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습니다.

그리움2016.11.01
조회229

그립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이제 눈물도 잘 나오지 않아요

그렇게 울던 눈이 메말랐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하는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죽는 날까지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저만의 생각이었을까요?

 

그립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이젠 눈물도 잘 나오지 않아요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껴주고 위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