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독교인들 진짜 이해안감

ㅇㅇ2016.11.01
조회845
신앙이 나쁘다는건 아님..오히려 신앙이 있는 사람은 어떤면에선 더 지혜로운 것 같기도함.나약한 마음을 신앙으로라도 다 잡을 수 있으니
근데 왜 유독 기독교인들만 신앙에 집착을 부리는지 모르겠음본인이 믿는다고 다른 사람들도 꼭 믿어야한다고 전도에 목을 멤 심지어 안믿으면 지옥간다를 비롯해 불행해질꺼라 하는데 이게 저주지 뭐임;
본인들이 깊게 빠진만큼 딴 사람들도 깊게 빠져야함?
내 삶이 우선이고 신앙은 내 삶의 일부아님?왜 교회가 주가되어 다른 것 보다 우선이 되어야함?그게 그렇게 가치있는 일인지 난 잘 모르겠음
신앙은 자유고 어떤 계기를 통해 믿음이 조금씩 생겨나는 과정에서혹시나 달아날까 믿음이 깨질까 초조하게 감시하고 집착함그게 과연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진다 생각할까내가 깨달아 가는게 아닌 주위에서 강요를 하면 그게 신앙임? 세뇌지..
우리 엄마가 요즘에 어떤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처음엔 좋은사람들만 같더니 갈수록 좀 이상함..우리 엄마 너무나 순수한 사람인데 어느세 세뇌되어 버릴까 겁도 남..엄마는 내가 허튼소리한다고 싫어하지만 그 사람 하는짓들을 보면 좀 꺼려짐..
교회 하루 빠졌다고 큰 일이 난 것처럼 오바하는데 거기서 정나미 떨어짐하 우리 엄마를 못다니게 하고싶은데 참 방법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