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6년 10월 22일 토요일 문이 열린 틈으로 집을 나가 아직까지 찾지 못한 저희 집 가족 토토를 찾습니다
저희 동네 면목2동 하나은행 앞에서 2016년 10월 25일 아침 5시에 비를 맞으며 덜덜 떨고있는 걸 본 아주머니에 목격제보 이후로 목격한 사람도 제보도 없습니다
그 뒤로 아침에 출근 전 30분 퇴근후 2~3시간 새벽 2~3시부터 아침 5시까지 동네를 돌아다니며 찾고 있지만 아가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제 나이가 아직 어려 늦게까지 찾으러 다니는 것까지 저희 아버지께서 걱정하여 말리셔서 새벽에도 이제 못나가는 상태입니다
요즘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시간도 시간인지라 아이가 많이 지치고 배고프고 할텐데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많이 힘들고 걱정되서 속도 많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집을 나갈 당시 털 미용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온 몸에 털도 없는 상태이고 옷도 하나 입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전단지 부착을 하고 있는데 저희 동네 근처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즉사한 사고도 있었고 그날 저녁 9시엔 보호자와 같이 있는 상황에서 강아지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한 건 더 발생한 사고가 있어 더 걱정되고 하루하루 눈물만 흘리며 아이를 찾고있습니다
유기견보호센터엔 하루에 수십번을 홈페이지를 보고 근처 파출소 동물병원 아가들을 분양해주는 곳에 얘기는 다 해 둔상태이고 긴급으로 돈을 주고 실종신고도 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제보도 없습니다 전단지 부착을 처음 당시에 사례금도 적었을 땐 학생들이 전화하여 같이 찾아줄테니 사례금을 조금 주면 안되냐는 전화가 많이 와서 사례금을 빼고 다시 부착하였지만 찾으러 돌아다닐 때 보면 거의 다 떼어져 있고 파출소에 신고를 해도 대부분 모르는 곳들도 많더군요..
또한 찾으러 다닐 때 유기견을 발견하여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지만 그 아이가 낮에도 신고가 들어와 출동했을때 물려고하고 도망을 가서 못 잡는단 소리와 경찰서에선 그 근처로 출동은 하겠지만 유기견을 보호중일때만 자신들이 데리고 가 보호하는 형식이라 들었습니다
그 아이를 보호해줄려고 밥도 사서 줘보고 다가가니 도망을 가서 잡지 못한 상황이였고 그 모습을 보니 저희 토토도 이럴 꺼 같아 마음도 아프고 울컥합니다.. 저희 가족 모두 사회생활을 하고있어 찾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데 시간은 야속하게 빠르게 지나가고 자꾸 안 좋은 생각만 들고 정말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제발 저희 강아지를 비슷해도 좋으니 보신 분 보호중 이시면 010 7663 6867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모바일로 급히 쓰는 글이라 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 2일 저희 강아지를 닮은 슈나우저 10살 추정인 아이가 구조협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오늘 직접 가서 확인해봤지만 저희 토토는 아니더군요....
동물보호소에 직접가서 보니 많은 아이들이 짖으며 애타게 주인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아이들도 빨리 주인을 만나기를 기도해주세요..
저희 집 소중한 가족 토토를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2016년 10월 22일 토요일 문이 열린 틈으로 집을 나가 아직까지 찾지 못한 저희 집 가족 토토를 찾습니다
저희 동네 면목2동 하나은행 앞에서 2016년 10월 25일 아침 5시에 비를 맞으며 덜덜 떨고있는 걸 본 아주머니에 목격제보 이후로 목격한 사람도 제보도 없습니다
그 뒤로 아침에 출근 전 30분 퇴근후 2~3시간 새벽 2~3시부터 아침 5시까지 동네를 돌아다니며 찾고 있지만 아가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제 나이가 아직 어려 늦게까지 찾으러 다니는 것까지 저희 아버지께서 걱정하여 말리셔서 새벽에도 이제 못나가는 상태입니다
요즘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시간도 시간인지라 아이가 많이 지치고 배고프고 할텐데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많이 힘들고 걱정되서 속도 많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집을 나갈 당시 털 미용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온 몸에 털도 없는 상태이고 옷도 하나 입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전단지 부착을 하고 있는데 저희 동네 근처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즉사한 사고도 있었고 그날 저녁 9시엔 보호자와 같이 있는 상황에서 강아지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한 건 더 발생한 사고가 있어 더 걱정되고 하루하루 눈물만 흘리며 아이를 찾고있습니다
유기견보호센터엔 하루에 수십번을 홈페이지를 보고 근처 파출소 동물병원 아가들을 분양해주는 곳에 얘기는 다 해 둔상태이고 긴급으로 돈을 주고 실종신고도 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제보도 없습니다 전단지 부착을 처음 당시에 사례금도 적었을 땐 학생들이 전화하여 같이 찾아줄테니 사례금을 조금 주면 안되냐는 전화가 많이 와서 사례금을 빼고 다시 부착하였지만 찾으러 돌아다닐 때 보면 거의 다 떼어져 있고 파출소에 신고를 해도 대부분 모르는 곳들도 많더군요..
또한 찾으러 다닐 때 유기견을 발견하여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지만 그 아이가 낮에도 신고가 들어와 출동했을때 물려고하고 도망을 가서 못 잡는단 소리와 경찰서에선 그 근처로 출동은 하겠지만 유기견을 보호중일때만 자신들이 데리고 가 보호하는 형식이라 들었습니다
그 아이를 보호해줄려고 밥도 사서 줘보고 다가가니 도망을 가서 잡지 못한 상황이였고 그 모습을 보니 저희 토토도 이럴 꺼 같아 마음도 아프고 울컥합니다.. 저희 가족 모두 사회생활을 하고있어 찾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데 시간은 야속하게 빠르게 지나가고 자꾸 안 좋은 생각만 들고 정말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제발 저희 강아지를 비슷해도 좋으니 보신 분 보호중 이시면 010 7663 6867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모바일로 급히 쓰는 글이라 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 2일 저희 강아지를 닮은 슈나우저 10살 추정인 아이가 구조협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오늘 직접 가서 확인해봤지만 저희 토토는 아니더군요....
동물보호소에 직접가서 보니 많은 아이들이 짖으며 애타게 주인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아이들도 빨리 주인을 만나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