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첫눈에 보고 반해서 번호를 따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하다보니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어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의 연애방식이 있었던 우리 둘은 100일을 넘기면서부터 크게 다투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화가나면 그냥 헤어지자고 하는 그 사람 때문에 몇번의 이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저는 잡아주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제가 그남자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그러다보니 항상 신경을 안쓰고 혼자 두었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그는 헤어지자 하는 것을 고쳤고 나쁜 습관들도 나한테 많이 맞춰주었고 이해해주었지만 나는 더 이상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나는 데이트 하기로 한 날에는 항상 이유모를 피곤함과 지루함이 있어 친구들과 함께 놀았고 그를 만나지 않을때는 무조건 친구들과 술한잔 하는걸 즐겼고 그가 밥은 먹었는지 내가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더 이상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 상황에 그 사람도 이해를 해주는건지 그냥 포기한건지 놀아라~ 하고 자기 할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국 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이별 한게 크게 와닿지 않았고 잘한거야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꾸 핸드폰만 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정말 좋아했는데 자기가 여태 그런행동 해놓고 왜 먼저 연락을 하는건지 진심이 뭔지 나랑 정말 잘해보고 싶은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나는 과연 그 사람이 나한테 큰 존재일까요? 좋았던 추억도 많고 나랑 함께 하고싶었던 것도 많고 가고 싶은곳도 많아했는데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혼자 두었습니다.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과 헤어지고도 밥 한끼 같이 먹는 편한 사이로 지내고 싶은데 저희 둘 지금 서로에 대해 어떠한 감정이 남아있는 걸까요?
이별 후 후회하고 있을까요?
남자친구를 첫눈에 보고 반해서 번호를 따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하다보니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어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의 연애방식이 있었던 우리 둘은 100일을 넘기면서부터 크게 다투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화가나면 그냥 헤어지자고 하는 그 사람 때문에 몇번의 이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저는 잡아주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제가 그남자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그러다보니 항상 신경을 안쓰고 혼자 두었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그는 헤어지자 하는 것을 고쳤고 나쁜 습관들도 나한테 많이 맞춰주었고 이해해주었지만 나는 더 이상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나는 데이트 하기로 한 날에는 항상 이유모를 피곤함과 지루함이 있어 친구들과 함께 놀았고 그를 만나지 않을때는 무조건 친구들과 술한잔 하는걸 즐겼고 그가 밥은 먹었는지 내가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더 이상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 상황에 그 사람도 이해를 해주는건지 그냥 포기한건지 놀아라~ 하고 자기 할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국 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이별 한게 크게 와닿지 않았고 잘한거야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꾸 핸드폰만 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정말 좋아했는데 자기가 여태 그런행동 해놓고 왜 먼저 연락을 하는건지 진심이 뭔지 나랑 정말 잘해보고 싶은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나는 과연 그 사람이 나한테 큰 존재일까요? 좋았던 추억도 많고 나랑 함께 하고싶었던 것도 많고 가고 싶은곳도 많아했는데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혼자 두었습니다.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과 헤어지고도 밥 한끼 같이 먹는 편한 사이로 지내고 싶은데 저희 둘 지금 서로에 대해 어떠한 감정이 남아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