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각자 하는일이 있어서 주말만 만나는 주말커플 이였구요 .
첫20살을 서로에게 의지하며 보냈고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주변에서 달라졌다 라는 말을 할정도였죠. 모든게 서로에겐 처음이였으니깐요.
저하면 그친구고 그친구 하면 저를 말하는 사이!
500일 기념일이 일주일정도 남았을때 ,
서로 하는일이 많이서 한주 동안은 연락을 조금 못했었는데 드디어 만나는 주말에 역시 저는 연락을 많이 못해서 서운한데 말을 못했거든요.
이해해줘야 하는거니깐. 당연히 ㅋㅋ
그러다가 같이 오랜만에 만나서 어쩌다보니 대화수가 평소보다 줄었어요.
그날따라 손도 안잡고 서로 핸드폰만 하며 걷고
결국 남자친구가 말을 꺼냇죠. 화난거 있냐며
그때 말했어야 했는데 난 무조건 이해해야해 이해해줘야해 라며 말을 아꼈어요.
결국 만난지 4시간 반 만에 남자친구는 그럴꺼면 집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거기서 서운한게 터져서 알겠다고..
지하철타기전에 간다는 말을전해주고 열차를 기달리는데 그친구가 다시 잡고 정말 할말 없냐는데 그때는 너무 미웠어요.
내맘 생각 못해줘서. 내 맘 읽어주지 못하니깐.
그래서 무작정 집에 간다한거죠
그리고는 이럴꺼면 만나지말자는 가슴 박힌 말이 오더라고요.
그때는 당연히 미워 죽겠으니깐 응 이라는 답과 지하철에 제몸을 이끌었죠.
서로 싸워서 헤어진것도 둘중 누가 바람을 피워 헤어진것도 아닌
이렇게 끝낸 사이가 지금 4개월째 서로 타이밍이 안맞아서
저는 잘해보고 싶을때 그친구가 아니라고 걷어내고
그친구가 미안하다고 잘해보자고 할때 전 지쳐서 포기한상태였고
지금은 제가 다시 그친구를 붙잡고 있어요 ..
저도 제가 그친구가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 생각나요 힘들고. 아직도 보면 설레고 아쉽고
타이밍 안맞는 기달림
고민상담좀 해주세요.
진짜 1년 넘게 서로 없이 못사는? 그런 친구를 만났어요.
저희는 각자 하는일이 있어서 주말만 만나는 주말커플 이였구요 .
첫20살을 서로에게 의지하며 보냈고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주변에서 달라졌다 라는 말을 할정도였죠. 모든게 서로에겐 처음이였으니깐요.
저하면 그친구고 그친구 하면 저를 말하는 사이!
500일 기념일이 일주일정도 남았을때 ,
서로 하는일이 많이서 한주 동안은 연락을 조금 못했었는데 드디어 만나는 주말에 역시 저는 연락을 많이 못해서 서운한데 말을 못했거든요.
이해해줘야 하는거니깐. 당연히 ㅋㅋ
그러다가 같이 오랜만에 만나서 어쩌다보니 대화수가 평소보다 줄었어요.
그날따라 손도 안잡고 서로 핸드폰만 하며 걷고
결국 남자친구가 말을 꺼냇죠. 화난거 있냐며
그때 말했어야 했는데 난 무조건 이해해야해 이해해줘야해 라며 말을 아꼈어요.
결국 만난지 4시간 반 만에 남자친구는 그럴꺼면 집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거기서 서운한게 터져서 알겠다고..
지하철타기전에 간다는 말을전해주고 열차를 기달리는데 그친구가 다시 잡고 정말 할말 없냐는데 그때는 너무 미웠어요.
내맘 생각 못해줘서. 내 맘 읽어주지 못하니깐.
그래서 무작정 집에 간다한거죠
그리고는 이럴꺼면 만나지말자는 가슴 박힌 말이 오더라고요.
그때는 당연히 미워 죽겠으니깐 응 이라는 답과 지하철에 제몸을 이끌었죠.
서로 싸워서 헤어진것도 둘중 누가 바람을 피워 헤어진것도 아닌
이렇게 끝낸 사이가 지금 4개월째 서로 타이밍이 안맞아서
저는 잘해보고 싶을때 그친구가 아니라고 걷어내고
그친구가 미안하다고 잘해보자고 할때 전 지쳐서 포기한상태였고
지금은 제가 다시 그친구를 붙잡고 있어요 ..
저도 제가 그친구가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 생각나요 힘들고. 아직도 보면 설레고 아쉽고
정말 너무 힘든데 이번에는 그냥 정말 제가 그친구 포기해야하는게 맞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