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서 처음 만났어요
스킨쉽 진도가 꽤나 빨랐습니다
첫 만남에 뽀뽀를 했고
그 사람의 말로는 각각 애정을 확인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자긴 이렇게 피부와 피부가 맞닿아야 좋다더라구요
키차이가 30센치나 나던 우리들이라
저또한 그 사람 품에 안겨있는게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술자리만 가면 연락이 안되요
늦은 저녁에 내가 집에 들어가냐고 물어봐야 답장해줍니다.
한번은 토요일 저녁에 술 마시러 간다하고 일요일 아침까지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일어나면 이제 집에 들어간다 란 연락이라도 와잇을꺼라 생각했는데.. 일요일점심때쯤 연락하나오고
그날도 뭐하는지 하루종일 연락이 안됬어요
일요일 저녁에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오빤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오빠가 술자리에서 계속 폰 붙잡고 연락해주길 바라는것도 아니다 자리를 이동하면 이동한다 집에 들어가면 들어간다 연락도 못해주냐고 카톡했는데 씹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아무렇지 않게 연락오길래 단답형으로 카톡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때문에 기분 안좋냐고 하네요
안좋다고 했죠 오빠도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내가 술마시러 간다고하고 연락이 안되면 걱정 안되겠냐고 걱정이 안된다면 오빤 나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그랬더니 또 카톡씹어요ㅋㅋㄱㅋ
하..그래서 저녁에 제가 또 뭐 어떻게 하자는거냐고 했더니 자기도 답답하다네요
우린 서로 좋아하고잇다고 굳게 믿고있는데 믿음과 신뢰가 중요한데 내가 자길 의심하는거 같다고
그래서 의심하는거 아니라고 했죠 단지 나는 연락을 바란건데..
그러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런 마음으로 계속 만나는거 불안하고 싫다고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믿음과 신뢰를 쌓는건 오랜시간이 걸리는데 그 신뢰가 깨지는건 한순간이 였다며..
그래서 제가 난 헤어질 생각도 없었고 오빠를 못 믿었던것도 아니라고 집에 들어갈 때 연락 남겨주라는 그 부탁이 이렇게까지 가야겠냐고 서로 마음풀고 다시 잘 만났습니다
이남자 만나면 항상 이리와 하면서 안아주고 예뻐해줍니다 물론 스킨쉽도 엄청 하구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또 문제의 주말이 왔네요
금요일 저녁에 술 마신다고 하고 그날은 웬일인지 중간보고 한다며 톡이 오더라구요
그리고선 이후에 또 아무런 연락이...
아침에도 아무런 연락이..
오후에도 아무런 연락이..
내가 너무해 라고 톡보냈는데 씹고
금욜 에 토요일은 누구 만나서 술 마신다고 말을 해줬기에 술 마시고잇냐 톡보내도 답장없었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엔 제가 또 장문의 톡을 보냈습니다
이건 믿음과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연인간의 예의 문제인거같다고 오빠가 나한테 믿음을 주기위해 무슨 노력을 했냐고 주말마다 이렇게 잠수타는거라면 나 더이상 못하겠다고
전 이렇게 말하면 연락이 올 줄 알았어요^^
근데 한번을 안와요
내가 어떻게 오빤 나를한번도 안잡아주냐고 내가 진짜 헤어지고싶어서 그러는거같냐고 했는데 연럭 없어요..
전화도 안받아요..왜 바보같이 도망가냐고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고해도 제 핸드폰은 조용합니다 지금까지..
네..친구들이 그래요 그사람은 내 몸만 원한거라고
근데 그렇게만 생각하고 나쁜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그 품이 따뜻했어요
그래서 전 오지도 않는 연락을 지금껏 기다리면서
그사람의 향이나는 겉옷을 입고 또 다시 쓰린맘으로 글을 씁니다
주말마다 잠수타는 남친
톡을 즐겨보는 20대입니다
소개팅에서 처음 만났어요
스킨쉽 진도가 꽤나 빨랐습니다
첫 만남에 뽀뽀를 했고
그 사람의 말로는 각각 애정을 확인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자긴 이렇게 피부와 피부가 맞닿아야 좋다더라구요
키차이가 30센치나 나던 우리들이라
저또한 그 사람 품에 안겨있는게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술자리만 가면 연락이 안되요
늦은 저녁에 내가 집에 들어가냐고 물어봐야 답장해줍니다.
한번은 토요일 저녁에 술 마시러 간다하고 일요일 아침까지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일어나면 이제 집에 들어간다 란 연락이라도 와잇을꺼라 생각했는데.. 일요일점심때쯤 연락하나오고
그날도 뭐하는지 하루종일 연락이 안됬어요
일요일 저녁에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오빤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오빠가 술자리에서 계속 폰 붙잡고 연락해주길 바라는것도 아니다 자리를 이동하면 이동한다 집에 들어가면 들어간다 연락도 못해주냐고 카톡했는데 씹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아무렇지 않게 연락오길래 단답형으로 카톡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때문에 기분 안좋냐고 하네요
안좋다고 했죠 오빠도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내가 술마시러 간다고하고 연락이 안되면 걱정 안되겠냐고 걱정이 안된다면 오빤 나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그랬더니 또 카톡씹어요ㅋㅋㄱㅋ
하..그래서 저녁에 제가 또 뭐 어떻게 하자는거냐고 했더니 자기도 답답하다네요
우린 서로 좋아하고잇다고 굳게 믿고있는데 믿음과 신뢰가 중요한데 내가 자길 의심하는거 같다고
그래서 의심하는거 아니라고 했죠 단지 나는 연락을 바란건데..
그러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런 마음으로 계속 만나는거 불안하고 싫다고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믿음과 신뢰를 쌓는건 오랜시간이 걸리는데 그 신뢰가 깨지는건 한순간이 였다며..
그래서 제가 난 헤어질 생각도 없었고 오빠를 못 믿었던것도 아니라고 집에 들어갈 때 연락 남겨주라는 그 부탁이 이렇게까지 가야겠냐고 서로 마음풀고 다시 잘 만났습니다
이남자 만나면 항상 이리와 하면서 안아주고 예뻐해줍니다 물론 스킨쉽도 엄청 하구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또 문제의 주말이 왔네요
금요일 저녁에 술 마신다고 하고 그날은 웬일인지 중간보고 한다며 톡이 오더라구요
그리고선 이후에 또 아무런 연락이...
아침에도 아무런 연락이..
오후에도 아무런 연락이..
내가 너무해 라고 톡보냈는데 씹고
금욜 에 토요일은 누구 만나서 술 마신다고 말을 해줬기에 술 마시고잇냐 톡보내도 답장없었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엔 제가 또 장문의 톡을 보냈습니다
이건 믿음과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연인간의 예의 문제인거같다고 오빠가 나한테 믿음을 주기위해 무슨 노력을 했냐고 주말마다 이렇게 잠수타는거라면 나 더이상 못하겠다고
전 이렇게 말하면 연락이 올 줄 알았어요^^
근데 한번을 안와요
내가 어떻게 오빤 나를한번도 안잡아주냐고 내가 진짜 헤어지고싶어서 그러는거같냐고 했는데 연럭 없어요..
전화도 안받아요..왜 바보같이 도망가냐고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고해도 제 핸드폰은 조용합니다 지금까지..
네..친구들이 그래요 그사람은 내 몸만 원한거라고
근데 그렇게만 생각하고 나쁜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그 품이 따뜻했어요
그래서 전 오지도 않는 연락을 지금껏 기다리면서
그사람의 향이나는 겉옷을 입고 또 다시 쓰린맘으로 글을 씁니다
저 잊어야하는거 맞죠...?연락 오지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