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지만 어른들이 더 잘 알 것 같아서요..도덕적 딜레마입니다ㅎㅎ만약 제가 변호사인데 연쇄살인 용의자를 맡게 되었어요.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로 풀려날 수도 있는 용의자에요.그런데 제가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어요. 그 용의자가 저를 믿고 다 털어놨을 수도 있구요.만약 제가 말하지 않는다면 다시 사회에 나가 살인을 몇 차례 더 할 수도 있겠죠.그 증거를 밝혀야 하나요? 아니면 변호사로서 신변을 지켜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 발설하지 말아야 하나요? 말한다 vs 함구한다어떻게 생각하세요?이건 다른 질문이지만 면접 질문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말하는 게 현명할까요? 1
변호사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10대지만 어른들이 더 잘 알 것 같아서요..
도덕적 딜레마입니다ㅎㅎ
만약 제가 변호사인데 연쇄살인 용의자를 맡게 되었어요.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로 풀려날 수도 있는 용의자에요.
그런데 제가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어요. 그 용의자가 저를 믿고 다 털어놨을 수도 있구요.
만약 제가 말하지 않는다면 다시 사회에 나가 살인을 몇 차례 더 할 수도 있겠죠.
그 증거를 밝혀야 하나요? 아니면 변호사로서 신변을 지켜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 발설하지 말아야 하나요?
말한다 vs 함구한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다른 질문이지만 면접 질문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말하는 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