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시골에서 김치 보내주시면서 택배안에서 흔들림 방지하려고 쌀을 한봉지 넣어서 보내셨어요. 받아서 쌀은 그냥 봉지체 두고 김치 맛있게 먹다가 문득 쌀이 생각이나서 집에있는 쌀하고 섞었는데 쌀벌레가 바글바글...ㅜㅜㅜㅜㅜㅜ 김치받고 어머님하고 통화했을때 쌀은 물에 한참 담궛다 먹어라 하셨던거 보니 벌레 있는걸 아셨던거 같아요.. 어무래도 시골분이라 악의는 없으셨다는건 알고요 먹을 자신이 없어서 버리려고 했는데 남편이 돈 아까운줄 모른다고 펄쩍 뛰고.. 어려운 살림도 아닌데 말이죠~ 남편이 좀 많이 알뜰해요. 본인이 벌레 골라내고 밥도 한다면서 고르고 있는데 그게 완벽하게 없어질까요.. 먹을 자신도 없네요 어찌해야 할까요..ㅜㅜ141
시댁에서 보내주신 쌀에 쌀벌레가..
흔들림 방지하려고 쌀을 한봉지 넣어서 보내셨어요.
받아서 쌀은 그냥 봉지체 두고 김치 맛있게 먹다가
문득 쌀이 생각이나서 집에있는 쌀하고 섞었는데
쌀벌레가 바글바글...ㅜㅜㅜㅜㅜㅜ
김치받고 어머님하고 통화했을때
쌀은 물에 한참 담궛다 먹어라 하셨던거 보니
벌레 있는걸 아셨던거 같아요..
어무래도 시골분이라 악의는 없으셨다는건 알고요
먹을 자신이 없어서 버리려고 했는데
남편이 돈 아까운줄 모른다고 펄쩍 뛰고..
어려운 살림도 아닌데 말이죠~
남편이 좀 많이 알뜰해요.
본인이 벌레 골라내고 밥도 한다면서 고르고 있는데
그게 완벽하게 없어질까요.. 먹을 자신도 없네요
어찌해야 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