제가찍어준 그 프사그대로 두면 의미부여할수있는건데 제가정말 싫다면 내리겠죠...?
제가괜한 의미부여하는걸까요?
남자가 지쳤고
제가 헤어지자고할때 저를 잡고 설득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마음이 없다고 하자 저를 놨습니다.
그 뒤 제가 다시 잡아보았지만 자기는 확고해졌다고
우리그만아프자며 잡히지않지만
프사를 그대로인데... 마음접기전에
그냥 알고 포기하고싶어서..올려봅니다..
프사 의미부여하는건가요?
사귀는 내내 계속 했습니다.
2. 사귀는 중간에 홧김에 서로 헤어지네 마네 오가고 싸운날 프사를 내렸었습니다. 그리고 하루지나 화해 후 다시 올렸던 사진입니다.
3. 사귀는 중간에 제가 전전남친이 절 찍어준 사진을 프사로 했었습니다. 그때 저에게 내려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 그 전전남자가 보면 의미부여할수도있고 전전사람이 찍은걸 올리는게 자기는 너무 싫다고 설득하고 부탁하는 것을 보고 , 아 이사람은 누가 찍어준건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나 느꼇습니다.
의미부여를 할까봐 내려달라던 사람이
저 역시도 제가찍어준 그 프사그대로 두면 의미부여할수있는건데 제가정말 싫다면 내리겠죠...?
제가괜한 의미부여하는걸까요?
남자가 지쳤고
제가 헤어지자고할때 저를 잡고 설득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마음이 없다고 하자 저를 놨습니다.
그 뒤 제가 다시 잡아보았지만 자기는 확고해졌다고
우리그만아프자며 잡히지않지만
프사를 그대로인데... 마음접기전에
그냥 알고 포기하고싶어서..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