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주로 여기다 고민상담을 하면 지혜로운 분들이 많은 조언과 팁을 주시는 거같아서 고민글로남겨요.
조언부탁드릴게요.
백화점에서 알바를 하고 현재는 그만두었습니다.
같은 매장에서 일하는 언니와는 많으면 4살
적으면 2살 차이가납니다.
같은매장에서 일하다보니 언니들과 친해지고 나름 친한사이가 되었습니다.
요즘 사소한 거에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하는 제 잘못도있지만 알바를 그만 둔 후 오랫만에 매장에 찾아가서 언니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데 다른매장에 6살 어린 아직 어리기도 하고 눈치가 없는건지 자기가 낄때안낄때를 모르고
언니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있으면 꼭 지가와서 껴서 이야기를 같이 합니다.
같은매장에서 일하기도했고 언니들과는 속얘기도 하고 친한사이인데 친하지도않은 다른매장애(한참 어린애)가 와서 같은 급으로 아무렇지않게얘기하고
착해서 언니들과 저는 어쩔수없이 냅두는데
그 애가 오면 하고싶은 얘기를 편히 못하고 항상 부정적이게 말을 망치고 가고 자기가 주가 되는마냥 마음을 어렵게 하니 짜증이나고 그러네요
다음에 보면 이야기할까도 생각중이에요
제가 민감한거같기도하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혜로운 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이야기할 때 껴드는 애
조언부탁드릴게요.
백화점에서 알바를 하고 현재는 그만두었습니다.
같은 매장에서 일하는 언니와는 많으면 4살
적으면 2살 차이가납니다.
같은매장에서 일하다보니 언니들과 친해지고 나름 친한사이가 되었습니다.
요즘 사소한 거에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하는 제 잘못도있지만 알바를 그만 둔 후 오랫만에 매장에 찾아가서 언니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데 다른매장에 6살 어린 아직 어리기도 하고 눈치가 없는건지 자기가 낄때안낄때를 모르고
언니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있으면 꼭 지가와서 껴서 이야기를 같이 합니다.
같은매장에서 일하기도했고 언니들과는 속얘기도 하고 친한사이인데 친하지도않은 다른매장애(한참 어린애)가 와서 같은 급으로 아무렇지않게얘기하고
착해서 언니들과 저는 어쩔수없이 냅두는데
그 애가 오면 하고싶은 얘기를 편히 못하고 항상 부정적이게 말을 망치고 가고 자기가 주가 되는마냥 마음을 어렵게 하니 짜증이나고 그러네요
다음에 보면 이야기할까도 생각중이에요
제가 민감한거같기도하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혜로운 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