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님 서울대병원에 억울한 사망진단서 기사 내용을 올립니다..

김형진2016.11.01
조회3,910

저희 어머님에 억울함을 전합니다..
아직도 그곳에서 눈도 못감고 계실것입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는 2009년 전북 익산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어께 부위 및 머리 얼굴 그외 몸등

타박상 및 뇌진탕 소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께 수술을

익산 원대병원에서 2차례
나은병원에서 13차례,

전북대학교병원에서4차례
이렇게 총 19차례 수술을

2009년 6월18일에 사고나셔서
2011년 6월28일까지 2년이라는 짧은시간동안

전신마취 수술을 19번이나 진행하였고,

그로인해 후유증에 시달리셨는데,

보험회사에서 인정을 하지 않아서,
결국 저희는 보험회사와 2011년 11월21일

소송에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2012년 1월 1일부터 입원해 있던 병원에

지불보증을 중단하겠다는
보험회사에 연락을 받았고 이유를 물었더니,

소송을 걸었으니 자기네는 판결나는데로만
그때가서 해결을 해주겠다..

일체 아무런 병원비등 지불보증을 못해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는 어께 통증으로인해

매주 2회씩 전북대병원에 방문해서 마취주사를
맞았고, 그리고 통증이 그래도 심해서

마약성진통제를 처방받았으며,

재활치료 및 물리치료가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보험회사에서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서

결국 저희는 치료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결국 저희 어머님 어께는 기능을 완전 잃고

어께도 빠진 상태에서 고통에 시달리면서,
메일마다 어께가 아프다고 이야기만 하시고

결국 요양병원에 그냥 입원만 하고 있는 상태이셨습니다.
어께가 빠져있는 고통..그리고 19차례 수술로 인한 어께 통증은 누구나 말을 안해도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월래 수술을 하고 난다음 환자는 어께가 낳을때까지

물리 치료 및 재활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그게 당연한 겁니다..

그래야 어께가 원상태는 아니더라도 낳을수가 있으니까요.
그렇게 방치를 해서 결국 저희 어머님께서는 어께에 다시 염증이 생기고 그 염증이 심해서
결국 중증 패혈증으로 재발하여서

결국 전북대 병원 응급실에 급하게 실려가셨습니다.
이때 날자가 2016년 7월 18일 입니다.
전북대학교 병원에서는 어머님 수술이 불가능 하다고 하였고,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전북대학교 병원에서는
수술을 할수 있는 만한 분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어머님을 이대로 놔두면 3주 안에 돌아가시고 아님 급하게
수술을 할수 있는 병원을 찾아서 급하게 전원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급하게 이곳저곳 병원을 전화해서 알아봤는데, 수술을 해줄수 있는 병원이 없어서 그냥 무턱대고
ems를 불러서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교수님께서는 몇일뒤에

2주 휴가이기때문에 어머님께서는 급하게 수술을 들어가셔야 하실 환자분이시라면서 본원 서울대학교 병원에

연락을 취해주셨고, 저희는 본원 서울대학교 병원으로

전원을 갔습니다.
본원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결국 수술을 하였고,

저희 어머님은 수술후 몇일뒤에 패혈증이 더욱더

악화되어서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그 날자가 8월18일 입니다.
하지만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사망진단서에 외인사가 아닌 병사로 체크를 하였고,

병명은 패혈증 이라고 적어놨습니다.
이미 취재오신 기자님께서 몇군대 병원을 취재하면서

알아밨지만,

엄연히 어머님은 외인사 아님 기타 및 불상이 나와야만
정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외 다른 의사분들께서는 서울대학교 병원

담당 교수님께서 보험회사와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

병사로 쓰신거 같다는 이야기를해주셨습니다.
현제 서울대 병원에서는

억울하면 소송하라.

우리는 절대 못해준다는 입장입니다.

왜 저희처럼 돈없고,명예없고,

권력없는 사람들은 이처럼 힘없이

당하기만 해야하는지요?
몇몇 언론에서 연락이 왔었지만,

요즘 최순실 사건으로 인해서

결국 전부다 취재가 취소되었습니다.
제발 저희 어머님에 억울함과 한맺힘을 풀고싶습니다.
저희는 롯데와도 5년째 소송중입니다..

소송에 너무나 지쳐서 이젠 뭘 더 어떻게 해서 진실을 알리고 이 상황을
해쳐 나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기사가 비록 다른기사에 비해서 주목을 못받을지는 몰라도..

저희 어머님 억울함을 생각해서 공유한번만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실제 기사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ref4ever/22083754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