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23살 여대생이에요딸이만나고있는 놈은 38살이고요 어느날 갑자기 결혼한다고 와서 혹시 너 혼전임신이냐고 그랬더니혼전임신은 아니라네요 그래서 지금만나는사람 몇살이고 뭐하는 사람이냐고 38살이고 직업은 뭐하는사람인지 말안하길래 계속해서 추궁했더니하루벌어 먹고사는 일용직노동자라네요 그나이에 안정된직업을 갖고있어도 모자란데변변치않은 직업이라니절대안된다고 나가라고 소리쳐서 딸을 내보냈는데 엄마는 내가 행복한게 싫으냐고왜 내행복을 깨냐고 소리치면서 결혼허락해줄때까지 단식투쟁할꺼다라고하길래 화나서 밥그릇 집어던지고머리 죄다 다 밀어났는데도 어디서 가발하나를 구해와서는 쓰고다니네요결국 그남자를 데리고 우선 저한테만 인사한답시고 왔는데배도 많이나오고 인상도 별로여서 석연치 않더라고요그남자 돌려보내고나서 니가 계속 그남자만나고다니면 나도 모든지원을 끊을수밖에 없다고 그랬더니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나가버리고 연락이 안되네요 일단 휴대폰 일시정지해놓고 용돈이나 학비같은 모든지원은 다 끊어놓은 상태인데 저희 남편은 그사실을 모르고있어요만약 알게되면 딸을 죽이려고 들거에요 딸도 그사실을 알고 아빠한텐 말안하고 저한테만 그러는거같은데속이터지고 화딱지가 다 나네요... 딸이 그남자랑 헤어질수있게할수있는 뭐 뾰족한방법이 없을까요?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646
딸이 15살많은 이혼남이랑 결혼한다네요
딸은 23살 여대생이에요
딸이만나고있는 놈은 38살이고요
어느날 갑자기 결혼한다고 와서 혹시 너 혼전임신이냐고 그랬더니
혼전임신은 아니라네요
그래서 지금만나는사람 몇살이고 뭐하는 사람이냐고
38살이고 직업은 뭐하는사람인지 말안하길래
계속해서 추궁했더니하루벌어 먹고사는 일용직노동자라네요그나이에 안정된직업을 갖고있어도 모자란데
변변치않은 직업이라니
절대안된다고 나가라고 소리쳐서 딸을 내보냈는데
엄마는 내가 행복한게 싫으냐고
왜 내행복을 깨냐고 소리치면서 결혼허락해줄때까지 단식투쟁할꺼다
라고하길래 화나서 밥그릇 집어던지고
머리 죄다 다 밀어났는데도
어디서 가발하나를 구해와서는 쓰고다니네요
결국 그남자를 데리고 우선 저한테만 인사한답시고 왔는데
배도 많이나오고 인상도 별로여서 석연치 않더라고요
그남자 돌려보내고나서
니가 계속 그남자만나고다니면 나도 모든지원을 끊을수밖에 없다고 그랬더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나가버리고 연락이 안되네요
일단 휴대폰 일시정지해놓고
용돈이나 학비같은 모든지원은 다 끊어놓은 상태인데
저희 남편은 그사실을 모르고있어요
만약 알게되면 딸을 죽이려고 들거에요
딸도 그사실을 알고 아빠한텐 말안하고 저한테만 그러는거같은데
속이터지고 화딱지가 다 나네요...
딸이 그남자랑 헤어질수있게할수있는 뭐 뾰족한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