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원주민은 인디언과 "Inuit" 인 에스키모로대 분류할 수 있습니다.에스키모라는 말은 캐나다 인디언들이 "날고기를먹는 사람들" 이라는 뜻인데, 에스키모인 들은 자신들을 "Inuit"(진짜 사람들) 로 불러주길원하며 공식 명칭으로 "Inuit" 으로 정했습니다..알래스카 항공에서 에스키모라는 말을 사용했다가부랴부랴 사과성명을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워낙 오랫동안 에스키모로 불리워서 이제는무덤덤 하기조차 합니다.그리고, 재미난건 올림픽이 매년 열리는데 그 올림픽 제목이 Eskimo & Indian 올림픽으로명명되어 치러지고 있으니 , 에스키모라고 칭한다고 해서 크게 어긋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한인들은 은어로 끼모라고들 합니다.오늘은 그들의 전통 생활용품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약 3천년에서 5천년 사이에 발견된 유물들로역사적 가치가 아주 높은 생활용품입니다..그럼 출발 하도록 하겠습니다..에스키모인들의 손재주는 대체적으로 좋은편이지만 지역별로 조금씩 다른 형태로 발전을 하는데 , 가죽을 다루며 옷으로 만드는 솜씨가 뛰어난 부족이 따로 있습니다..담배를 피우는 담뱃대입니다..그러다가 이런 형태로 서서히 발전을 합니다..그러다가 바다코끼리의 아이보리를 이용한 담뱃대로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거기다가 조각까지 해 놓은 담뱃대는 가격이 상당합니다..이 칼은 무슨 용도일까요?바로 면도용 칼입니다. 잘 들을까 약간 의심스럽습니다..각종 뼈나 아이보리를 이용해 작은 조각들을 만들기도 했습니다.심심풀이 조각품들입니다..화살같지요?화살아니랍니다.바로 나무를 비벼서 불을 지피는 도구입니다..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면 볼 수 있는데 바로 야외에서 나무를 비벼서 불을 붙이는 도구입니다..이건 거의 작품이네요.개들이 마치 물개처럼 생겼네요..이건 우리네 등잔 입니다.동물 기름을 넣어 불을 붙여 밤을 밣히는 필수 도구지요..힘줄과 아이보리를 이용한건 알겠는데 어디에 사용한지아리송하네요..아이보리에 조각까지 해 놨네요.물개사냥과 고래 사냥에 이용이 되었다고 합니다..곰이나 캐리부를 잡아 가죽을 말리는 모습을 재현한 작품입니다..동물뼈로 만든 숟가락입니다.,동물 가죽을 손질할때 쓰이는 도구들입니다..역시 동물가죽의 털을 손질하는 빗입니다..동물가죽을 이용해 옷을 만들때 쓰이는 바늘입니다..지금도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부엌에서 쓰이는 칼입니다.자주 사용하다보면 편리합니다.우루라고 합니다..물개가죽으로 만든 장갑이나 신발은 보온도 확실하고 방수인지라 원주민들에게 아주 좋은 소재이기도 합니다..물개 가죽을 이용해 만든 바지와 신발입니다.어떤가요?투박하지만 북극에서는 아주 실용적일 것 같지 않나요?그 혹한기를 날려면 저정도는 입어줘야 무난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얼음밖에 없는 북극지역에서는 모든 생활용품들이 현장에서나는 것들로 만들어졌습니다.그래서 자연히 글도 없으며 다른 부족들끼리 소통이안되는 서로 다른 언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얼마전부터 글자를 만들어 글씨를 보급하기시작했으니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합니다..언어와 글을 잃어버린 민족에게는 장래가 없는건확실한 것 같습니다.내 나라의 언어와 글이 있슴을 행복해 합니다.
알래스카" 에스키모의 생활용품"
알래스카 원주민은 인디언과 "Inuit" 인 에스키모로
대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에스키모라는 말은 캐나다 인디언들이 "날고기를
먹는 사람들" 이라는 뜻인데, 에스키모인 들은
자신들을 "Inuit"(진짜 사람들) 로 불러주길
원하며 공식 명칭으로 "Inuit" 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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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공에서 에스키모라는 말을 사용했다가
부랴부랴 사과성명을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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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워낙 오랫동안 에스키모로 불리워서 이제는
무덤덤 하기조차 합니다.
그리고, 재미난건 올림픽이 매년 열리는데
그 올림픽 제목이 Eskimo & Indian 올림픽으로
명명되어 치러지고 있으니 , 에스키모라고
칭한다고 해서 크게 어긋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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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은 은어로 끼모라고들 합니다.
오늘은 그들의 전통 생활용품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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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천년에서 5천년 사이에 발견된 유물들로
역사적 가치가 아주 높은 생활용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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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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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의 손재주는 대체적으로 좋은편이지만 지역별로
조금씩 다른 형태로 발전을 하는데 , 가죽을 다루며 옷으로
만드는 솜씨가 뛰어난 부족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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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는 담뱃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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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런 형태로 서서히 발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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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바다코끼리의 아이보리를 이용한 담뱃대로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조각까지 해 놓은 담뱃대는 가격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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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은 무슨 용도일까요?
바로 면도용 칼입니다. 잘 들을까 약간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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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뼈나 아이보리를 이용해 작은 조각들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심심풀이 조각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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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같지요?
화살아니랍니다.바로 나무를 비벼서 불을 지피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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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면 볼 수 있는데 바로 야외에서 나무를 비벼서
불을 붙이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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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거의 작품이네요.
개들이 마치 물개처럼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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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네 등잔 입니다.
동물 기름을 넣어 불을 붙여 밤을 밣히는 필수 도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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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줄과 아이보리를 이용한건 알겠는데 어디에 사용한지
아리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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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에 조각까지 해 놨네요.
물개사냥과 고래 사냥에 이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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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나 캐리부를 잡아 가죽을 말리는 모습을 재현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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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뼈로 만든 숟가락입니다.
,
동물 가죽을 손질할때 쓰이는 도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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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물가죽의 털을 손질하는 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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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가죽을 이용해 옷을 만들때 쓰이는 바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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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부엌에서 쓰이는 칼입니다.
자주 사용하다보면 편리합니다.
우루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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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죽으로 만든 장갑이나 신발은 보온도 확실하고 방수인지라
원주민들에게 아주 좋은 소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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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가죽을 이용해 만든 바지와 신발입니다.
어떤가요?
투박하지만 북극에서는 아주 실용적일 것 같지 않나요?
그 혹한기를 날려면 저정도는 입어줘야 무난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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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밖에 없는 북극지역에서는 모든 생활용품들이 현장에서
나는 것들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글도 없으며 다른 부족들끼리 소통이
안되는 서로 다른 언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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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얼마전부터 글자를 만들어 글씨를 보급하기
시작했으니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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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글을 잃어버린 민족에게는 장래가 없는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내 나라의 언어와 글이 있슴을 행복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