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입니다 그동안 눈팅만하다가 직접글을 쓰게될줄몰랐어요 지금도 손이 떨리고 정신도 불안정해서 종종 반발과 맞춤법이 틀리고 길이 다소 길어질수있어요 제목 그대로 아빠가 제가 중2때부터 바람을 피우셨어요 아빠가 장난스럽게?작은부인생겼다 그리고 작은부인 연락처라며 현관앞에 전화번호를 적는등 엄마가 기분나쁠만한 그런행동을 자주하셨어요 근데 저희엄마 성격에는 그냥 저인간이 무슨 헛소리를 하나 대수롭지않게 정말 장난으로 받아들이셨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비극은 시작되었습니다 아빠가 스마트폰으로 바꾸신지 얼마되지 않아 저에게 핸드폰 사용법을 종종물어보셨는데 그때 아빠폰을 만지고있던 저에게 ㅅㅂㅇ(그 내연녀 초성이에요) 그분 아니 그년이 나도 그쪽형님이랑 하는거 싫어 이렇게 왔더라구여 저는 당시 아빠와 같이 폰을 보고있었는데 아빠가 돈을 쥐여주시면서 조용히해~~~이러시더라구여 지금 생각해보면 그말뜻은 음란한문자인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동창회 이런걸 자주나가셔서 여자동창인줄알았구여 그리고 제가 이일을 알게된 시점은 이번년도 5월달입니다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 빈도수가 늘었을때부터요 엄마가 그여자랑 아빠랑 문자메시지를 하신걸 본적이 있나봐요 그여자에게는 아빠가 옷사준다 뭐하냐 이런식인데 엄마한테는 그런소리일절안하세요 엄마는 아빠가 가정으로 돌아오도록 물신양면 도와주세요 엄마가먼저영화보자고하고 아빠도 가끔 영화보자고해요 그리고 저도 무뚝뚝하고 고3스트레스엄청받는데도 아빠가 가정으로돌아오길 빕니다 게다가 사춘기 남동생에....엄마가 많이 지쳐하셔요... 또 엄마아빠가 차타고 가던중 엄마가 정리해달라 하는데도 아빠는 이혼은 안된다며 그래서 엄마는 그여자를 정리해라 그랬는데 아빠는 정 꼬우면 니도 하라고 ....퉁명스럽게 말하세요 아빠는 엄마에게 그러면 안돼요..저희집이 2번파산했는데 그 빚 갚느라 지하방부터 저희남매 키우시고 작은아빠,고모 다신경써주시고 엄마는 맏며느리 노릇을 똑똑히 합니다 그렇다고 아빠는 외가에 잘못하는건아닙니다 밖에서 하는 행동이랑 집에서 하는행동이 너무다르고 오늘도 방금도 엄마가 핸드폰에 위치추적기를 달으셨나봐요 그것때문에 화나서 핸드폰던지시고 저죽고싶어요...너무힘들어요 처음에는 저희가족이 노력하면 돌아올줄알았어요 근데 엄마가 자살시도하시고 안피우던 담배도 피우시고....저 그모습보기 너무힘들어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수능이 며칠남지 않았지만 너무힘들어서 집에있기싫어서 요즘 독서실에서 살다시피해요......저좀도와주세요.....제발 힘들어요.......그리고 엄마와아빠는 같은 사업을 하시는데 주물이라고 연매출도 나쁘지않고 저는 집이 좀어려웠을때 빼고는 부족함없이 자랐습니다 근데 상견례 하고나서 제가생겨서 결혼했다고 하셨어요 제가 생기지 않았다면 부모님이 결혼을 한번더생각하시지 않았을까요....그리고 그여자가 저희집에서 자가용 10분거리에 있는곳에 이사를 왔더라구요 엄마는 그래서 아빠가 공장에서 나왔는지 보시려고 공장cctv로 확인하시는데 저희가 아빠오라고 전화하면 10분이내로 오셔요 거의 그여자를 만나고 온듯해요 아맞다 그여자는 식당을하는데 그식당을 엄마가 아빠 블랙박스통해서 알아낸듯 싶구여....근데 아빠가 증거인멸한듯 싶어요 문자나전화기록도 삭제하고들어와요....오늘도 엄마가 우리셋만살자 이런얘기하셨구여....저어쩌나요....엄마도 저희도 가정의 평화를 지키고 싶습니다 다만 아빠의 불륜에 더이상 못참아요 저러다가 엄마 돌아가시면 가뜩 이나 엄마자궁 관절 안좋으신데 잘못될까 이러한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까 염려돼요....가정의 평화를 지키고싶지만 그전에 엄마잘못될거같아서 이렇게 조언구하려고 합니다 정신없이 써서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다적었는데 이해해주세요ㅜㅜㅠ제발 부탁드립니다 자작이런거 고3인데 뭣하러 무슨시간이 있다구 그런걸 합니까...믿고 친동생과 같은 느낌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24
아빠의 바람때문에 가정이파탄나게 생겼어요
제목 그대로 아빠가 제가 중2때부터 바람을 피우셨어요 아빠가 장난스럽게?작은부인생겼다 그리고 작은부인 연락처라며 현관앞에 전화번호를 적는등 엄마가 기분나쁠만한 그런행동을 자주하셨어요 근데 저희엄마 성격에는 그냥 저인간이 무슨 헛소리를 하나 대수롭지않게 정말 장난으로 받아들이셨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비극은 시작되었습니다 아빠가 스마트폰으로 바꾸신지 얼마되지 않아 저에게 핸드폰 사용법을 종종물어보셨는데 그때 아빠폰을 만지고있던 저에게 ㅅㅂㅇ(그 내연녀 초성이에요)
그분 아니 그년이 나도 그쪽형님이랑 하는거 싫어 이렇게 왔더라구여 저는 당시 아빠와 같이 폰을 보고있었는데 아빠가 돈을 쥐여주시면서 조용히해~~~이러시더라구여 지금 생각해보면 그말뜻은 음란한문자인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동창회 이런걸 자주나가셔서 여자동창인줄알았구여
그리고 제가 이일을 알게된 시점은 이번년도 5월달입니다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 빈도수가 늘었을때부터요 엄마가 그여자랑 아빠랑 문자메시지를 하신걸 본적이 있나봐요 그여자에게는 아빠가 옷사준다 뭐하냐 이런식인데 엄마한테는 그런소리일절안하세요
엄마는 아빠가 가정으로 돌아오도록 물신양면 도와주세요 엄마가먼저영화보자고하고 아빠도 가끔 영화보자고해요 그리고 저도 무뚝뚝하고 고3스트레스엄청받는데도 아빠가 가정으로돌아오길 빕니다 게다가 사춘기 남동생에....엄마가 많이 지쳐하셔요...
또 엄마아빠가 차타고 가던중 엄마가 정리해달라 하는데도 아빠는 이혼은 안된다며 그래서 엄마는 그여자를 정리해라 그랬는데 아빠는 정 꼬우면 니도 하라고 ....퉁명스럽게 말하세요 아빠는 엄마에게 그러면 안돼요..저희집이 2번파산했는데 그 빚 갚느라
지하방부터 저희남매 키우시고 작은아빠,고모 다신경써주시고 엄마는 맏며느리 노릇을 똑똑히 합니다
그렇다고 아빠는 외가에 잘못하는건아닙니다
밖에서 하는 행동이랑 집에서 하는행동이 너무다르고 오늘도 방금도 엄마가 핸드폰에 위치추적기를 달으셨나봐요 그것때문에 화나서 핸드폰던지시고
저죽고싶어요...너무힘들어요 처음에는 저희가족이 노력하면 돌아올줄알았어요 근데 엄마가 자살시도하시고 안피우던 담배도 피우시고....저 그모습보기 너무힘들어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수능이 며칠남지 않았지만 너무힘들어서 집에있기싫어서 요즘 독서실에서 살다시피해요......저좀도와주세요.....제발 힘들어요.......그리고 엄마와아빠는 같은 사업을 하시는데 주물이라고 연매출도 나쁘지않고 저는 집이 좀어려웠을때 빼고는 부족함없이 자랐습니다 근데 상견례 하고나서 제가생겨서 결혼했다고 하셨어요 제가
생기지 않았다면 부모님이 결혼을 한번더생각하시지 않았을까요....그리고 그여자가 저희집에서 자가용 10분거리에 있는곳에 이사를 왔더라구요 엄마는 그래서 아빠가 공장에서 나왔는지 보시려고 공장cctv로 확인하시는데 저희가 아빠오라고 전화하면 10분이내로 오셔요 거의 그여자를 만나고 온듯해요
아맞다 그여자는 식당을하는데 그식당을 엄마가 아빠 블랙박스통해서 알아낸듯 싶구여....근데 아빠가 증거인멸한듯 싶어요 문자나전화기록도 삭제하고들어와요....오늘도 엄마가 우리셋만살자 이런얘기하셨구여....저어쩌나요....엄마도 저희도 가정의 평화를 지키고 싶습니다 다만 아빠의 불륜에 더이상 못참아요
저러다가 엄마 돌아가시면 가뜩 이나 엄마자궁 관절 안좋으신데 잘못될까 이러한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까 염려돼요....가정의 평화를 지키고싶지만 그전에 엄마잘못될거같아서 이렇게 조언구하려고 합니다 정신없이 써서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다적었는데 이해해주세요ㅜㅜㅠ제발 부탁드립니다
자작이런거 고3인데 뭣하러 무슨시간이 있다구 그런걸 합니까...믿고 친동생과 같은 느낌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