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얘들아 나 흑역사쓴것같아...

ㅇㅇ2016.11.01
조회208

지금 짝남이 날부담스러워하는것같고 내가 자기좋아하능거 알고있는상탠데 아까 마트앞에서 짝남이랑 짝남친구 만났는데
마트앞 떡볶이가게에서둘이먹고있는거야.. 내친구들이 짝남얼굴보고는 야 우리저거먹고가자 하면서 날미는거야 ..하 그순간에 내가 가만히있었으면 됬는데 내가 애들 옷잡아당기면서 계속 아~~~얘들아 가자고ㅠㅠㅠ 제발ㅠㅡㅠㅠㅠㅠㅠㅠ 가자고 했는데 애들무시하고 떡볶이먹었어 난 진짜 쪽팔려서 짝남얼굴도못쳐다보겠고...그랬는데 그 웃음참을때 하능 표정알지?짝남이 그표정하고있었나봐 아진짜 개쪽팔려ㅠ

이표정 ㅠㅡㅠ 근데눈은 무표정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