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아기키우고 있습니다.어린이집아직안보냅니다
신랑이 저 임신때도 그런 챗팅하는거 알았지만 하지말라고 해서 안한다고 넘어갔어요.
올초에 또 한번걸려서 지우라고 (그때는 어플만있고 대화창은없었어요) 바람피다 걸리면 죽여버릴꺼라고 했고 그러고 지웠어요.
그리고 3일전 또 발견했네요.
3개의 어플에서 여러개의 대화창을 너무나 적날하게 만남가능하냐 20준다 키스해야된다니 즐겼으면 좋겠다니 자꾸 머리속에 남는 그런 더러운 대화가 몇십개였구요.
다행인지불행인지 전번교환 만남까지갔는 정황대화는없었고 자기도 맹세코 만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만났을꺼라 생각해요.
아기출산하고 집에오면 제 잔소리가 듣기싫어서 밖으로 돌았다고 하네요. 평일 늘11시 12시퇴근 주말도 토욜 출근하는 사람이예요 혼자 늘 집에있으니 저는 늘 독박육아에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있어요ㅠ
시댁에 말씀드려 못살겠다고 울고불고했고
솔직히 이혼은 아닌거같지만
이제 이남자 믿을수도없고
일단은 이제까지 제가 생활비받아 살았는데
집에 컴퓨터 공인인증서깔고 모든카드내역서 집으로 오게하고 다시 그런어플 하면 모든재산 넘긴다는 각서쓰고 공증받아 오라고 했어요.
남편의 폰에 성인어플대화창을 발견했어요
신랑이 저 임신때도 그런 챗팅하는거 알았지만 하지말라고 해서 안한다고 넘어갔어요.
올초에 또 한번걸려서 지우라고 (그때는 어플만있고 대화창은없었어요) 바람피다 걸리면 죽여버릴꺼라고 했고 그러고 지웠어요.
그리고 3일전 또 발견했네요.
3개의 어플에서 여러개의 대화창을 너무나 적날하게 만남가능하냐 20준다 키스해야된다니 즐겼으면 좋겠다니 자꾸 머리속에 남는 그런 더러운 대화가 몇십개였구요.
다행인지불행인지 전번교환 만남까지갔는 정황대화는없었고 자기도 맹세코 만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만났을꺼라 생각해요.
아기출산하고 집에오면 제 잔소리가 듣기싫어서 밖으로 돌았다고 하네요. 평일 늘11시 12시퇴근 주말도 토욜 출근하는 사람이예요 혼자 늘 집에있으니 저는 늘 독박육아에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있어요ㅠ
시댁에 말씀드려 못살겠다고 울고불고했고
솔직히 이혼은 아닌거같지만
이제 이남자 믿을수도없고
일단은 이제까지 제가 생활비받아 살았는데
집에 컴퓨터 공인인증서깔고 모든카드내역서 집으로 오게하고 다시 그런어플 하면 모든재산 넘긴다는 각서쓰고 공증받아 오라고 했어요.
저는 앞으로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