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녀 입니다톡하는게 정말 고등학교때 이후로 처음같네여;;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올리네요5살 차이나는 남자친구와 1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하지만 처음과 너무도 변해버렸고, 그건 이해를 하였지만,사람은 다 변한다는 걸 정말 너무 뼈져리게 느껴봐서;;생각보다 이해가 되덥디다..;; 하지만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나는 되지만 너는 안된다무단외박을 하고 나서도 내가 반대로 하면 너는 이렇게 화 안낼 자신있냐뭐든지 잘못은 자기가 먼저하고, 저한텐 하지말라네요 그게 당연히 잘못된 걸 아는거니까 하지말란거 아니냐 하면 그냥 웃어넘기고,그것도 받아주기 나름이지 너무 이제 지쳐요 하나더 내 남자친구는 대체 술자리가면 왜 대체 연락이 안되는것이오?정말 난제네요 술도 더럽게 좋아하는데다가 더군다나 술먹으러 가는걸 합리화 시킨다고 해야하나요늘 술먹으러 갈때 물어보고 갑니다하지만 전 장사를 하고 있어서 가게를 떠나지 못해요그래서 늘 갔다오라고 합니다갔다 오라고 하는 이유가 늘 일마치고 제가 일하는 가게에 와요술먹으러 갈때는 먼저 물어보고 바로 술먹으러 가요 하지만 문제가 술먹으러 가면 대체 뭘하는지 연락을 안한다는거예요 제가 장사하기 전에는 제가 술자리가면 연락 조금만 안되도 바로 전화오고적어도 연락은 하자면서 그렇게 말했던 사람이였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적어도 연락은 하자고 하지 않았었냐그런데 왜 연락안하냐 이런걸로 싸우길 시작하는데 저한테 속이좁다면서,뭘그렇게 쏘아 붙이냐면서 그것조차 이해할 수 없냐는 거예요(여기서 이해못하냐는건 기분좋게 술먹으러 왔는데 왜 기분을 망치냐 그냥 술먹는거 이해하면안되냐)아니... 내가 말하는건 연락안했다는 그거에 대한 말을 듣고싶은데,저한테 오히려 더 소리치고, 짜증내고, 기분더럽게 만들어야 되냐고 하는데뭘 어떻게 들어주고, 뭘 어떻게 이해를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술먹으러 가는거 까진 이해를 해요하지만 늘 이렇게 가서 연락이 안되고, 술먹고 나면 집들어갔다고는 하지만늘 12시까지 들어간다고 하지만 시간은 항상늦고, 친구들, 회사사람들하고 술만먹으면 늘 시간 타임 오버제가 먼저 12시까지 들어가라고 한것도 아니고,더 놀다가 여유있게 들어가라고 말해도 자기가 12시 까지 들어간다면서 그렇게 말해놓고그 약속 지킨적이 없어요 저번엔 12시까지 들어간다고 해놓고,왜 시간안에 안들어가냐고 전화햇더니 도리어 화내더라구요자기가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이야기 하면서 먹다보면 그럴수도 있지뭘 그렇게 화를 내냐는 거예요그래서 12시 까지 들어간다고 했지 않냐고 물어보면또 힘들고 답답해서 이야기 한다고 그랬다고 반복반복짜증내면서 그걸 또 말하면 저도 좋게 말하려다가 기분 상하고,그래서 싸우면 또 이해못해주냐, 뭔 이해심이 그렇게 없냐이런거 하냐 이해못하냐 결국 처음 시초는 제잘못이 아니라 남친구 잘못같은데결국 제가 이해못하는 여자가 되어 버린거 같고,정말 이걸 이해를 해야하는건가 이해하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이렇게 싸우다가도 다음날 되서 아무렇지도 않게 미안해~~ 하고, 정말 이젠 저도 지치고,장사때문에 저도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많고,저도 남자친구 붙잡고 이런저런 고민 털어놓고 싶지만,늘 쉬는날이면 제 생각보단 남자친구는 자기 합리화를 해가면서술자리만 가고싶어 하는거 같네요 이해를 아무리 해볼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네요무슨 이해를 어떻게 해야 이게 이해가 되요?? 최순실도 대역쓰는데, 남자친구도 대역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1
뭔 이해해야 될게 이렇게 많아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녀 입니다
톡하는게 정말 고등학교때 이후로 처음같네여;;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올리네요
5살 차이나는 남자친구와 1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하지만 처음과 너무도 변해버렸고, 그건 이해를 하였지만,
사람은 다 변한다는 걸 정말 너무 뼈져리게 느껴봐서;;
생각보다 이해가 되덥디다..;;
하지만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나는 되지만 너는 안된다
무단외박을 하고 나서도 내가 반대로 하면 너는 이렇게 화 안낼 자신있냐
뭐든지 잘못은 자기가 먼저하고, 저한텐 하지말라네요
그게 당연히 잘못된 걸 아는거니까 하지말란거 아니냐 하면 그냥 웃어넘기고,
그것도 받아주기 나름이지 너무 이제 지쳐요
하나더
내 남자친구는 대체 술자리가면 왜 대체 연락이 안되는것이오?
정말 난제네요
술도 더럽게 좋아하는데다가 더군다나 술먹으러 가는걸 합리화 시킨다고 해야하나요
늘 술먹으러 갈때 물어보고 갑니다
하지만 전 장사를 하고 있어서 가게를 떠나지 못해요
그래서 늘 갔다오라고 합니다
갔다 오라고 하는 이유가 늘 일마치고 제가 일하는 가게에 와요
술먹으러 갈때는 먼저 물어보고 바로 술먹으러 가요
하지만 문제가 술먹으러 가면 대체 뭘하는지 연락을 안한다는거예요
제가 장사하기 전에는 제가 술자리가면 연락 조금만 안되도 바로 전화오고
적어도 연락은 하자면서 그렇게 말했던 사람이였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적어도 연락은 하자고 하지 않았었냐
그런데 왜 연락안하냐
이런걸로 싸우길 시작하는데 저한테 속이좁다면서,
뭘그렇게 쏘아 붙이냐면서 그것조차 이해할 수 없냐는 거예요
(여기서 이해못하냐는건 기분좋게 술먹으러 왔는데 왜 기분을 망치냐 그냥 술먹는거 이해하면안되냐)
아니... 내가 말하는건 연락안했다는 그거에 대한 말을 듣고싶은데,
저한테 오히려 더 소리치고, 짜증내고, 기분더럽게 만들어야 되냐고 하는데
뭘 어떻게 들어주고, 뭘 어떻게 이해를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술먹으러 가는거 까진 이해를 해요
하지만 늘 이렇게 가서 연락이 안되고, 술먹고 나면 집들어갔다고는 하지만
늘 12시까지 들어간다고 하지만 시간은 항상늦고,
친구들, 회사사람들하고 술만먹으면 늘 시간 타임 오버
제가 먼저 12시까지 들어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더 놀다가 여유있게 들어가라고 말해도 자기가 12시 까지 들어간다면서 그렇게 말해놓고
그 약속 지킨적이 없어요
저번엔 12시까지 들어간다고 해놓고,
왜 시간안에 안들어가냐고 전화햇더니 도리어 화내더라구요
자기가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이야기 하면서 먹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뭘 그렇게 화를 내냐는 거예요
그래서 12시 까지 들어간다고 했지 않냐고 물어보면
또 힘들고 답답해서 이야기 한다고 그랬다고 반복반복
짜증내면서 그걸 또 말하면 저도 좋게 말하려다가 기분 상하고,
그래서 싸우면 또 이해못해주냐, 뭔 이해심이 그렇게 없냐
이런거 하냐 이해못하냐
결국 처음 시초는 제잘못이 아니라 남친구 잘못같은데
결국 제가 이해못하는 여자가 되어 버린거 같고,
정말 이걸 이해를 해야하는건가 이해하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이렇게 싸우다가도 다음날 되서 아무렇지도 않게 미안해~~ 하고,
정말 이젠 저도 지치고,
장사때문에 저도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많고,
저도 남자친구 붙잡고 이런저런 고민 털어놓고 싶지만,
늘 쉬는날이면 제 생각보단 남자친구는 자기 합리화를 해가면서
술자리만 가고싶어 하는거 같네요
이해를 아무리 해볼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이해를 어떻게 해야 이게 이해가 되요??
최순실도 대역쓰는데, 남자친구도 대역좀 있었으면 좋겠네요