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가족 회사에 다니는 30대초반 입니다. 월급 세전 140인회사고 이제 1년 되어갑니다. 가족회사다보니 저만 사무실에 박아두고 남어지 분들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일있음 드러 오고 그러는데 저혼자 하루를 보내니깐 너무심심하네요.. 너무 심심해서 이직 해야되나 고민도 되고ㅜㅜ이직 하자니 자격증도 없는 무능 한 저이기에ㅜㅜ 같이 일하는데 누군 여행도 다녀오고 사무실 비우고 일 보고 오고 그러니깐 저도 돌아다니고 싶단 생각 도들고 일에 자부심 느껴지지도 않네요...시간때우기식이 많은 직장인데저처럼 일하시는분들있나요?내년엔 월급을 올려 달라고해야되는데 어떤식으로 올려 달라고해야되는건지..말주변이 없다보니 그거도 고민 입니다. 어떻게 말을꺼낼지 얼마를 올려 달라고해야할까요? 소심한 고민 중인데 ...저처럼 고민인분 있으신가요?댓글 부탁 드려요~
가족 회사 다니시는분?
말그대로 가족 회사에 다니는 30대초반 입니다.
월급 세전 140인회사고 이제 1년 되어갑니다.
가족회사다보니 저만 사무실에 박아두고 남어지 분들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일있음 드러 오고 그러는데
저혼자 하루를 보내니깐 너무심심하네요.. 너무 심심해서 이직 해야되나 고민도 되고ㅜㅜ이직 하자니 자격증도 없는 무능 한 저이기에ㅜㅜ
같이 일하는데 누군 여행도 다녀오고 사무실 비우고 일 보고 오고 그러니깐 저도 돌아다니고 싶단 생각 도들고 일에 자부심 느껴지지도 않네요...
시간때우기식이 많은 직장인데
저처럼 일하시는분들있나요?
내년엔 월급을 올려 달라고해야되는데 어떤식으로 올려 달라고해야되는건지..말주변이 없다보니 그거도 고민 입니다.
어떻게 말을꺼낼지 얼마를 올려 달라고해야할까요?
소심한 고민 중인데 ...저처럼 고민인분 있으신가요?
댓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